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September 2011

홈을 버린 게 아니라 노트북을 버렸다..ㅠㅜ
물질적으로 버린 건 절대 아니지만ㅎ;;
난 공부도 해야되고 책도 읽어야 된당..
책 하나만으로도 엄청 부담스러운데 인터넷 할 시간이 있을리가ㅋ..
예전엔 공부만 하는 나의 모습이 너무 어색해 견딜 수 없어서 금방 때려쳤지만
이번엔 진짜다!! 나도 대학은 가야지ㅠㅜ

17 September 2011

1. 축구 볼 시간이 전.혀. 없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것땜에 고민
어케하지........Hㅏ.......ㅠㅠ

2. (공식적인?)마지막 고등학교 축제 끗^^^
자축인줄 알았으면 다른 학교 축제도 갔을텐데ㅡㅡ

3. 1학년 학생회 하는 애 너무 귀엽다ㅠㅠ
볼때마다 깨물어주고싶음 너무 귀여움..너무....ㅠㅠㅠㅠ

4. 이제 시험 끝날 때까지 못 만나는 건가..^_T

12 September 2011

초등학교 때 친하게 지내던 아이와 연락이 닿았는데 너무 기분이 좋다ㅎㅎㅎㅎㅎ
꽤 친했었는데 기억속에서 얘만 쏙 빼놓고 있다가 갑작스럽게 내 앞에 나타나니까 넘 반갑다
무엇보다 얘에 대한 기억이ㅎㅎ웃는 모습이 제일 먼저 떠오른다 웃는 게 진짜 이뻤었는데ㅠㅠ
지금은 다 커가지고ㅋㅋ그때만큼 안 이쁘겠지
추석때 완도 다녀왔다고 하는데 맞아.. 그 때 당시에도 얘 시골 완도인 거 알고 반가워했었던 것 같은뎅ㅎ
누군가를 기억하는 데 웃는 모습이 제일 먼저 떠오른다라... 여튼 걘 웃는 게 진짜..진짜 이뻤다

06 September 2011

mansun의 계절이 돌아왔당ㅎ
시원해지기 시작할 때 들으면 참 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