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January 2011

세상에나

아 이렇게 또 한명이 훅 가버렸읍니다
아 ... ㅇ ㅏ.....ㅋ..앜......
정말이지 조심합시다
조심
또 조심
아이디 없애버리고싶다




아니 이젠 그냥
내가 훅 가버린 기분
아 복잡하다 :(

언신

언어신이 되겠어..!
라는건 다 페이크다 병ㅅ..
수능 언어말고
진짜 언어..ㅎㅎ
프랑스어랑 스페인어랑 비슷하다니까
프랑스어 스페인어 독일어 러시아어를 마스터하고싶다..^^
근데 그 전에 영어부터..일단 토익느님..
다 자 ㄹ하고 싶은 존나 큰 욕심! 헷헷

30 January 2011

 유보적인 자세를 취하던 패러데이는 일설에 의하면 1846년 4월 3일 즉흥연설을 할 드문 기회를 얻었다고 한다. 이날 밤 원래 찰스 위트스톤(Charles Wheatstone, 그의 이름을 따라 붙여진 교량 연결의 창안자)이 소위 '저녁 강연(evening Discourse)'의 연설자로 예정되었다. 그러나 위트스톤은 겁을 먹고 건물 밖으로 도망갔다.
(*현재는 전통적으로 강연 시작 30분 전에 연설자를 특별 대기실에 가둔다.)

어느 날 길을 가다 비실비실 넘어가는 늙은 노새 한 마리를 주웠지요. 산에 버려져 오늘내일하더랍니다. 우리 아저씨는 그놈을 집으로 데려왓답니다. 이 양반은 아침마당 이 노새를 데리고 나가 풀을 뜯기고 밤이면 다시 집으로 몰고 들어왔대요. 어느 날 마을 사람 하나가 아저씨와 노새가 지나가는 걸 보고 잇다가 소리를 질렀다나요. <이것 보게, 하랄람보스! 아 그 늙은걸 어디에다 쓰려고 그러는가?> 우리 아저씨 왈. <이건 내 똥 공장일세, 거름 만들 똥 공장!> 그래요, 두목, 내 수중에만 들어오면 수도원은 기적의 공장이 될 겁니다.

 지금 아지라파엘으느 세인트 제임스 공원의 연못가에 크롤리와 함께 서 있다. 그들은 오리들에게 먹이를 주고 있었다.
 세인트 제임스 공원의 오리들은 남몰래 접선하는 첩보원들이 주는 빵 조각을 받아먹는 데 길이 들다 못해, 자기들 나름의 파블로프 반응을 발달시켰다. 세인트 제임스 공원의 오리 한 마리를 실험실에 가두고 두 남자(한쪽은 털이 달린 코트를 입고 한쪽은 침침한 복장에 스카프를 두른)의 사진을 보여주면 오리는 기대에 찬 눈으로 사진을 올려다볼 것이다. 좀더 명석한 놈들 같으면 러시아 문화관이 뿌려주는 검은 빵을 열심히 찾을 것이고, 보는 눈이 있는 오리들은 이스트가 들어간 호비스 빵을 뿌려주는...

아지라파엘도 이 책만큼은 손에 넣지 못했고, 섬세하게 다듬은 자신의 손을 이 책에 올린다는 생각만 해도 무릎에 힘이 빠질 지경이었다.

아지라파엘과 크롤리의 앞에 놓인 탁자 위엔 술병이 빼곡했다.
크롤리가 말했다.
"요점은 말이야. 요점은 말이야. 요점은 말이야."
그는 아지라파엘에게 초점을 맞추려고 애썼다.
"요점은 말이지."
그는 다시 말하고 요점에 대해 생각해 보려 했다.
그는 기분이 좋아져서 말했다.
"내가 말하려는 요점은 돌고래야. 그게 내 요점이라고."
"물고기 말이지?"
아지라파엘의 말에 크롤리는 손가락을 흔들었다.

아지라파엘은 쉿 소리를 내며 말했다.
"미안, 지금 막 처리했어."
"체크무늬 끈은?"
"체크무늬는 멋지잖아."
크롤리는 신음하고 말았다. 이 천사는 겨우 20세기에 마음을 붙였다 싶으면, 꼭 1950년대로 되돌아가곤 했다.

아지라파엘이 다시 허리를 굽혔다.
"도움이 될 수 있어 기뻤습니다."
아나테마는 차갑게 대꾸했다.
"고마워요"
크롤리가 말했다.
"차에 타도 되겠지? 잘 자요, 아가씨, 타라구, 엔젤."
아하, 그렇다면야. 그녀는 더할 나위 없이 안전한 셈이었다.

아지라파엘은 크롤리를 쿡 찔렀다.
 "서둘러야 해. 곧 경찰에 파묻힐 텐데, 그러면 나는 도덕적으로 그들의 취조를 도와줘야 한단 말이야."

크롤리가 뒤에서 외쳤다.
"그럼, 연락하는 거지?"
아지라파엘은 열쇠를 돌리다 말고 동작을 멈췄다.
"뭐라고? 아, 아아. 응, 좋아. 아주 좋아."
그는 그렇게 말하고 문을 발로 차서 열었다.
크롤리는 갑자기 몹시 외로운 느낌이 들어 중얼거렸다.
"그래."

"난 선한 쪽이야. 나에게 그런 걸 기대할 수는…… 아, 집어치워. 점잖게 행동하려고 해봐야 무슨 소용이야?"
(마담 트레이시 이중인격부분, p.507)

 크롤리는 말했다.
 "잘했어. 자네에게 그런 면이 있으리라곤 생각도 못했는걸."
 아지라파엘이 말했다.
"아니, 실은 나도 몰랐어. 끔찍한 곳으로 보낸 게 아니었으면 좋겠는데."
 "그런 것엔 지금 바로 익숙해지는 게 좋을걸. 보내버린 이상, 어디로 갔는지 신경 쓰지 않는 게 나아."
 크롤리는 매혹된 표정이었다.

 크롤리는 씁쓸하게 말했다.
 "그렇다고 치지. 기뻐 죽겠다."
 아지라파엘은 손을 내밀었다.
 "자네와 알고 지낸 것, 근사한 일이었어."
 크롤리는 그 손을 잡았다.
 "이만 다음을 기약하자고. 그리고…… 아지라파엘?"
 "응."
 "자네 마음속 깊은 곳에는 내가 좋아할 만한 개자식이 있다는 걸 알고 있었다는 것, 기억해."
 발을 질질 끄는 소리가 들리더니, 우레총을 과단성 있게 휘두르는 작지만 역동적인 섀드웰의 몸이 그들 둘을 옆으로 밀어냈다.
 "네놈 두 남부 호모놈들이 통 속에 든 쥐새끼를 죽이려고 한다고 생각할 수야 업지. 우리가 누구랑 싸우는 건가?"
 "마왕."
아지라파엘은 간명하게 대답했다.
(p.546~7)

 뉴튼이 말했다.
 "대체 뭘 하려는 거죠?  그리고 무슨 일…… 저게 무슨 일이래요?"
 아지라파엘과 크롤리의 외투가 솔기를 따라 쭉 찢어졌다. 기왕 할 거라면 진짜 모습으로 가는 편이 좋았다. 깃털이 하늘을 향해 펼쳐졌다.
 흔히들 믿는 바와 달리 악마의 날개는 천사의 날개와 똑같다. 좀더 잘 다듬어져 있을지는 몰라도 말이다.
(p.547)

 나는 그런 문화적인 최상품만 고른 경험이 있다. 나는 다서 살 때 미국으로 이민 가서 6년을 살았다. 그 기간에 다른 미국문화는 기쁘게 받아들였으나 듣기에 불쾌하다는 이유로 미국 액센트는 완강히 거부했다("듣기에  끔찍스럽다"라는 것이 그때 내가 했던 말이다. 나는 정말 끔찍히 까다로운 꼬맹이였다.).

그러기 위해 우리의 태도는 수줍고 불안하며 경직되고 어색해야 하는데, 이 모든 것보다 '당혹스러워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영국인에게 유창함, 입심, 자신감 같은 것은 부적절한 덕목이다. 우리에게 바른 행동은 어찌 보면 좀 놀랍겠지만 주저함, 서투름, 안절부절이다. 소개는 가능하면 서둘러 지나가듯, 동시에 가장 비효율적으로 해야 한다. 만일 꼭 밝혀야 한다면 이름을 중얼거리면서 손은 주저하듯 반쯤 내밀어야 하고, 잡는 둥 마는 둥 한 뒤 서투르게 재빨리 빼야 한다. 공인된 인사는 그냥 "에~ 어떻게~~지~음~반~가~워~습"으로 끝낸야 한다.
 만일 당신이 아주 세련된 사람이라거나 인사를 합리적이고 직설적으로 건네는 나라에서 왔다면, 이 정도로 당황스럽고 심히 무능하게 보이기 위해서는 상당한 연습이 필요할 것이다.

남성답지 않게 보일까 두려워하는 것은 세상 모든 남성의 공통 심리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오로지 영국인들(또한 옛 영국 식민지 국민들을 포함해서)만 활기찬 말투와 감정표현으로 맞장구치는 것을 여성적이라 여긴다.
 그렇다고 영국인의 대화에서 남자는 감정표현을 해서는 안 된다는 얘기는 아니다. 당연히 영국 남성도 감정을 표현할 수 있다. 하지만 정확히 얘기해 세 가지 감정만 표현할 수 있다. 욕설에 동반된 놀람, 고함이나 논여움, 고함과 욕설에 더한 승리함과 의기양양, 그 셋이다. 이 세 가지 감정 중 정확히 어느 것을 영국 남자가 표현하는지를 알아채기란 참 어려운 일이다.

이렇게 한두 사람이나 한 가족이 일어서서 집에 돌아가는 길의 차량 정체, 애 봐주는 사람 걱정, 너무 오래 있었다는 등의 핑계로 사과를 하면서 갈 차비를 한다. 그러면 갑자기 방 안의 모든 손님이 시계를 보는 시늉을 하면서 거의 비명을 지르며 일어선다. 그러곤 코트와 백을 찾아 허둥대면서 주인에게 거의 비명을 지르며 일어선다. 그러곤 코트와 백을 찾아 허둥대면서 주인에게 일단 인사를 시작한다(비록 "만나서 기쁩니다"가 만남의 인사로는 좀 문제가 있지만, 겨우 한두 마디 한 사이라 해도 "만나서 반가웠습니다"라는 작별인사는 적당하다). 만일 당신이 영국 가정을 방문했다면 첫 작별 인사로부터 정말 떠나기까지 최소한 10분에서 15분, 심지어는 20분의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만일 당신기 고스라면 검은 옷을 껴입고, 흰색으로 얼굴 화장을 하며, 짙은 검은색으로 눈화장을 하고, 립스틱을 바른다. 그리고 긴 머리가 중요하다. 제대로 된 장례용 긴 옷에 화장까지 해도 머리가 길지 않으면 당신은 풋내기거나 어린 고스이다. 빨리 자라게 하거나 가발을 쓰거나 붙임머리를 해야 한다.

 사과하는 듯한 항의
 약간 용감한 사람은 두 번째 방법을 쓴다. 사과하는 듯한 항의로, 이것은 영국인의 특기다. "실례합니다. 상당히 죄송하네요ㅔ. 음, 그런데, 지금 이 수프가 조금, 음, 별로 따뜻하지를 않아서, 약간 찬 것, 정말..." "귀찮게 해서 미안합니다만, 그런데, 음~, 나는 스테이크를 주문했는데, 이건, 음, 생선...." "미안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제 주문을 좀 하면 안될까요?"(이건 20분이나 지났는데 아무도 신경을 안 써주니 하는 소리다.)

사회적으로 더 지체 높은 방식, 즉 꽂고 눌러서는 많아야 한번에 여덟 개의 완두콩을 가지고 갈 수 있다. 하지만 국자나 스푼 기술은 열세 개 정도는(내가 직접 세어본 바에 의하면) 운반할 수 있다. 물론 콩과 포크의 크기도 중요한 요인이겠지만(나도 정말 인생 좀 제대로 살아야겠다! 이런 것이나 세고 다니고……).

그러나 그런 유전자가 어떻고 하는 것은 결국은 미사여구일 것이다. 내가 아무리 확대해석하고 미사여구를 동원해도 영국적인 것을 기존 과학 형식 안으로 밀언허을 수는 없다. 그래서 아주 원초적이고 단순한 형태로 갈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만들어놓고 보니 이건 흡사 분자구조 같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시는가.? 그래서 충분히 과학적인 것 같아 흐뭇하다. 어쨌든 요점은 아주 인상적인 도표는 아니라는 것이다.

미국의 전직 국방부 부장관으로 세계은행 총재가 된 울포위츠(최근 부패 스캔들에 휘말려 사임했다.-옮긴이)는 "부패와의 싸움은 가난과의 싸움의 일환이다. 부패는 사악하고 나쁜 것일 뿐만 아니라 경제 발전을 저해하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세계은행은 이런 울포위츠가 2005년 1월 총재에 취임한 것을 시작으로 부패를 근거로 몇몇 개발도상국에 대한 융자 지금을 중지했다.

아일랜드 출신의 아더 경이 독일인을 보고 감정적이라고 하는 것은, 현재 널리 퍼져 있는 문화적 고정관념에 따르면 핀란드인이 자마이카 사람들을 보고 침울한 친구들이라고 하는 것과 비슷하다.

어쩌면 전설적인 미국 배우이자 영화 감독 오슨 웰스가 <제3의 사나이>에서 훌륭하게 요약한, "이탈리아에서는 보르지아 치하의 30년 도오안 전쟁과 테러와 살해와 유혈이 있었다. 그러나 이탈리아는 미켈란젤로와 레오나르도 다빈치, 그리고 르네상스를 낳았다. 스위스에는 형제애가 잇엇다. 스위스에는 500년간 지속된 민주주의와 평화가 있다. 그러나 스위스는 무엇을 낳았는가? 뻐꾸기시계다."라는 스위스에 대한 널리 알려진 견해를 제시하고 싶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스위스 경제에 관한 이런 견해는 완전히 오해이다.

28 January 2011

오아시스노래는이제는너무옛날이되어버린것같이들린다더이상존재하지않는(!)밴드라그런걸까아님원래그들노래가그렇게들리는걸까아님고작몇년(!)전이내게향수를품게하는걸까ㅇ ㅏ아ㅡㅡ나는에딘버러에가고싶~~~다식스뮤직왜케끊기냐인터넷연결상태가병맛이구먼오늘은하나도한게없다대신하루종일생각했던것같다내미성숙함에대해아나는언제까지이렇게찌질댈것인가띄어쓰기를하고싶은기분이아니다그렇다이건헛소리다에딘버러..

대학생의 고상함따위는 아직 너무 먼 얘기인걸까
환경에 파묻힌 고딩은 살기가 힘듭니당
대체 내가 왜 이래야..ㅠㅠ

24 January 2011

ㅋ..ㅋㅋㅋ
아 헛웃음밖에..!
그래도 알아보는 과정에서
한국 고교 과정은 그래도 존나 쉽다는 걸 깨달았으니
열심히 하겠읍니다..

22 January 2011

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
가도 문제고 가지 않아도 문제다
아ㅏㅏㅏㅏㅏㅏㅏㅏ
어렵다 모르겠다
나는 왜이리도 미숙한 것인지ㅡㅡ
좀만 더 개념이 있었더라면 좋았을텐데
지금으로선 불안 그 자체다

21 January 2011

시간감각을 잃어버림
오늘이 21일이라니 씨팔!
요즘 너무 놀았다
그래서 다시 공부하려고 독서실 앉았는데 토나옴ㅎ 국영수를 주깁시다
낼부턴 일찍 일어나야지..(한창 게을렀더니 한창 살이쪘다 ㅋㅋㅋㅋ)
오랜만에 트위터 들어갔는데 더 재밌어졌다
한달남았다 ㅜㅜ

16 January 2011

14 January 2011

만 열여섯이든 열일곱이든
난 참 병맛이 아니었나 싶다
닮고싶은 사람들이 있고 내가 어느새 남들에겐 그들처럼 보일지도 모르겠는데
정작 본질은 그사람들과 너무나도 다르고 겉흉내내기만 겨우 하고있는 것 같아서 짜증난다
내가 뭔지 잘 모르겠다 난 대체 뭐지?;;;; 일단 그동안 내가 생각하는 '나'가 없었다 그러니 다른이들에게도 '나'는 없는 게 아닐까ㅠㅠ
생각하고 있는 건 많은데 내 스스로의 것이 아닌데다 편협한 것 같다
일단 확실한 모습의 '나'를 가져야겠다

아 모르겠다 스스로가 너무 한심하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3 January 2011

이유

글이 별로 없는 이유는
계속 썼다가 지웠기때문..ㅎㅎ
사실 관련된 것 모두 다 지워버리고싶지만 내 감정의 경로를 아예 잊어버리기는 싫어서
오늘 정말 마지막의 마지막을 찍었다!!
끝이 안 보였는데
진짜로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뚫고 지나온 느낌
근데 좀 슬프다

04 January 2011

왠지 모르게 오늘 힘이 넘쳐난다 ㅋㅋ
늦잠자서 그른가..;;;;
여튼 운동 30분 더 했는데도 오히려 더 가뿐하고 ㅎ
독서실에서도 안 졸고 발걸음도 크고 뛰기에도 가볍고!
뭔가 컨디션이 걱정될만큼 좋다..;; 이러다 갑자기 병나는거 아닌지;;
아니면 마음이 가벼워져서 그런지 몰라도 ㅎㅎ
이 상태 유지했음 좋겠는데

01 January 2011

으아 새벽 1시다
여태까지 컴퓨터ㅠㅠ개잉여 진짜..
친구 사진을 보다가 예전 사진도 보고 그러다가 초등학교 때 친구까지 보게되었는데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초등학교 친구 블로그 들어가봤다 ㅋㅋ
썩 잘 지내는 것 같당..!
얘도 좀 힘들어 보이긴하지만 얠 보면서 난 지난 한해동안 뭐했나 싶다
그래도 얘는 되게 즐거웠던 일들도 많아 보이는데
난 계속 인간관계에 치이지만 않았나싶고
아 진짜 정말이지 간단하게 살고싶다
내일 논술가는거 너무너무 부담된다ㅠㅠ저번주에 글을 똥망으로 쓰고와서 걱정 글쓸거 생각하니 더 걱정 어제오늘 숙제 하나도 안해서 망했고 ㅋㅋ아 시발

노란색 가방이 사고싶으다 근데 학교에 들고다녀도 될랑가 모르겠다
http://www.gabangpop.co.kr/app/product/detail/6038/0 이걸살까 아님 아무거나 살까;
외출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