31 December 2010

겨우 진정함

겨우..
정말 겨우 진정했다
내 실수와 잘못된 행동들을 받아들이기가 그동안 정말 어려웠는데
이젠 그냥...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오늘 좀 기분이 좋다
마지막이란 생각에
이 지긋지긋한 관계 또한 마지막인 것 처럼 느껴져서 기분이 좋다!!!!
이제 나는 홀가분하다
내일이면 새해고 이젠 정말 안녕할 수 있을 것 같다!!
나도 이제 내 페이스를 찾아야지 헷헷

Männerpension , Resevoir Dogs

Reservoir Dogs (1992)
감독과 포스터가 존나 유명한 영화 ㅎㅎ
쿠엔틴의 데뷔작을 이제야 보게됨^^^
아 이건 뭐라..말하기가 정말ㅋㅋ
개봉 당시 봤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지금은 너무 흔해져서
화이트와 오렌지의 러브스토리는 잘 새겨듣겠읍니다 ㅎ;;
근데 암만 생각해도 귀 자르는건 넘 잔인함ㅎㅋㅠㅠ바스터즈에서도 진짜로 머리가죽을 벗겨낼 줄이야;







Männerpension (1996)
틸 슈바이거ㅋ
근데 영화 소개에 낚임 뭐 격렬한 카레이서로 승부를 겨루긴 개뿔;; 허접한 손수레밀기였을뿐...ㅋ.......격렬은 했다만
노래도 좋고 내용도 나쁘지 않았지만 다 필요없고 틸^^ 틸쨔응^^^
근데 놀라운게 이때도 30대라는거 ㅋㅋㅋㅋ대체 당신의 20대 모습은 어디서 볼 수 있는 거냐며 ㅋㅋ 분명 더 애같고 존나 귀여웠겠지ㅠㅠ

27 December 2010

knockin' on heaven's door, Patrik Age 1.5

Knockin' on Heaven's Door (1997)
낙낙~나킹온 해븐스 도어~~
틸 슈바이거땜에 본 영화 ㅎ
헐 근데 틸쨩이 각본 맡았다고..
생각보다 졸라 다재다능; 귀ㅇ벗는토끼 보진 않았지만(로코..ㅋ...) 그것도 감독했다하고 ㅎㅎ;
여튼 재믿있고 대사도 좋았던 영ㅎ..
사실 씨발 다 필요없고 틸^!^ 이었음 헤헷..








Patrik Age 1.5 (2008)
방금 본...ㅎㅎ.........논술 글써야되는데 존나 이거보고 쳐앉았ㅎ;;
좀 피곤할때 본거라 초반엔(한창 애기용품사고 이럴 때) 이거 언제끝나나하고 봤는데 갈수록 패트릭의 매력에 빠짐..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스터도 지금 봤는데 졸라 귀엽넼ㅋㅋㅋ
영화가 결말이 너무 해피해서... 우울해짐;;;;; 씨발 난 진짜 병신인가ㅠㅠㅠ;;;

26 December 2010

틸 사랑해

존나이쁨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5 December 2010

X-mas

Fight Club
픽시즈와 에드워드 노튼^^에 낚여 본 영화 빵발오빠는 뭔가 어디든지 나오는 느낌..! 사실 내가 아무거나 다 봐서 자주 보는 거겠지만
약간 예상하긴했지만 반전은 반전... 영화 보면서 내가 정신병자 되는 느낌이었다
그리고 대체 왜 안 죽는거야..! 슈퍼맨보다 더해..;;;;
오랜만에 듣는 where is my mind는 끝내줬당
근데 헬레나 본햄 카터 팀버튼 부인이었다니..ㅎㅎ헐ㅎㅎ
여튼; 뭔가 날 한심하게 만드는 영화였당.. 난 왜 이러고있나ㅠㅠ
영화한편 더 볼까말까 생각중 여기서 내가 포레스트 검프까지보면 진짜 정신병자될지도..










헐 그나저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노랑머리가 자레드 레토였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온다는거 깜박하고 봤는데..아..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


Inglourious Basterds
걍 아무생각없이 예전부터 보고싶었던 거를 봤는데
파이트클럽이랑 같은 감독에 같은 주연배우..! 누가보면 내가 쿠엔틴빠&브래드피트빠인줄 알겠닼ㅋㅋ
2시간인데 전혀 안 지루하고 졸라 재밌었음 ㅎㅎ
이러다 영화 몇 편 더 보면 진짜 쿠엔틴빠될 기세
빵발오빠도 처음으로 영화에서 좋았...ㅋㅋ
근데 영국장교&독일인2명 넘 잘생겨서ㅎㅇㅎㅇ찾아봐야지ㅎㅇㅎㅇ




틸 슈바이거쨔응...ㅎㅎ...시발 나도 감독할거임 ㅡㅡ 씨발

24 December 2010

장기하와 얼굴들 & 토쿠마루 슈고

피곤......
이 추운 날 학원-운동-공연을 전부 다하다니 진짜 힘들어 죽을 것 같다 ㅋㅋ ㅠㅠ
피곤하고 우울하다
어째서 과거를 지울 수 없는 것인지 ㅠㅠ
한달 전으로 돌아가고 싶다

-진짜 후기르 ㄹ써야지 ㅋㅋ 어젠(24일) 피곤해서 뻗었고;;
1. 아침
연주 너무 멋져여 ㅎㅎㅎ지산에서도 봤었는뎅 진짜 좋다!! 앨범을 사야겠음..!
글고 기타치는오빠 멋짐 ㅎㅎㅎ

2. 토쿠마루 슈고
뒤에 아코디언 연주하던 언니 일본영화에 나오는 여주인공같은 스타일임 ㅠㅠ넘 이뻐;;
토쿠마루 슈고도 뭔가 우유같이(..) 생김ㅋㅋ
일본 전통악기(?)같은 것도 다 나오고 여튼 들을거리가 많았음
미니기타(??)가지고 연주할때 귀여움폭발ㅋㅋ

3. 장기하와 얼굴들
앞에서 더워 죽는 줄 알았음 ㅎㅎ;
그래도 넘 좋았다ㅠㅠ 근데 장기히ㅏ가 여팬이 이렇게 많았나 ㅋㅋ가까이서보니 잘생기긴 했다만 이건 뭐.. 분위기가.. 남자는 여친따라온 사람이 전부인 것 같고 ㅋㅋ
여튼 옷자락이라도 만지고 왔으니.. 아 이게 아닌데 ㅋㅋ여튼ㅋㅋ공연 좋았음ㅋㅋ1집밖에 없어서 부를 게 없다는 기하쨔응ㅎㅎ

해리포터, Malena

Malena (2000)
뭔가 보면서 상당히 찝찝한 영화였다...ㅋㅋㅋ..... 애초에 모니카 벨루치 보려고 본 영화였지만 기분나쁜 성경을 들여다 본 기분ㅋㅋ





 






Harry Potter and the Deathly Hallows – Part 1(2010)
화요일날 운동회(이 추운 날--)끝나고 친구들이랑 보러간 해리포터... 
기억에 남는게 도비밖에 없다ㄲㄲ 도비는 주인이 없어! 도비는 해리포터 친구들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론 나올때랑 도비 나올때가 젤 어이상실 ㅎㅎ 책을.. 읽어야할까 내용 다까먹었는뎈ㅋㅋ
세베루스가 뭐였더라 여튼 영화도 이제 한 편만 더 나오면 끝이라니ㅠㅠ 몇십년 뒤에 어른이 된 아이들은 해리포터를 몰아서 보거나 그렇겠지.. 연말이라 좀 우울
Kiss Kiss Bang Bang (2005)
다우니 나온대서 본건데 ㅎㅎㅎㅎ
이거 끝까지 못봤당.. 너무 재미가 없어^^;;;;;;
첨에 해설하면서 아! 거기 잠깐 뭐가 이상하다구요!? 그럼 뒤로 가보죠! 할때부터 존나 병맛이었음..
키스신(?)에서 좀 더 보고 걍 포기함ㅎㅎ록 스톡 앤 투 스모킹 배럴즈같은 재미를 노린 영화 같았는데 그러기엔 너무 뻔하고 재미없었음

22 December 2010

심란

나는 이미 부정당했고 넌 아쉬울 거 하나 없는 상황이다
지는 게임이다 언제나 나한테만 손해이고
모르겠다 정말...
나한테 괜찮다고 말해주는 사람이 많았으면 좋겠다 위로받고싶다

21 December 2010

이야기

흠 나도 이제 어떻게 될지 전혀 모르겠다
이런 적은 처음이어서 ㅋㅋ당황스럽기도 하고
다행히 오해는 풀었다 사실 그 이상이다
먼저 풀자고 다가와줘서 고맙다
날 안 싫어한다니 다행이기도 하고 ㅋㅋ근데 잘 모르겠다
웬만한 건 다 얘기했고 서로 들어주고 했는데 앞으로 어떻게 될까
누구의 말처럼 너무 앞서 걱정하진 않기로 했다
근데 생각하면 아득해 지는게 먼저다..ㅠㅠ몰라..으잉.....
그때의 일은 나의 엄청난 집착때문에 어쩔 수 없이 생긴 일이라고 해두자
덕분에 집착은 거의 없어지고 뭔가 허탈한 포기상태긴 한데 그래서 더더욱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다
니가 나한테 또 다가와주는 게 제일 편한 답이긴 하지만 두번 다시 그런 수고를 또 해줄진 모르겠다
넌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그것 또한 모르겠다 난 네게 또 다가와줄 만한 가치를 지닌 인간일까
사실 너무 지치고 지쳐서 다 내던지고 싶을 때 네가 와준거라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다
이미 난 너무 지쳐버려서

17 December 2010

ㅋㅋ

ㅋㅋㅋㅋㅋㅋㅋ
미친
난 왜 낚는다고 다 낚이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종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 ㅏ.. 스스로가 너무 불쌍ㅠㅠ

13 December 2010

존나 정신이 피폐함

제목 그대로... ^_T
난 왜 이럴까..
내가 아무리 지금 고등학생이고 이러저러한 일들을 겪는다고는 해도
너무 가혹하다 정말 ㅡㅡ

12 December 2010

j군 고마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넌 천사야 진짜 복받을거야ㅋㅋㅋ^^

03 December 2010

12월

춥고 외롭다ㅠㅠ
난 또 왜 혼자 혼란스러워하고
바보같이..ㅡㅡ

예전 블로그 글들 보니까 말투가 좀 바뀐 것 같기도 하고 ㅋㅋ
근데 진짜 요즘 한달 간 말투가 바뀌긴 한 것 같음.. ㅎㅎㅎ;;;
내가 어땠는지 기억이 안난다..!
사실 1년전의 나도 기억ㅇ이 안 나고 1학기의 나도, 한달 전의 나도 기억이 안 난다
이건 약간 미칠 노릇이기도 하다 난 대체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거지!!?

예전 글들을 보니까
이젠 정말 공부해야된다는 글들이 있는데
왜 아직도 그 사항이 유효한 것인지ㅠㅠ?
씨발..ㅠㅠㅠ
나의 바람은 1년동안 비슷비슷 한 것 같다

그리고 예전 글들을 보니까
내 블로그 진짜 병신..같다 씨발ㅋ....ㅋㅋㅋ.....
솔직히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그래도 그땐 졸라 불안정했다
글들을 보면서 다시 그 느낌들을 느끼게 되니 좀 기분이 이상하다
그리고 나의 지금의 상태에 감사..^^^;;;;;;;
또 난 올 한해동안 친구복은 지지리도 없으면서 대체 몇명이나 앓은거짘ㅋㅋㅋㅋㄲㄲ
그래도 연말에 좋은 친구 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께이!
내년엔 제발 사랑스런 사람들이랑 같은 반 되게 해주세요ㅡㅡ

친구한테 엄마 얘기를 조금 했는데 당시에 돈 없어서 교대갔다는 말도 했다
어렸을때부터 알고 있던 사항이긴 하지만,
19살이던 엄마의 모습을 조심스럽게 상상해보았다 그리고 좌절된 엄마의 꿈 같은 것도..?잉ㅋ..
뭐 고등학교 시절 내내 그렇게 되리란걸 알고있었을 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겪는 당시는 괴로웠지 않을까

집에 가는 길에 기타 학원 원장님께 전화왔다
레슨하시는 샘이 몸이 아파서 그만 두셔서 다른 분으로 바뀌었다고..ㅎ 타의인지 자의인지 여튼.
왠지 오래 못 갈 것 같긴 했지만 이렇게나 빨리 바뀌다니ㅎㅋㅎㅋ

(겨우)잠잠하던 킬러스앓이가 또 시작
씨발 브랜든 ㅠ

27 November 2010

영화본거

부당거래 (2010)
갑과 을의 이야기
그리고 송새벽의 존재감 쯤..?

The Beach (2000)
대니보일 + 디카프리오 + 훌륭한 사운드트랙..^^
땜에 보기로 결정한 영화
글쎄 난 애초에 낙원이나 유토피아에 대한 것들을 싫어해서..ㅋㅋ
존나 다 부질없고 애초에 가능하지도 않으며 원하지도 않음..ㅋㅋ
뭔가 되게 서양적인 영화 같기도 하고
근데 블러 노래 ㅋㅋㅋㅋㅋㅋ어디 나오나 했더니 귀여운 장면에 나왔다 ㅋㅋㅋ





Track listing

  1. "Snakeblood" (composed by Neil Barnes and Paul Daley; performed by Leftfield) – 5:39
  2. "Pure Shores" (composed by William Orbit and Shaznay Lewis; performed by All Saints) – 4:24
  3. "Porcelain" (composed and performed by Moby) – 3:58
  4. "Voices" (composed by Stephen Spencer, Paul Geoffrey Spencer & Scott Rosser; performed by Dario G featuring Vanessa Quinones) – 5:19
  5. "8 Ball" (composed by Rick Smith and Karl Hyde; performed by Underworld) – 8:51
  6. "Spinning Away" (composed by Brian Eno and John Cale; performed by Sugar Ray) – 4:24
  7. "Return of Django" (composed by Lee "Scratch" Perry; performed by the Asian Dub Foundation featuring Harry Beckett andSimon de Souza) – 4:17
  8. "On Your Own (Crouch End Broadway Mix)" (composed and performed by Blur) – 3:32
  9. "Yéké Yéké (Hardfloor Edit)" (composed and performed by Mory Kante; remix by Hardfloor) – 3:55
  10. "Woozy" (composed and performed by Faithless) – 7:53
  11. "Richard, It's Business As Usual" (composed and performed by Barry Adamson) – 4:17
  12. "Brutal" (composed and performed by New Order) – 4:49
  13. "Lonely Soul" (composed by Richard Ashcroft, Wil Malone & J. Davis; performed by UNKLE featuring Richard Ashcroft) – 8:53
  14. "Beached" (composed by Angelo Badalamenti; performed by Orbital and Angelo Badalamenti) – 6:45


blur - on your own



짱 귀여웠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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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November 2010

우울하다ㅠ

불특정 다수가 아니라
내 손에 닿는 사람중에서
내 감정을 이해해줄 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사실 이건 이게 더 어려운가 저게 더 어려운가하는 문제지만
즉 현실적으로 전부 안된다는 얘기
그래도 한번 바래보는 거니까
존나 더 공허해졌다 씨발 슬퍼ㅠㅠ
이제 눈치나 봐야되고 ㅎ..ㅎㅎ.....
그냥 나를 아는 사람과 내 감정에 대해서 토로하고 싶다

플레이밍 립스

어제 공연 ㅎㅎㅎ
후기를 써야할까..써야하겠지
일단 존나 힘들엊 ㅜㄱ는 줄 알았다
밥도 점심에 삼각김밥하나 먹은 게 전부고ㅋㅋ
공연 2시간ㅋㅋㅋㅋㅋㅋㅋ스탠딩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도 2시간 해준 웨인에게 ㄳㄳ^^^
시작 전에도 괜히 왔다갔다 하면서 손흔들어 주고 ㅋㅋ끝나고도 계속 나와서 인사하구 ㅎㅎ
근데 다들 너무 귀여웠다 진짜 특히 드러머 ㅋㅋㅋㅋ짱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수줍어하면서 계속 인사하고 ㅋㅋㅋㅋㅋ께이

오프닝부터 존나..신기했음
일단 오프닝전에 웨인 나와서 공지사항(ㅋㅋ) 얘기했는데 그것도 넘 귀여웠다니
여튼 다시 오프닝 돌아가서
출생으로 시작되는 밴드의 공연..굳ㅋ
플레이밍립스 공연 거의 안봐서 잘 몰랐는데 첨에 사람들 위로 지나갈테니까 손 위로 올려줘^^ 라고 웨인이 말할때 저게 뭔소리ㅋ했는데 진짜였음 우왘ㅋㅋㅋㅋㅋ사람들 위로 지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부터 그렇게 정신을 빼놓았음
계속 색종이(??) 쏴대고 풍선 띄우고 ㅎㅎㅎ
뒤에 영상이랑 퍼포랑 음악이랑 존나 다 원시적(?)이라 놀람ㅎㅎ신기

근데 fight test 안해줘서 넘 아쉽다니ㅠㅠㅠㅠ야이..ㅠㅠㅠㅠ
글고 킬러스만 존나 듣느라 예습을 안해가서..^^ 반은 모르는 노래ㅋ 으잌
나중에 또 플레이밍 립스 공연 가게되면 그땐 꼭 떼창을 하겠음다..

공연 끝나고 나오는데
분명 안에선 잘 몰랐는데
왜 나오니까 외국인 밖에 없는..? 여기 지산인줄? 외국의 한인마을인줄? 영어밖에 들리지가 않고..?
근데 어떤 외국 남자가 공연에서 사귀게 된 친구(남자)한테 i feel like a girl이라고 한거 들은게 한탄
둘 다 여친이랑 걷고있던 남자들이라 더 한탄
아 글고 게이커플도 봤당..ㅋ..ㅋ........ㅋㅋㅋ........

그리고 집에와서 당연하게도 뻗었다..^.^...
안그래도 요즘 내내 컨디션 안좋아서 갈까말까 고민하다 간거라서.. 새벽에 한번 자다 깼는데 너무 진짜 좃나 피곤함을 느낌ㅋㅋ

19 November 2010

어떡해
지금.. 헐ㅋㅋㅋ 그래 확실히 증명은 받은 것 ㅏㄱㅌ다 한 80%정도? 워낙 기간이 짧다보니 이정도만해도 존나 큰 성과다
근데 난 친구한테 걸리면 끝장이다 정말 뒤질지도 모르겠닼ㅋㅋ흐어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쫌 미안하다...ㅎㅎ;
아 .
지금 심정이 꽤나 괴롭다




어떡하지
진짜
낮 ㅣ금 병신된 것 같다
사람이 왜 감정 주체를 못하지
와 미치겠다 돌겠다 진짴ㅋㅋㅋ어켘ㅎㅋㅋㅇ하ㅣ;ㅋㄴ호;이ㅏㅠㅠㅠㅠ

와 이걸
이걸 어디다가 다 털어놓고싶다
ㅠ이;ㄴㅇ으앙
나 왜이랭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감정이 너무나도 세심하게 복잡미묳새ㅓ
어이가없다

ㄴㅁㅇ나ㅣㅎ;ㅘㅠㅠㅠㅠㅠ
맙소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ㄱ그래 ㅆ비ㅏㄹ 어느정도 원하던대ㅗㄹ 됐다 어느 정도 증명받았다
근데 더 불안하다 ㅆ비랔ㅋㅋㅋ어훜ㅋㅋㅋㅋㅋㅋㅋ
더더더 좀만 더 더 많이 더!!!!
더 나한테 집착하고 기대고 날 필요로 해줬음 좋겠닼ㅋㅋㅋㅋ내가 봐도 난 진짜 좀 이상한데다가 별로인 듯 재수도 없고
나만..나만. 나한테만. !! 나를 제일로.






..
Tlqkf 내일 플레이밍립스 공연인데 곡 ㅏㅎ나도 안듣고 망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몇주내내 킬러스만 줄창 듣다가 ㅃㅆ발ㅋㅎㅎ휴ㅠㅠㅠㅠㅠ으헝 ㅠㅠㅠㅠ그래도 파잇테스트하면 열심하ㅣ 존나 괴성지르며 즐겨줄 용의가 있음..
아 지금 기부 ㄴ이따구라서 노래도 하나도 안들어오고 씨발 내인생이여 ㅋㅋㅋㅋ ㅠㅠ

18 November 2010

정신분석학 ?

어제 식당에서 친구랑 같이 밥을 먹는데
tv를 보던 친구가 연말시상식 광고를 보고 이제 진짜 연말인 것 같다고 했는데
진짜 놀랐다 이렇게나 일상적인 삶이라니!
그게 내 삶의 모든 걸 보여주는 것 같았다

트위터
이렇게 가져와도 되는건가?ㅋㅋ..되겠지 뭐..;; (안될 시 오열하며 삭제)

@unheim
jungkwon chin
인류 보편의 무의식이란 게 존재할까요? 무의식은 그 사회의 역사, 문화, 전통, 습속, 기억, 경험의 총체 속에서 형성되는 것일 텐데... 외디푸스니, 엘렉트라니, 거세공포니... 이런 거... 이런 게 아시아인의 무의식을 설명할 수 있을까요?
3 hours ago via web Favorite Retweet Reply

@unheim
jungkwon chin
이 미쳐버린 사회에서 뛰어난 정신분석학자가 안 나오는 것은 매우 이상한 일입니다. 프로이트니 라캉이니 시중의 정신분석학은 너무 서구적이라서 우리랑은 잘 안 맞는 것 같아요. 이제 아시아 버전의 정신분석학이 나올 때도 된 것 같은데...
3 hours ago via web Favorite Retweet Reply

---- 진중권의 트윗. 밑에는 의견
위로 올라올수록 최근

@silentminoriT
Michelle Kim
@unheim 그럼 현재와 과거....(물론 어느시점에서 그걸 나눌것인지가 애매하지만) 의 인류 무의식도 다를수 있지않을까요? 문제 제기는 아니고 그런생각이 드는데 답이 안나온달까요
56 minutes ago via twtkr Favorite Retweet Reply

@silentminoriT
Michelle Kim
@unheim 아주 어려운 문제네요. 동서양을 구분? 구별 지어 생각하시는지는 몰랐어요. 그러고 보니...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겠어요. 보편적 무의식이 아니라 환경의로 부터 결정되는거라면
58 minutes ago via twtkr Favorite Retweet Reply

@yksworld
KWNee
@unheim 에스키모에게 태양의 의미가 다른 민족들과 다를것 같고.. 사막의 베두윈들에게 천둥소리란? 환경이 보편적이지 않아 문화도 보편적이지 않고 심리도 보편적이지 않겠지만.. 어머니의 품에서 젖먹고 크면서 말배우는 시기가 있는건 공통이니
1 hour ago via twtkr Favorite Retweet Reply

@unheim 이미 나와있거든요, 불교의 '유식사상', '유식학'이 있답니다. 서양보다 천몇백년전에 이미 체계화되어서 저술화 되었답니다. 종교적 선입견만 배재하고 접근하신다면, 놀라운 세계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http://dw.am/LEFy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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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heim 듣기론, 무의식이니 자의식이니 이고니 수퍼이고니 등등은 프로이드가 만들어낸 가설이라는 것, 우리의 뇌는 그보다 훨씬 더 복잡 다양해서 몇 가지로 추려내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지적이 있던데요.무의식에 대한 정의(?)가 아리까리해진다능~^^;
2 hours ago via web Favorite Retweet Reply

@outsider999
minjin song
@unheim 그 '무의식'이란 것 자체는 존재하는 것일까요?
2 hours ago via web Favorite Retweet Reply
Mentioned in this tweet

@studioaaaaa
정아름 Areum Jeong
@unheim 저는 보편적인(universal) 것은 없다고 생각해요. 보편적이라고 여겨지는 것은 사회적으로 형성된(socially constructed) 것이며, 우리는 그것에 대해 질문하지 않고 믿는 교육을 받고 있다고 생각해요.
2 hours ago via web Favorite Retweet Reply

@JW_TERM
Term JW Kim
@unheim 서양인들이 우리의 가위눌림을 경험해보지 못하는 한 절대로 아시아인의 무의식을 설명 못한다고 봐요
2 hours ago via TwitBird Favorite Retweet Reply

@gihieh
꼬까리지혜
@unheim 우리나라는 최고의 점장이들께서 그 역할을 하고 계시는 것일지도... ㅎ
2 hours ago via Osfoora for iPhone Favorite Retweet Reply

@poissondart
Seonghee Oh
@unheim 아시아만의 집단 무의식이 존재한다고 할 수도 있지요. 대표적인 예로는 유교사상을 들 수도 있겠고, 삼국유사 기이편에 나오는 신화들 살펴보면 서양의 것들과 비슷한 면들도 찾아볼 수 있어요:)
3 hours ago via Twitter for iPhone Favorite Retweet Reply

@ssambadissam
혁근
@unheim 아시아인의 무의식이 존재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릴적 듣던 구전문학과 노래들이 무의식 형성에 영향을 주는 것 아닐까 짧은 생각을 해봅니다.
3 hours ago via twtkr for iPhone Favorite Retweet Reply

@lizomnet
lizom
@unheim 프로이트 라캉 정신분석학을 공부하는 입장에서 새겨 듣겠습니다. 그런데 분석해야 할 미친 사회가 별로 비-서구적으로 보이지는 않네요.
3 hours ago via web Favorite Retweet Reply

@BristolBrian
Jinsoo Choi
@unheim 외디프스 콤플렉스만해도 서양지식인들의 무의식을 지배하는 보편적 잠재의식인데 - '나는 아버지를 일찍 잃음으로써 내 자아를 일찍 찾을 수 있었다' (사르트르) - 실제 동양에서는 참고할 부분이지 그 정도는 아니거든요
3 hours ago via twidroid Favorite Retweet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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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은 그 사회의 역사, 문화, 전통, 습속, 기억, 경험의 총체 속에서 형성되는 것일 텐데...

이 부분이 제일 와닿았다 (별게 다 ㅋㅋ)
내가 하고 싶은 게 이런 거겠지 인류학적인 요소들을 통해서 어떤 것(모든 것)에 대한 이유를 밝히고 싶은 거..?? 그런데 그게 개인적인 것이 아니라 보편적인 것들에 대한.. 과거보단 현재를 중시하고, 원인을 밝힘으로써 변화를 꾀할 수 있는 거.. 으흐흫ㅎㅎㅎㅎ아직 개념이 잘 잡히지 않아서 뭐라 쓰기도 민망하당

내 생각이 어디까지 먹힐지는 모르겠다 인문학을 가지고 어떻게 사회문제를 해결하거나 할 지도 잘은 모르겠당ㅋ.. 그래도 왠지 뭔가 할 수 있을 것 같다
내가 학자도 아니고 학생이고.. 특히나 고딩이고 ㅋㅋ 아직은 많이 배워야 하는 사람이니까 그 사실이 새삼 다행스럽기도 하고 ㅎㅎ;;;

17 November 2010

-
아싸 수시고사!! 비록 쉽게 출제 되었다고 해도
첫째로 내가 잘 하고 있는지 확인할만한 게 필요했고
둘째 내가 잘 하고 있다는 걸 증명할 게 필요했는데
만점^0^ 정말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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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도 정말 고등학교때 꿈이 있었는지 궁금하다
그렇다면 고등학생인 나의 이런 꿈같은 생각들도 언젠가는 사라지는게 되어버리는지ㅠ
안돼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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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거래를 보고왔다ㅋㅋ 친구들이랑 교복입고 몰래봤는드ㅔ 스스로가 넘 웃겼음ㅋㅋ
영화도 재밌었는데 끝에 좀 남겨두고 나온게 아쉽
점심 먹은게 아직도 배부르다
불안하다
증명할게 필요하다

15 November 2010

적잖이 설레는 이 기분은 뭔가
자꾸 안달나네;;
불안하고 조바심난다



콜플이 듣기 좋은 계절이 왔구나 벌써!!!
음악이랑 밴드이름이랑 진짜 잘 어울린다 coldplay

14 November 2010

정치성향 자가진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빨간 점이 도표 벗어나서 있는거 보고 식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씌발 나 잡아가는거 아님?ㅋㅋㅋ

근데 정작 나는 이렇게 나누는거 별로 안좋아한당 ㅎㅎ;

글고 이건 요즘 자주 드는 생각인데
나 원래 존나게 평범했는데 어쩌다가 저길 넘어가게 되었을까..ㅎㅎ;;
씨발 다 부질없어..!
즐겁게 살고싶디ㅏ

13 November 2010

ERIN GO BRAGH

영화보고싶다

다음주부턴 또 열심히 시험공부..ㅎㅎ..해야겠지

11 November 2010

예전에 썼던 글들을 보니

특히 여름이랑 중간고사때
답답했던 기억이 떠오른다 ㅋㅋ
확실히 그때보단 정서가 더 안정되긴 한 것 같다

그런데 게으름이 찾아옴
씨발!?

제가 일주일..만 방황하겠읍니다;;

뭔가 더이상 그렇게 어리기만 한 나이가 아니란게 무섭당 ㅠㅠ
뭘 하든 일찍 시작하는 그런거였는데
좀만 더 있으면 느린 시작이 되거나 뒤쳐질 수도 있다는 것이
브랜든

10 November 2010

09 November 2010

jenny was a friend of mine

베이스소리가 죽인다 진짜
킬러스앨범 최근거 들어보면 관악기소리도 넘 좋고 노래가 더 느긋해지고 멋있어진듯
여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
ㅠㅠㅠㅠㅠ
ㅠㅠ

브랜든 빨리 모니터ㅓ에서 나와ㅠㅠㅠㅠㅠㅠㅠㅠㅠ

07 November 2010

오늘도 킬러스앓이

ㄴㅁㅇ히ㅏㅗㅇ니ㅏㅎㅎ




ㅇ난ㅇㅁ






ㄴ아





ㅁㄴ






ㄹ ㅐ




씨밞ㄴ잏ㅁㄴ업지ㅏㅗㅗ니ㅏㅗㅁ나ㅣㅇ
ㅇ마ㅣ;ㄴ오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브랜드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ㅠㅠ
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
ㅠㅠ

ㅠㅠ
ㅠㅠㅠㅠㅠㅠ




ㄴㅇ;ㅣㅈㄱ

ㄴ아



너무
좋아서 정ㅅㄴ분ㅇ열 올것같다
ㅁㄴㅋ

ㅣㅎ
ㅎㅎㅎ

ㅠㅠㅠㅠㅠ
ㅂ렌ㄷ,ㄴ
브랜든
ㅇ나너힌ㅁㅎ
ㄴㅇㅎ
썸바디톨미!! 유해더보이프랜드!!!!
ㅇㅁㄴ유ㅠㅠㅠㅠㅠ
좋은 노래 만들지 마라ㅠㅠㅠㅠ씹ㅠㅠㅠㅠㅠㅠㅠ
ㄴㅁㅇㅎㄴㅇㅎㄴㅇ유ㅠㅠㅠ
ㄴㅇㅁ
브랜드

브랜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빨리 나랑 결혼해줘 당장 씨발놈아

06 November 2010

When there's nowhere else to run
Is there room for one more son
One more son
If you can hold on
If you can hold on, hold on

I wanna stand up, I wanna let go
You know, you know - no you don't, you don't
I wanna shine on in the hearts of men
I want a meaning from the back of my broken hand

Another head aches, another heart breaks
I am so much older than I can take
And my affection, well it comes and goes
I need direction to perfection, no no no no

Help me out
Yeah, you know you got to help me out
Yeah, oh don't you put me on the blackburner
You know you got to help me out

And when there's nowhere else to run
Is there room for one more son
These changes ain't changing me
The cold-hearted boy I used to be

Yeah, you know you got to help me out
Yeah, oh don't you put me on the blackburner
You know you got to help me out
You're gonna bring yourself down
Yeah, you're gonna bring yourself down
Yeah, you're gonna bring yourself down

I got soul, but I'm not a soldier
I got soul, but I'm not a soldier
...

Yeah, you know you got to help me out
Yeah, oh don't you put me on the blackburner
You know you got to help me out
You're gonna bring yourself down
You're gonna bring yourself down
Yeah, oh don't you put me on the blackburner
Yeah, you're gonna bring yourself down

Over and out, last call for sin
While everyone's lost, the battle is won
With all these things that I've done
All these things that I've done
If you can hold on
If you can hold on


보면 볼수록 기도하는 내용같당
브랜든이 졸라 독실한 신앙인이라고 하니까 확실한 사실일지도 ㅎㅎ

31 October 2010

11월 첫글

12시 18분이다 졸리다 자야겠다ㅠㅠ
홈페이지에 있는 bbc라디오를 듣고있다 저긴 아직도 할로윈이다! 빌어먹을
영국은 노조가 매우 미약하단걸 어제(?;) 알았다 글쓰기 싫다.. 마지막 논제 너무 어려워 시발할 경제
블로그 주소가 생각이 안나서 너무 답답하다 들어가고 싶은데 들어갈 수가 없어ㅠ

반드시 크게 들을 것


갤럭시 익스프레스..
지산에서 무대 못 본게 한 ㅠㅠ 인터뷰만 보고 ㅋㅋ...으잌
rock은 진짜 짱이당
공연가고싶다 뭐 물론 지금 당장은 몸이 너무 지치고; 일단 곧 있을 공연부터 즐기고 ㅎㅎㅎㅎ

..그러고보니 오늘 술을 종류별로 되게 많이 먹는 꿈을 꿨는데;;
왜 미성년자가 이런 꿈 꿔야하는지ㅠ?ㅠ
근데 졸라 맛있었당.. 딸기맛 술....... ..
The Count & Sinden featuring Mystery Jets - After Dark랑
Two Door Cinema Club - I can talk랑 비슷하다!
가 아니라 after dark인줄 알았던 노래가 i can talk 였당..ㅋㅋ.......;;
뒤에 아아아~ 하는게 비슷..ㅋ....넵

영화 한 편을 보고 단어 외우고 수학숙제 좀 하다가 국어 다녀와서 독후감 쓰고 자야겠다..ㅠㅠ

30 October 2010



좋은 기타 레슨이었다!
비전공자한테 이렇게 가르치는 사람은 자기밖에 없을거라며..ㅎㅎ
짤은 이쁜 톰쨔응






사이먼.. 나랑 결혼해줘.. ^0^...

약간은 영화같은

오늘 학교에서 김영현 선배(작가)ㅡ따지고 보면 선배도 아니지만ㅡ와의 간담회 시청-.-을 했당
페이스북 어플로 교환학생 다녀온 애 미국 친구들 사진도 보고.. 근데 자기보다 2살많은 미국애들이랑 같은 반이었다니ㅋㅋ와 얘도 좀 짱이다
교환학생도 다녀오고 그 뒤로 내신도 얻고.. 내가 하고싶지만 할 수 없는 것 두개나 다 하다니 열폭 ㅠㅠ나도 다음번엔 꼭 잘하고 말테다 진짜 나에대해 빡치기 시작함;;

친구랑 버스타고 오면서 한탄 들어주다가 친구가 먼저 내리고 어떤 아버지와 아들이 탔는데 그 아저씨 생긴건 꼭 70년대 사람같이 생겨서ㅡ나이도 30대로밖에 안보였는데ㅡ (당연히도)현대적;;인 옷을 입고 있어서 이질감이..!?!! 급옛날 흑백 사진들이 떠오르고..
그리고 사진관에서 오는길에 또 버스를 탔는데 버스 정류소에 그 아저씨가 입던 옷 광고가 붙어있었다!! 와 넘 신기했음 뭔가 영화에서나 나올법한? 배경음악없이 상당히 잔잔한 그런 영화ㅋㅋ 김영현 작가님도 처음엔 방송작가 할지 생각조차 못했다 하니.. 나도 나중에 영화쪽에서 일하게 될지도 모르는 일이라고 생각.. 은 개소리?;
 그리고 아까 그 사진관에 갔을때의 일인데, 잠시 주인이 자리를 비워서 언제오냐고 문자하고 밖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앞에 구청이 있는데, 철거민들의 항의 플랜카드가 써붙혀져 있었음. 구청장 민주당소속인데 하는짓은 '두'나라당이라고 까는 것도 있었고 ㅎㅎ; 그리고 또 갑자기 버스랑 봉고차랑 접촉사고가 났다..!!!!!! 눈앞에서 보는건 난생 처음. 구청 앞에선 사람들이 틀어놓은 노래나오고 운전기사들은 언성 높여 싸우고.. 으잌
그리고 동네에서 고양이 두마리를 봤는데 한마리는 어미고 다른 한마리는 새끼고양이같았다. 새끼고양이가 뒤따라가는데 너무 귀엽 ㅠㅠ사진찍고 싶었는데 자꾸 도망가서 제대로 못찍었다. 가을-겨울이라 그런지 햇빛이 너무 이쁘다. 안방에 들어섰는데 들어오는 빛이 따뜻했다. 사진을 더 많이 찍고싶은데.. 영화도 더 많이 보고, 걷고, 읽고, 듣고, 운동하고싶다. 왜케 삶의 의욕이 넘치지; 불과 한달전만해도 땅파고 들어갔는데.

 내가 저거 다 하고 싶어도 일단 난 대학생도 아니기 때문에 다 못할 거다 아마..ㅡㅠ 굳이 대학생이라고 언급하는 이유는 생각해보면 항상 내가 가는 커뮤니티는 대학생이 주를 이뤘지만 나는 정작 그들이 아니기 때문에 제대로 낄 수가 없음. 그러니까 일단 내 상태를 이기고 봐야겠다. 그리고 컴퓨터를 하지 않으면 어느 정도 할 수 있단 걸 깨달았다.. 참 뒤늦게 ㅎㅎㅎ; 그리고 아이러니하게도 저런 걸 내게 알려준 것도 컴퓨터지만. 그래서 요즘 꼭 필요한거 아니면 안 하고 있다. 이렇게 쭉 앞으로 2년만 지나면 좋을텐데. 졸업뿐이야..^_T 근데 졸업하고나면 다 할 수 있을까..... 아 몰라 그래도 일단 졸업부터;;

23 October 2010

오늘

Men In Black
토미 리 존스.. 그리고 윌 스미스의 젊은 시절?ㅎㅎㅎ
걍 재밌게 봤다 ㅎㅎ;;













Cemetery Junction
근래 봤던 영화 중 최고ㅠㅠ
주제가 나랑 맞아서 그런걸까.. 덕분에 몰입도도 최고 ㅋㅋ
음악이랑 배우도 넘 좋았고
간만에 진짜 좋았다 ㅎㅎㅎㅎㅎ 되게 따뜻하게 그려낸 듯
브루스(Tom Hughes) 나올때마다 캡쳐하고 싶어지고;;; 왜케 폼나지;;
주인공도 프레딘데 포스터엔 브루스가 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ㅎㅎ
첨에 cemetery junction출신이 대체 뭔가하고 좀 알아봤는데 걍 거리 이름이고 그 지역 사람들 말하는 듯..ㅎㅎ레딩이 버크셔주에 있단걸 알아가고..ㅇㅇ
제작자 발에 뽀뽀하고싶다 진짜




이건 사운드트랙 목록 ㅎㅎ

01. Variants 5 Of Dives and Lazarus - Ralph Vaughan Williams
02. Saturday Night's Alright for Fighting - Elton John
03. Amazona - Roxy Music
04. Life's A Gas - T. Rex
05. Crazy Horses - The Osmonds
06. Tie A Yellow Ribbon 'Round The Ole Oak Tree - Tony Orlando
07. Crying In The Chapel - Elvis Presley
08. Four Walls - Jim Reeves
09. Cum On Feel The Noize - Slade
10. Do I Love You (Indeed I Do) - Frank Wilson
11. I Believe In Miracles - The Jackson Sisters
12. All The Young Dudes - David Bowie
13. The Rain Song - Led Zeppelin
14. Thunder Road - Bruce Springsteen



싱글맨 보고 찾아본 매튜 굿이 나온다고 해서 알게 된 영환데.. 마이크역이었을줄이야 ㅋㅋ
토..톰.....///


Tom Hughes
Height: 6' 1"
Hair: Brown
Eyes: Blue

Nationality: British
Natural Accent: North Western /RP


184에 갈색머리 파란눈의 영국인 발음은 북서부ㅎㅎㅎㅎㅎㅎ..아...슈ㅣ발!! ㄴㅁㅋㅋㅋㅎ


가엘



아 잘생겼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