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July 2011

속상하다

진짜 너무 속상하다
애를 낳아놓기만 하면 다인지ㅡㅡ
분명 부모도 얘를 사랑하기야 하겠지만
표현을 해줘야지..
그러니까 지금 애 상태가 저런거 아니냐고ㅡㅡ
빻친다 정말
먹을 것도 하나도 없고
나한테 고맙다면서 우는데 진짜 너무 화난다

26 July 2011

아무에게도 못 하는 얘긴데
사실 난 그때 그 일로 상처 왕창 받은 뒤로
그 누구에도 이제는 그만큼 마음의 문을 못 열겠다..
그니까 그만큼 좋아하지 못할 것 같단 얘기
K군이 날 어떤 마음으로 좋아하는 지 알 것 같다 내가 반년 전에 그랬었으니까
기분이 좀 복잡하고 미묘함.. 미안하기도 하고

25 July 2011

날 금방 싫어하게 될까봐 너무 걱정된다ㅎㅎㅎㅎ

23 July 2011

나같은 잉여를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다니

16 July 2011

1. 이제 몇 시간 뒤면 출발
어제 오늘 하나도 집중 안 됐다 정말ㅋㅋ결국 논술은 못 갔고 영어 가서도 수업거부;만 하다 왔고... 한심;;
보류기간은 끝이 보일수록 지친다
여튼 일주일 뒤에 컴백^^^

2.

뭐지 이거 개그만화보기좋은날 ost 잖아..!?!?

3. 올 여름엔 꼭 50kg를 만들어야지ㅠㅠ나이새끼 화이팅!!
+ 그리고 꼭 연애를 하고 싶다....... 근데 방법을 모르잖아? 난 안될거야 ㅋ

4. 사실 오늘 방학날이라 그런가 한 학기가 끝났다는 생각에, 아니 한 학기가 지나도록 무서울 정도로 반년 전의 상처?아픔?고통?피폐함? 뭐 그런 것들이 그대로라는 생각에 잠시;; 폭주했었다.. ㅠㅠ 그치만 시간이 약이라는 답만 넘치도록 들으니까 결국 원래대로 돌아옴. 아ㅏ 지긋지긋해 !!

15 July 2011


Source Code (2011)

1. 그의 기억을 지우고 다시 시작하자라니.. 아직도 저 시스템이 뭔지 모르겠당 ㅎ;;

2. 수백,수천만의 목숨을 살려도 수백,수천번 죽어야 하는데. 끔찍하다. 영웅은 무슨.

3. 똑같은 8분을 여러가지로 살아본다는 것.

4. 뭐야 소스코드 세계 안에서 또 소스코드 임무를 기다리는 콜트 대위가 있는거??? 씨발 그럼 대체 콜트가 몇명이여!???

14 July 2011

경제학의 이미지들
합리성-효율성의 학문, 금융-주식투자, 신자유주의.. -> 삶의 파탄 -> 경제학에 대한 경멸
=>'도구적 이성'아닌 '반성적 이성' 강조 (오래 전부터 있어왔던 것)
A.Smith 의 복원. 경제학+윤리학 (A.Smith->이기심, 이타심 똑같이 강조)
반/탈 문명
인간의 합리성 부정
... 대체로 근대문명 부정하는 경향.
.........올바른 것인가? '경제학이란 무엇인가' ??

Political Economy의 세가지 의미
- 오늘날 economics의 옛 이름. 만약 여기서 그쳤다면 PE는 사어가 되었을 것.. 그렇다면??
- 통상적인 '경제학적 접근'에 대비되는 '학제적-종합적'접근. 말 그대로 political한 economics.
cf) 미국에서의 PE (선거를 게임이론으로..)
-Marxist Political Economy (특히 파시즘 경향 심했던 20C 일본)
=>이들 셋의 관계?

PE와 Economics의 관계
대체로 20C 들어서면서 PE에서 economics로 됨.(지역마다 시차, economics외에 다른 후보들 있었음)
둘 모두 '가정의 관리'라는 고대 그리스어에 기원. 그러나 economist들은 현재-과거의 공통점 주목, 18-19C의 political economist들은 차이점에 주목
->18-19C엔 PE이 과거와 구별되는 근대사회의 특유의 성격들에 대한 학문, 최근의 economic은 보편적인 인간행위에 관한 학문으로 여겨짐.
=>이런 차이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PE란 과연 무엇??

경제학의 정의
-Mankiw : 경제학이란 사회가 희소한 자원을 어떻게 관리하는가를 연구하는 학문
(원래 합리성도 포함되었지만 최근에... 의식하고 뺌)
<- 이런 식의 정의를 정초한 사람이 바로 로빈스
-Lionel Robbins,1898-1984, LSE 교수:
"인간 행위를, 목적과 다양한 용처가 있는 희소한 수단 사이의 관계로서 연구하는 과학"
'물적 부의 원인'을 탐구하는 학문이 아니라, 즉 '인간행위의 특정한 종류'가 아니라 '인간행위의 특정한 측면'에 관심을 둠. (경제학의 본질과 의의에 관한 에세이)
<-여기에서의 측면이란 '합리적 개인에 의한 제약 하에서의 합리적 판단'을 말함
그다지 한 건 없는 사람이지만 정의했으니ㅇㅇ..
-S. D. Levitt & S. J. Dubner : "Freakonomics". 오늘날 대표적인 '대중 경제서'
"현대 사회의 삶의 표층을 벗겨 내어 그 아래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들여다 보는 것."
"그 어떤 주제도 경제학의 범위 너머에 위치할 필요가 없다"
=인간의 선택을 합리적이라고 보는 것. 경제학의 방식ㅇㅇ..
-Sir James Steuart,1712-80 : "일반적으로 economy란 한 가계의 모든 결핍을 분별 있고 검소하게 채워주는 기술이다.... economy가 가족에 대한 것이라면 PE는 국가에 대한 것이다"(정치경제학 우너리 탐구,1767)
최후의 중상주의자. 1. 인간의 노동, 내재가치 2. profit upon alienation(양도이윤)
-A. Smith,1723-90 : "PE는 정치가나 입법자의 과학의 한 분야로, 두가지 목적을 가지고 있다. 첫째, 국민들에게 풍부한 수입이나 생활자료를 제공하는 것, 좀 더 정확히 말하면, 국민들로 하여금 스스로 충분한 수입 또는 생활자료를 얻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고, 둘째, 공공서비스를 공급하는 데 충분한 수입을 국가에 제공하는 것이다."(국부론,1776)

고대 그리스.. 크세노폰..농경사회. 그 때의 가계는 매우 큼, 국가는 작음. 심지어 소크라테스 曰 가계관리 ≒ 국가 관리
...시간 지나면서... 가족,국가 변화. 유럽의 절대주의->식민지,원거리 무역 등.. 기존의 문제 새롭게 포착. 17C초 프랑스에서 PE라는 말이 생겨남.

-J. S. Mill,1806-73 : PE란 "정치가나 입법자의 과학의 한 분야"(A. Smith염두) 또는 "한 국민이 ㅣ부유하게 되는 방법을 가르치는" 학문이 아니라, "부의 생산을 위한 인류의 결합된 기능들로부터 나타나는 사회현상의 법칙들을, 이 법칙들이 다른 어떤 목적 추구에 의해 변경되지 않는 한에서 추적하는 과학"이라 정의되어야 한다(PE의 정의와 그에 적합한 탐구방법에 대하여,1836)

=> '부의 획득 수단' 또는 '정책 권고'에서, 고유한 대상(object)과 방법(method)을 갖는 '과학'으로!
=>이런 과정의 결과 '고전정치경제학 성립'

고전정치경제학(Classical Political Economy)
중상주의 : 해외무역이 성행하던 시기에 발달. 부의 원천을 상업에 둠.
특히 영국에서.
맑스가 비판. 이득-손해-제로섬. <-> 옹호: 나, 내 공동체만.. 따라서 우리는 '해외무역'강조.
중농주의 : 해외무역 발달 안 된 프랑스에서 주로.
가치의 원천: 토지=수공업 경멸.
중상,중농: 주로 상인, 동인도회사(준국가기구) 관리들, 귀족주변의 똑똑한 사람들(ex:의사), 귀족은 지주라서 관심x. ...실용적 분야의 사람들
중상주의 계속되면서 경쟁 심화, 좀 더 진지한 고민 필요.. 마침 국내(영국)에서 산업발달, 촛점이 생산으로 옮겨감
고전파 : 산업/공업이 발달하던, 본격적인 자본주의 시기
=>학자마다 견해 다르지만 대부분 A. Smith에서 J. S. Mill까지를 고전파로 분류.
=> 대체로, 앞서 인용한 Mill의 정의에 따라 PE를 이해하고, 발전시켰음. 말하자면 현대경제에 대한 과학으로서.

12 July 2011



극장에서 in a better world를 보고왔다... 크리스티안은 어머니의 죽음+나이 어림+아버지를 이해 못 함으로 한창 뒤틀려있고. 음.. 그런 영화였지만 안톤이 나쁜놈 대장(!)을 마을 사람들에게 죽게 내버려 뒀을 때, 그리고 그것때문에 고민할 때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 사실 그 때 나도 같이 고민했다. 대장놈이 나쁜 인간인 건 맞지만 그걸 개인이 해결하기엔 그 개인이 지게되는 마음의 짐이 큰 것 같고. 이럴땐 법이 편한데 말이지; 아, 마리안느가 크리스티안에게 네가 죽인 거라고 말할때도 인상적(?!)이었음. 어린애한테 그러면 안되는데 말이지..:( 결국 그것 때문에 크리스티안이 자살까지 결심했지만; 크리스티안은.. 졸라 꼬이긴 했어도 현실적인 측면도 있고 무엇보다 아버지와의 대화가 절실해 보였당.
덧, 덴마크와 스웨덴 사이 나쁜거 레알이었구나하는 걸 느낌.


사실 저번 주에 요것도 보고왔음ㅎㅎㅎ음모자ㅎㅎㅎㅎㅎ
결국 해외에서 제임스 맥어보이가 가지는 이미지만 깨닫고 돌아옴ㅋㅋ계속 맞는 역할이 정의롭고, 이상적이며 현실에 반하고, 열정적인 청년같다.. 젬쓰ㅎㅎㅎ

09 July 2011



종나 이뿜 얜 깔려야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단 담주까지 억양이라도 익혀야해서 독일 라됴듣고있는데..
아 이거 선곡이 왜케 구리냐 ㅎㅎ;;;;;;;;; 좀 인지도 있는 채널인 것 같은데..엌...음.......역시 6 music이 갑 ㅠㅠ

+
결국 채널은 바꿨는데 homosexual? 발락? 디 만샤프트?? 으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귀에 지금 뭐가 들리는거짘ㅋㅋㅋㅋ

오늘 10시부터 2시간동안 이미 알고있는 얘기를 지겹도록 듣고왔다;;
와 진짜 토나오는 줄ㅋㅋㅋㅋㅋㅋㅋ한달 전 부터 전부 알고있었다고 쌍썅바들아!!! 그치만 행사 열어주신 건 감사 절 데리고 가세요.. 두버 ㄴ데리고 가세요 흑흑
여튼 축구 좋아하세여?를 독일어로 할 줄 몰랐다는 거에 눈물ㅋㅋㅇ축구 사랑하세여?라고 물어볼 수도 없곸ㅋㅋ힠ㅋㅋㅋㅋㅋ
글고 Wie lange kommst du aus Korea?라니 시발 이건 뭨ㅋㅋㅋㅋㅋ오늘 넘 쪽팔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
그나저나 다 고1이라.. 다들 6달 배웠구나..헿........이제 고1이랑만 놀아야지;; 고2 무서움 존나 잘할 것 같닼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나 빼고 다 집첸^ 이라고 말할 때 넘 무서웠... 아니 오늘 사실 계속 무서워따 엘리베이터 같이 탄 모자가 남매처럼 보여서 계속; 쳐다봤고; 들어갔는데 원어민들 얘기하고있어서 무서웠.. 자리 앉았는데 또 옆에서 원어민들 잡담이 끊이지가 않앗..!
여튼 담주..되면..............................ㅎ.......
옷을 사야 하는데 결국 티쪼가리만 하나 사서 돌아왔구ㅠㅠㅠ

+ 나중에 새롭게 알게 된 사실. 외고애들은 2학년은 못 오는구나..! 역시 걔네는 무서운 수준의 독일어를 구사하는 듯 ㅠㅠ

07 July 2011

Nothing is so embarrassing as watching someone do something that you said couldn't be done.
Sam Ewing 

The course of our individual life and the events in it, as far as their true meaning and connection is concerned, may be compared to a piece of rough mosaic. So long as you stand close in front of it, you cannot get a right view of the objects presented, nor perceive their significance or beauty. Both come in sight only when you stand a little way off. And in the same way you often understand the true connection of important events in your life, not while they are going on, nor soon after they are past, but only a considerable time afterwards.
http://arthur-schopenhauer.blog.de/


즐겁게 살기로 결심했다면
끝난 일로 끙끙 앓지 말 것, 절대 화를 내지 말 것,
항상 현재를 즐길 것, 다른 사람을 미워하지 말 것,
미래는 신에게 맡길 것.

-괴테

회복의 유일한 길은 다시 시작하는 것이다.
- 체이즈


자기의 길을 걷는 사람은
누구나 다 영웅입니다.

-헤르만 헤세

06 July 2011



내 올곧은 취향 ㅠㅠ
eagles의 노래는 정말 최고다 들으면 행복해진다 아니 행복할 때 찾게 되는 노래라서 그런가? 여튼 이대로 죽어도 좋을만큼의 기분

05 July 2011

뭔가 쓸말이 있었는데 까먹었다..
그러니까 걍 딴소리나 해야지 ㅎㅎ
이반 일리히의 Energy and Equity를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축지법보다 축지법이 필요없는 사회가 더 좋다! 임. 아 겁내 뜬금없네ㅋㅋㅋㅋㅋ;;;; 걍 오늘 집에오면서 걷다가 생각났음

다들 자기 앞가림은 잘 하며 사는 것 같다
나 빼고 ㅎ
빨리 수학이랑 연애하러 가야지.. 씨발 그치만 내일이면 헤어질거임

04 July 2011

진짜 궁금한 게 있는데
6music은 왜 들을 때마다 dj 목소리가 똑같은 것 같지...!

03 July 2011

앀ㅋㅋㅋㅋㅋㅋ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어떢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계가 볼때마다 이상하게 계속 1시 15분... 세번째 봤는데도 또 1시 15분이라서 .... 헐.......
왜이러지 하고 핸드폰 봤는데 30분이 더 지나있었다..;;
노트북이 미쳤음다-.-;
네이버에 검색하면 다 나온다 심지어 구글보다 내가 찾고자 하는 게 더 잘 나온다^!
1~2년 전 쯤이 되게 그립다 느낌이 넘 이상하다 하루종일 어두워서 그런걸테야..ㅠㅠ 그땐 좀 더 행복했고 운이 좋았다
내일이 시험인데 아직도 내 필통은 가방 안에 있다는 게 함정

02 July 2011

이퀼리브리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쓰발
보고싶었는데
내용과 액션이 정말 구린가 싶어서 뒷부분 먼저 봤는데
내용은 괜찮은 것 같은데 액션이 정말 구리다.............
안 봐야지.. ㅠㅠㅠ

01 July 2011

블로그 검색 키워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임스아서
7
javier vachiano
4
victor ares
4
javi victor
2
javier vachiano profile
2
javier vachiano victor ares
2
victor ares javi
2
victor ares javier vachiano
2
노이어 베니
2
섹스
2


으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각성이 필요하다
그래서 내가 지금 커피를 마시고 여태 잠을 못 이루고 있는 건가?(읭?)
씨발 두시간동안 뼈빠지게 블로그 만들었는데(메모게시판 대용)
쓸 수가 없다!
어떡하지
씨발ㅎ...!
난 역시 얼빠였나봐
얼굴 보니까 설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