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November 2011

1.
논술 마지막 날.
아쉽고 아쉬우며 또 너무 아쉬울 뿐이다..ㅠㅠㅠ
우리 쌤 짱이었는데...
이제 진짜 고3같다 인문학 수업 끝.

2.
뭔가 갑자기 현실을 깨달은 것 같은 기분은 뭐지...ㅎㅎㅎㅎㅎㅎㅎ
돈을 더 많이 벌 수도 있다. 그런데 돈을 더 적게 버는 쪽을 택할 것인가?
하고싶은 일을 하면서 돈을 많이 벌 수는 없는가??

26 November 2011


알렉시 팔레르모로 갔구나..!

bvb-schalke 더비 중인데 너무 졸리당..ㅠㅠ

24 November 2011

hitherto
endow
speculative
absurdity
plausible

*


뮌헨이랑 레버쿠젠 챔스 잘 하고 있어서 다행ㅎㅎ근데 도르트문트는.....ㅋ.........


+


얜 그새 왜 이렇게 늙었........!?!?

20 November 2011

어제 지하철 역 앞에서 유모차를 탄 동물모자를 쓴 외국인 꼬맹이를 봤당 졸라 귀여웠당..ㅠㅠ 서아시아쪽 가족같았는데 사실 히잡 쓴 아기엄마를 한국에서 보는 건 아직도 겁나 생소하당..ㅎ 예전에 토익학원 다닐 때 아래층이 그쪽(!)음식점이라서 외국인 부부를 본 적을 제외하곤 요런식으로 본 건 거의 처음.
사실 관련 도서를 몇 권 읽어보기도 했지만 아직 개념도 잘 모르겠고(예를들면 '중동'이 뭘 가르키는 지)

19 November 2011

사진 정리하면서 느끼는 건데 확실히 최근 밴드들의 사진은 세련됐다..........!
=라헤사진은 왜 이뿐게 없는거야ㅠㅠㅠㅠ
칼럼 두 개 써야되는데 하나쓰고 뻗었다......다문화는 그래도 쓸만했지만 갈등의 근원 이건 대체 뭔뎅 ㅠㅠㅜ 그래도 하나는 썼으니까......ㅎ.............잉잉

시간이 없다는 게 뭔지 알 것 같다 놀 시간이 없다 놀 시간이!!!!!!!! 가끔 영화 보면 운 좋은 거고 미드는 도저히 볼 시간이 나질 않는다 락게이질도 뭘 찾아봐야 하든 말든 하겠는데 그럴 시간이..ㅜㅜ 이따 새벽 두시에 추꾸하는데ㅋ...... 이걸 내가 볼 수 있을지 모르겠닼ㅋㅋㅋ오랜만에 보려고 하는건데... 6개월 보고 1년 미뤄두는 꼴이라니 나중에 평생토록 보겠음다
여튼 난 그렇게 모든 커뮤니티에서 강탈ㅋ강탈..?? 써놓고보니 뭔 소린지 모르겠다 뭔가 멘탈이 떠오르기도하고.. 여튼 지금 내 기분이 강탈같다 강탈같은 느낌이다 요즘 트위터를 '구경'하면서 다시금 느끼는 건데 난 도저히 어딘가에 낄 수 있을만한 성격이 아닌가보닼ㅋㅋㅋ평생 지금처럼 살지 않을까..! 솔직히 설마하느 ㄴ심정이지만..!

홈 대문글 수정할 게 있어서 고치는 김에 소개에 고3이라고도 써넣었다ㅎ.... 사실 고3을 감상할만한 여유조차 없지만

14 November 2011

어른들은 다 똑같다
억울함보다도 실망감이 크다
내가 엄마라면 뭔가 바꾸기 위해 노력했을 지도 모르겠다 근데 난 엄마가 아니니까, 내가 속한 집단을 떠날 생각뿐이다 언제나 이건 뭐 실낱같은 희망이라도 보여야지 괜찮은 어른을 만나기란 이렇게도 힘든 걸까

정말이지 이런 사람들이 너무 싫다 비판적인 척 하면서 정작 자기 자신에게는 너무나 무지한 사람들 본인이 자기가 비판하고 있는 대상이 되고 있는지도 모르면서

동족 혐오가 또 발생한 것 같긴 하지만 도대체 견디질 못하겠다

바보같아서 짜증난다 꼰대질좀 그만했음 좋겠다

12 November 2011

지금 내 삶이 줄타기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느 쪽으로 가야할까 끊임없이 고민하고 선택해야하는,
어떤 내가 되어야 할까라는 물음의
그런데 왜 줄타기가 떠올랐을까
그건 그냥 아슬아슬할 뿐이잖아...?????

10 November 2011

진짜로 인생은 마음먹기에 달린 걸까?
마음 먹으면 다 달라지나?

All I meant was
I don't think couples are the future.
You need more than that. You need backup.
The way I saw it, Will and I both had backup now.
It's like that thing he told me Jon Bon Jovi said:
"No man is an island."

- About A Boy, 2002

09 November 2011

취하질 않는다 !!!!!!!!!!!!!!!!!!
분명 눈앞은 빙빙 도는데!!!!!!!!!!!
빙빙 돌기만 하고 정신은 왜이렇게 멀쩡할까
아씨발 걍.. 존나.....존나 어지럽다..............근데 제정신....아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눈앞이 빙빙 돈닿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아오 싫어지니까 맘이 다 편하네 미친새끼

04 November 2011

tied up too tight
아으어으아아아아아어으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