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March 2012

개가튼 하루!
으아 잠깐 생각 정리 좀 ㅠㅠ
겨울방학때 들었던 오로지 민족만이 존재한다는 교수의 한 마디가 잊혀지질 않는다.
시민, 계급 등을 이야기하지만 결국 실존하는 것은 민족뿐이라는 것. 왜냐면 민족국가를 세웠으니까..
으아 그러면 민족을 부정하는 것은 국가를 부정하는 것인가? 세계화 시대에 민족주의는 사라질 것이라는 말은 다 개뻥인가??
근데 미국 같은 경우는 민족국가가 아니지 않나...??;; 다민족 국가는 대체 뭐지...^_T
아니 근데 미국은 떼어놓고 보더라도 단일 민족으로 이뤄진 국가는 없자나.. 애초에 민족이란 개념도 모호한데.
국가는 민족국가인데 구성원은 점점 다양해져.. 이게 모야... 으앙

민족은 허구 : 상상의 공동체일뿐 실재 x
민족은 실체 : 오래전부터 존재해왔던 객관적인 요소들이 있는 실체

그 교수의 말은 둘 중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것 같은데...^_T 뭐지..


근데 사회는 더더욱 모르겠다. 사회는 생겨난 지 얼마 안 됐다고 한다. 그럼 그 이전까지는 뭐가 있었던 거지........ 사회란 단어도 없었나??

27 March 2012

정치성향 자가진단

이걸 또.. 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 글 보다가 있길래

첫번째
P&C 정책개발원 - 정치성향 자가진단 http://www.pncreport.com/series/poll.html?lm=04
여기서 한 거



오른쪽은 블런델-고스초크 모델이라고 한다. 내가 아나키즘... (..)

+

 12년 9월 10일 다시해본 것. 더 왼쪽으로, 더 위로 갔어()



보수주의적
(conservative)
신자유주의적인 것으로 시장의 자유에 찬성하지만 가족, 마약, 낙태와 같은 쟁점에서는 강력한 국가 통제를 원함
자유지상주의적
(libertarians)
모든 방면에서 개인주의와 낮은 수준의 국가 관여를 원함
사민주의적
(socialists : 진보.개혁주의적)
보수주의자들과 반대로 경제 생활에서 더 많은 국가 관여를 바라고 시장을 불신하고 있으나 도덕적 쟁점에 관한 한 정부관여에 회의적
권위주의적
(authoritarian : 국가주의적)
경제적인 것과 도덕적인 것 양자를 포함하여 모든 영역에서 정부가 강력한 통제를 유지하기를 희망함


시장주의도 싫고 국가도 싫으니 아나키즘에 가까운 건 맞는 듯 하다. 으으 제대로 공부해보고 시픔


한겨레신문 (P&C 정책개발원) - 정치성향 자가진단 http://h21bbs.hani.co.kr/politicalcompass/
두번째는 여기서 한 것

 

정책 개발원 보면 알겠지만 사실 이 두개는 똑같은... 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 위치가 달라 보이지만 위아래가 뒤집힌게 맞아요!
재작년이랑 비교해봤는데 나는 노회찬에서 홍세화가 되었음ㅋㅋㅋㅋ
+

 이것도 12년 9월 10일해본 것. 개인적 자유는 점점 더 끝을 향해 달려가는 구나ㄲㄲㄲ

갑자기 기분이 바닥을 친다
게이 까지마 슈ㅣ발!!

25 March 2012




끄아아아 말레이시아 GP 이 미친 경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도저히 ㅋ를 이렇게나 많이 썼는데도 진정이 안 된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롱이! 우! 승! 오리너구리 똥차가지고!!!!!! 우승!!!!!!!했돠!!!!!!!!!!!!! 포디움 올라가는 길도 잘 못 찾은 알롱!!! 끄하하핫ㅏㅏㅏ

일단 오늘 비가 와서 리타이어도 많이 나오고 꽤 난장판을 예상했음
역시ㅋ.. 예상대로 경기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폭우;;
세이프티카 나오고 계속 달리다가 결국 레드플래그

근데 그 전에.. 이미 그로쟝은 리타이어를 했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 앞에서 빨리 달리다가 혼자 잔디 박고 리타이어 ㅋㅋㅋㅋㅋ
비 와서 정신없는 사이 어느새 페레즈가 2위!?
개미-젠슨-페레즈-웨버-알롱-셉 이런 순으로 같이 싸아킷을 돌았음 마사는 8위 키미는 13위였나.. 저 뒤에 있었던 걸로 기억


여튼 경기를 잠시 멈추고.. 텐트 아래 있는 머신과 드라이버들을 보여주었음 페라리 혼자 빨간 천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젖고 화난 키미.. 존나 쎅씨했다ㅠㅠㅠㅠㅠㅠ짤 이따가 뜨면 마구마구 저장해야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존나 이뻤음 진짜.... 눈이 호강
그리고 해설 아저씨는 로터스 냉장고에 초코 뿌린 아이스크림이 있다면서 09년 키미 아이스크림 먹던 얘기를 해주었다ㅋㅋ
콕핏에서 수건두르고 있던 마사도 귀요미ㅠㅠ 그림자 롭도 볼 수 있었음..ㅋㅋ

그렇게 깨알같은 휴지시간이 지나가고
다시 경기시작
어라..!? 페레즈가 2위를 계속 유지한다!?!? 응!? 페레즈 1위!?!??????????
페레즈가 개미를 제치고 1위로 나섬
근데 어느샌가 알롱이 1위 먹음..헐...........ㅋ
그리고 젠슨은 카작가에 의해 리어윙이 나가고 저 뒤로 밀려남 피트로 ㄱㄱ (젠슨은 오늘 총 5번의 피트스탑을 한다..)

그리고 4~9위 순위(맞나?)
니코-셉-키미-웨버-마사-폴디레스타였나
대충 저렇게..
니코가 3연속 추월을 당함ㅋㅋㅋㅋㅋㅋ마사도 추월하나하고 정말 작은.. 기대를 해보았지만 오히려 뒤로 밀림 ㅠㅠ그리고 결국 나중에 마사는 16위를 두고 젠슨이랑 피터지게 싸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젠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어느새 저 뒤로 밀려난 니코도 있었다... 시망 해설자가 포인트권 밖에서 맥라렌이랑 멜쎄가 치열한 경쟁을 한다곸ㅋㅋㅋㅋㅋ
멜쎄는 슈미옹의 1포인트와 함께 경기 마무리_☆

그리고 존나... 비세나가 포인트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야... 불가능한 게 없는 세팡!! 이 될 뻔 했지만 마사로 인해 fail.. 마사...ㅠㅠㅠ

알롱이 1위로 계속 달리긴 했지만 베텔따라서 하드끼고 흥한 페레즈가 존나 계속 쫓아옴;;;; 1초 이내로 간격 좁혀져서 똥줄타다가 피트스탑하길래 좀 괜찮아지나 하더니 다시;;; 근데 페레즈가 몇 랩 안 남겨두고 실수해서 다행히 5초 정도로 다시 벌어짐. 그래봤자 개미 넌 페레즈랑 9초 차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부디 개미대신 3위를 해주길 바랬던 셉은... 3초정도밖에 차이 안 났지만 카작가의 출똥으로 ㅠㅠㅠ슈ㅣ발 ㅠㅠㅠㅠ타이어 나가고 파이널랩에 리타이어했나.. 여튼 저 멀리멀리..
덕분에 4위로 올라온 웨버는(근데 팀 포인트면에선 매우 불리) 개미랑 차이 더 남;; 5초;;; 3초로 줄이긴 했지만 랩이 얼마 안 남았으므로.. 개미 밀어내기 fail
키미는 5위로 마무리. 12초 정도 차이가 나는 상황.. 즉, 추월 가능성 제로였는데 혼자 패랩찍으며 머신 자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에비해 말도나도는.. 대체 머신이 얼마나 구리길래 몇 랩 남겨놓고 연기를 내며..ㅠㅠ

여튼 진짴ㅋㅋㅋㅋㅋ존나 재밌었음 중간에 쉬느라 5시에 시작해서 8시에 끝났는데 시간 진짜 빨리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라이버들 포인트 순위도 알롱이 35점 먹으면서 1위해버림ㅋㅋㅋㅋㅋ젠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롱의 3주 천하!!!!

엪원이 선수 기량2 머신 성능8 이라는데(ㅠㅠ그래서 요즘 엪원은 예전에 비해 재미가 없다고 함) 이렇게 비가 오는 날엔 그 반대라고 한다 ㅋㅋ
아씨 우리 알롱도 페라리 똥차만 아니면 맨날 우승할 수 있다고!!! (마사는.. 잠시 잊자..ㄸㄹㄹ 알롱이 이상하게 잘 하는거..일거야!!)
그나저나 난 원래 마사덕후였는데 어느새 정신차리니 페라리빠가 되어있고 ㅋㅋㅋ


+
경기 재개했을 때부터 추가 리타이어(=코바야시)까지 시간이 꽤 오래 걸렸기 때문에 그로쟝 혼자.. 왕따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중간에 카메라가 그로쟝 비춰주는데 진짜 너무 웃겻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롬이랑 같이 기우제나 지내려무나..호호

24 March 2012



아나 축구 오늘인줄 알고 1시 반까지 기다렸는데 내일이야 시밤 ㅠㅠ 이게 사는 건가 ㅠㅠ

23 March 2012

어제는 아파서 못 갔고 오늘은 넘 가기 싫어서 안 갔다..
학교 뻐큐머겅

꿈에서 팬픽을 썼다.. 19금으로다가!! 근데 그 사실밖에 기억나지 않는 현실이 슬푸다ㅋㅋ왜 내가 쓴 거 기억할 수가 없써..ㅠㅠ

보수라고 다 개소리를 하는 건 아닌 것 같다. 오히려 그들은 현 시스템을 매우 훌륭하게 그려내는 것 같기도 하다. 대신 그 지향점이 존나 맘에 안 들어서 그렇지..

21 March 2012

*
친해지고 싶은 애가 있는데 걔가 자꾸 내가 (존나) 싫어하는 애들이랑 가까워져서 불만이다;; 심지어 슬슬 얘도 그런 부류의 애가 아닐까 하고 의심하기 시작하는 정도


*
선거 때문에 트위터 타임라인이 시끄럽다 근데 약간 다들 멘붕 중인 것 같기도 하고...ㅋㅋ뭐 야권 연대 붕괴되거나 하진 않겠지 걍 주도권 싸움인 듯.. 개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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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진짜 미친듯이 졸리다 결국 학원도 빠지고 잠ㅠㅠ;; 너무 피곤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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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싶다 책을..! 수능 공부 지겨웡 ㅠㅠㅠ

19 March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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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학교에서 졸업 사진을 찍었다
졸업사진도 찍었으니 어서 졸업하고 싶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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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속 '아저씨'의 크기
게이 바텀<게이탑<일반여성<<<<<넘사벽<<<<<<< 레즈 팸<일반남성≤레즈 부치

으앙 인터넷 돌아다니다가 본 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난 왜 이걸 보고 바이 남성과 바이 여성은 어디에 속하는지에 대해 고민이나 하고 있을 뿐이고ㅋㅋㅋ


*
큰삼촌이 엪원 관련된 직업을 가졌으면 정말 환상이었을 거라는 생각을 했다
드라이버를 해도 존나 잘 했을 것 같고(엄마 말로는 삼촌이 포레스트 검프 같댄다ㅋㅋㅋ특히 운전할 때)
과학적 머리도 뛰어나니 엔지니어를 해도 잘 했을 것 같고..
우리 삼촌 되게 훌륭한 사람인데 세상이 몰라줘서 안타깝다ㅠㅠ 당시에 집에 돈이 조금만 더 많았더라면 지금보다 훨씬 잘 살고 있을텐데. 외국 부잣집에서 태어났으면 벌써 월챔일걸.


*
아 오늘 자꾸 할 말을 까먹는다;; 이거 말고 또 쓸 말 있었는데... 머였지....

18 March 2012



짤은 키미와 헤이키..^^^ 개미가 맘에 안 들지만 둘이 있는 게 좋으므로...흐엉

엪원 후기를 남겨야 하나 말아야 하나 좀 고민.. 사실 난 학원가느라 경기를 못 봤으므로 ㅠㅠ
그래도 짧게 경기 결과라도 남겨야지

먼저, 키미는 Q2도 가지 못 하더니 7위로 들어옴. 장하다 김키미!! 그래 아직 네가 버튼도 잘 모르겠고 스티어링 휠이랑 플래그 적응도 안 되지만ㅋㅋㅋㅋ나름 선방한 듯
아 키미 귀여워 죽겠음 ㅠㅠ어떡하징

이 많은 사람들 중에 하나가 되고 싶다ㅋㅋㅋ아 존나 귀여운 앵그리버드 모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염 터지네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은 로터스인 그로쟝은 퀄리파잉은 호기롭게 3위하더니 본선은 또 호기롭게 리타이어...끙

근데 이번에 리타이어 진짜 많이 했다.. 그리고 그 중에는 마싸가... 마사...ㅠㅠㅠㅠㅠㅠ아씨 왜케 못하는 거냐곸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페라리 머신이 존구긴 하지만.. 그 존구로 5위한 알롱에게 리스펙트_☆ 마사가 못 하긴 해도.. 깔 수 없다..ㅠㅠ
알롱은 요즘 트위터랑 페북을 하기 시작해서 급 개그 캐릭터로 전락.. ㅋㅋㅋㅋㅋㅋ오늘도 포풍 트윗, 급기야 자기가 마신 물의 사진을 올림..;;......ㅋㅋㅋㅋㅋㅋㅋㅋ

맥라렌은 머신이 존나 좋아진 건가 퀄리파잉 1,2위 하더니 둘 다 포디움에 들었다. 그 와중에 2위를 차지한 베테리.. 잘해씀. 사실 비탈리가 또 소설 한 편 써서... 가능했던 것 같은 베테리의 순위ㅋㅋㅋㅋ명불허전 페작가!
그리고 제시카를 데려 온 버튼은 팬들에게 존나... 욕을 쳐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르세데스는... 슈미옹의 리타이어&잘 달리던 니코의 뒤처지기.. 뭐 달리다가 누구랑 부딪혀서 어케 된 거라는데ㅠㅠ그래도 끝까지 들어오긴 했으나 포인트는 0........Aㅏ..

또 다른 니코인 휠켄베르크는... 얘도 리타이어ㅠㅠ;;; 헤이키는 지구에서 젤 빠른 앵그리 버드였지만 리타이어ㅠㅠㅠ;;;;;;

끄앙.. 결론은 예능이었던 호주 그랑프리!! 다음 말레이시아는 어떻게 될는지.. 이것이 바로 시즌 초반의 묘미인가 ㅎㅎㅎㅎㅎㅎ;;
+ 다 쓰고 나니까 그닥 짧지도 않은 별 영양가 없는 포스팅;;; 다음 경기는 꼭 실시간으로 보고싶다 ㅠㅠ


후기 남기는 거 까먹고 있었다...;; 으앙 내일 졸업사진 찍는데 일찍 안 자도 괜찮은갘ㅋㅋㅋㅋㅋ
여튼..;

간만에 도르트문트가 11시 반에 하길래 냉큼 봤당ㅎㅎ 상대는 브레멘
근데 브레멘.. 라인업...ㅠㅠ 눈물의 라인업이었음

초반에 꿀벌이 갱장히 무서운 기세로 몰아쳤는데
카가와가 생일 자축 골 넣고 끗....
????
존나 그 뒤에도 골 넣을 기회는 많았는데 안 들어가고.. 뭔가 설렁설렁 뛰는 게 눈에 보임
그렇게 전반이 끝났..다...

후반 초기엔 브레멘이 열심히 뛰었음
그치만 꿀벌 수비ㅋ 안들어감
클로포 표정 점점 안 좋아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표정 변화 실시간으로 보는 게 웃겼음 전반전엔 존나 ^ㅁ^ 함박웃음 이었다가 갈수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후반도 좀 시간이 지나자.. 둘 다 걍 1:0으로 끝내길 원하는 듯한 플레이
뭐야 니네.. 보는 사람 졸리다고ㅠㅠ;;;

여튼.. 별 재미는 없지만 결국 도르트문트가 이기는.. 그런 경기였음 ㅋㅋㅋㅋㅋㅋ


저번 경기에 무를 캐서 바이언과의 승점차가 7점에서 5점으로 줄어들었지만 그래도 뭐 앞서나가고 있기는 한데..
바이언이 지금 3경기 20골;;;; 미쳤나 진짜;;;;;;;ㄷㄷㄷㄷ
얘넨 이렇게 미칠듯한 경기력인데 꿀벌은 침체기..ㅠㅠ 더 열심히 하라구 이것드랑


레버쿠젠 얘기를 해보자면, 라스와 촐루카가 부상으로 빠지고 롤피는 마스크 쓰고..ㅠㅠ
그래도 어쩐 일인지 글랏바흐를 상대로 1-1을 만들어내며 잘 하다가.... 하다가.............
슈ㅣ발 끝발약한 레버쿠젠 아니랄까봐ㅠㅠㅠㅠ 경기 종료 몇 분을 남겨두고 먹힘ㅋ;;;
분데스리가의 평화를 지키는 레버쿠젠과 브레멘이었다... 저번 라운드부터 둘 다 계속 지면서 순위를 이어나가는 두 팀ㅋㅋㅋㅋ^_T 그러지 않아도 돼.. 좀 이기란 말야! 흑흑 ㅂㄹㅅ전 이후로 뭔가 팀에 넋이 나간 것 같아서......그렇다고....ㅠㅠ

14 March 2012



아ㅣ ㅆ발
;;;;;;;;;;;;;;;;;;;;;;;;;;;;;;;;;
ㅈ..존나 꼴리는 라스 짤;; 으아 퍽퍽 박아주고싶다ㅠㅠㅠ;ㅣ남ㅇㅎ미안ㄴ;이ㅏㄴ이ㅏㅎ;ㄴㅇㅎㅇㄴ

13 March 2012




ㅌ..테오 씨비ㅏㄹ....씨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끵 테오 ㅁㄴ이ㅏㅎㄴㅇ하ㅣ;ㅎ와ㅏㄴ외ㅠㅠㅠㅠㅠㅠ

테오는 허츠인데 왜 동생 움짤 올리냐하면.. ;;;;음 걍 형제니깤ㅋㅋㅋ

슈ㅣ발 근데 테오 ㅠㅠㅠㅠㅍ테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테오병걸림 테오테[오하면서 우는 병임 씨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분명 지금 내 상태 원인의 9할은 내일 모의고사..때문이겠지 ㅎㅎㅎ

아 진짜 존나 감기때문에 상태 메롱인데 키보드잡고 테오 앓으면서 울고싶지않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근데 테오가..씨발 테오.....

사실 오늘 노엘 생일 공연도 티켓팅..ㅎㅎ...함.....



ㅠㅠㅠㅠ아 새로 앓으니까 넘 힘들다 씨발 ㅌ테오ㅠㅠㅠㅠ허츠 니네 오래가라ㅠㅠㅠ백년만녀 ㄴ가야됨 존나 디페시모드보다 오래 가야댐ㅠㅠ

12 March 2012

#happybirthday6music

노엘 티켓팅 관련해서 정보좀 얻으려고 네이버에 검색해봤더니
트위터가 뜨는데 노엘이 저 태그를 썼당ㅎㅎ올ㅋ

나의 강같은 식스뮤직!!의 10번째 생일인가보당ㅎㅎ

근데 저 태그가 노엘뿐이 아니라 @paulwellerHQ, @billybragg, @SBTRKT, @lauramarlinghq, @Razorlight 다 올렸다 ㅋㅋㅋ님들은 식스뮤직의 노예ㅋ... 는 개드립이고 머 다들 HQ긴 하지만ㅎㅎㅎㅎ

오래오래 갑시다 식스뮤직 없어지면 앙대!!



나의 잡담은 더 길어질 예정ㅎㅎ

빌리 브랙 트윗 프로필에 액티비스트라고 써있길래 ???? 알 수가 없었는뎅 위키보니까 ㅇ ㅏ... 인터내셔널가를 커버했다고...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내가 몰랐다 뿐이지 엄~청 유명하고 활동도 많이하는 아저씨인갑다

피트 시거의 90번째 생일(!) 콘서트에서 인터내셔널가를 부른 영상도 봤는데
난 첨에 피트 시거가 단체 이름인 줄 알았다...;;;; 90th라길래;;;;근데 1919년생... 이심....우왕
이 분도 레전드이신 듯.. 걍 레전드ㅇㅇ..



근데 네이버 플픽이 존나게 귀엽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끄앙

11 March 2012

레버쿠젠 감상..

경기 시작 3분 만에 쉬얼레 어시로 키슬링이 골을 넣더니만... 이상해써 슈ㅣ발 ㅠㅠㅠㅠㅠㅠ
레노 말마따나 전반에 3:0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었지만 기회를 다 놓치고ㅎㅎ....
그리고 격한 볼프스님들 덕택에 다들 부상의 길로..ㅠㅠ
카들레치가 자책골을 넣었다는 말이 있는 것 같지만 굳이 확인하고 싶지 않다ㅠㅠ;;; 그래도 막판에 골 넣는 데르디가 들어와서 1골을 넣어 3:2로 끝남ㅋ.....졌ㅋ엉ㅋ...............ㅠㅜㅜㅜ
아직 바르샤의 충격에서 못 벗어난거니 애두라??ㅠㅠㅠ정신차려ㅠㅠㅠㅠㅠㅠㅠㅠ

사실 부상이 젤 걱정이다 롤피맘은 머리끼리 부딪혀서 실려나가고.. 경기 후에도 부상으로 뜸 ㅠㅠ
키슬링도 피나고 장난 아니던데 난 왠지 경기 돌아가는 꼬라지가 말이 아니다싶어 전반만 보고 껐지만 후반에 라스도 다친 듯...흡......

짤을 첨부하고 싶은데 텀블러 왜 오류뜸ㅎ;;;;;??? 씨발 시큐리티 어쩌고 엿 머겅 ㅠㅜ


으앙 됐다.. 즐거웠던 볼프스 3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키슬링 존멋ㅠㅠㅠㅠ


바이언은 호펜하임 상대로 7:1 대승을 함..ㅋ 난 호펜하임이 불쌍할 뿐이고ㅠㅠㅠㅠ팀 망했어요 선수들 왜 다 팔아버려가지고 미친아;; 스코어도 어떤 경기를 연상케해서 맘에 안 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그리고 꿀벌은... 꿀벌아 너네도 정신차려!!;;; 아우스부르크가 죽자고 달려든 것 같긴 한데 그래도 눌쓰눌이라닝.....ㄸㄹㄹ
안돼 너네 쭉쭉 마이스터까지 뻗어 나가야지!!ㅠㅠ


담주 꿀벌이 브레멘이랑 붙고 약국이 글랏바흐랑 붙는데 둘다 이겨야 서로에게 좋은 상황ㅇㅇ...ㅋㅋㅋㅋㅋㅋ영혼의 리가테이블이냐며^_T


여튼... 이번 라운드 전부 화이팅을 외쳐주고 싶음

08 March 2012

* 피곤이 극에 달한다ㅠㅠ 사실 아침부터 스트레스 만땅..

* 레버쿠젠 선수들 넘 상심하지 말았으면... ㅜㅠ

* 방금 비례대표 투표하고 왔다. 내 인생 첫 투표! 온라인 투표! 우왕ㅎ

* 빨리 엪원이나 개막했으면... 피곤피곤


+ 아 진짜 스트레스 만땅이다 ㅠㅠ

07 March 2012



웹툰 보다가 아래에 뜬 배너.
시밤 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설렌당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라됴헤드라니..!

06 March 2012


* 사진을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비밀번호는 티스토리 공지 확인.

더 늦기 전에 올려야지
스벤/라스 1860시절 퍼즐 맞추는 내용..(..)

05 March 2012

수 많은 사람 속에서 한 사람밖에 안 보일 수도 있다는 걸 체험했다.
그런 말 안 믿었는데 진짜였어..
다시 그 장면을 떠올려봐도 주위 사람들은 깨끗이 사라지고 그 장소엔 둘 뿐.
넌 날 쳐다도 안봤지만.. 여튼 신기했당..
지긋지긋..

04 March 2012



리가 후기를 이제서야 남기는 나는야 고사미..ㅎㅎ......;;;;;;;;;

일단, 설마 했는데 레버쿠젠이 이겼다. 지금 바이언 상황이 너무 안 좋고 (람이 제일 불쌍..ㅠㅠ) 팬들도 안타깝지만 꿀벌과 약국을 응원하는 나에게는.. ㅋㅋㅋㅋ꿀 같은 24라운드.


내가 두트의 사진을 올리게 될 줄이야...ㅋㅋㅋㅋ

근데 두트 감독의 용병술이 잘 먹혔던 듯. 벨라라비 맨날 70분 쯤에 들어오더니 기어코 이번에 한 골을 넣고야 말았다.



이번 경기의 MoM은 키슬링이다! 있어야 할 곳에 잘 있어 주었던. 근데 난 데르디의 바이시클 패스(!)도 갱장히 멋졌당 ㅠㅠ 멋시써..

그리고 독일 골리 더비 보는 줄 알았다...ㅋㅋㅋㅋㅋㅋ레노랑 노이어 둘다 넘 쩔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레노가 조금 더 잘했다고.. 조심스레 말해봐야지 이겼으니까 괜찮겠지 머..ㅋㅋㅋㅋ

Manu !!!
맞다 깜박 잊을뻔 한 마누 아저씨(노이어가 아니다ㅋㅋ)의 슈퍼 세입ㅋㅋㅋㅋ



쿱 옵하와 카가와.. 골 넣은 두 사람ㅎㅎ
여튼 쿠바가 선제골을 넣고 카가와가 만회 골을 넣었당. 골 넣은지 4분만에 실점을 당한 마인츠의 정줄 놓기는 왠지 레버쿠젠을 보는 기분..ㅠㅠ;;;
사실 도르트문트 경기는 넘 늦게 해서(끝나면 4시 반이당;; 난 일요일에도 학교에 가야 하는 몸ㅠㅠ) 걍 잤는데 역시 믿고 자는 도르트문트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난 도르트문트 경기도 보고싶다고ㅠㅠ매정한 독국.. 하려면 경기 1시 반에 하지 왜.. 2시반이요...

03 March 2012

another earth

벤쌍 소설을 꿈꾸며 기대에 부풀어서 봤다
근데 볼수록...어....?ㅋ
another earth가 아니라 another me에 관한 이야기.
청소부 할아버지 이름 까먹었는데 여튼 그 할아버지가 이 영화의 주제의 상징이다
F-O-R-G-I-V-E라고 병원에서 할배 손바닥에 쓰던 로다쨔응..
그리고 그 상징은 마지막에 지구2에서 온 로다로 이어진다.
존이 보낸 로다2가 '용서'가 아니면 뭐겠엉..
하늘에 보이는 지구가 영화를 특별하게 만들었다. 넘 이뽀..

Enneagram


짤은 another earth. 정말 우연히 고르게 된 짤인데.. 영화 봐야지 해서 즉시 다운로드 실시ㅎㅎ벤쌍으로 소설쓰면 짱일 것 같당

어제 새벽까지 애니어그램 얘기하면서 자아 성찰의 시간(?)을 가진 탓에 지금에서야 정신을 차렸다;; 으아 잠기운이여..
일단 애니어그램 결과는 1번 9개, 2번 2개, 3번 5개, 4번 10개, 5번 8개, 6번 3개, 7번 9개, 8번  8개, 9번 1개
순서대로 써보자면 4>1=7>5=8>3>6>2>9
다 생략하고 결과만 말해보자면 정신적 우량아라고 한다...ㅎㅎ께이!! 바람직한 4번의 표본이라고.. ㄳㄳ
4번인 사람이 7번이 높은 건 외향적이라서 그렇댄다. 본질적으로 4번은 7번과는 차이가 있다고.

이거 참고해서, 4번 유형의 긍정적 상태가 1번 지향, 부정적 상태가 2번 지향인데 오오... 진짜 나 표본인가봨ㅋㅋㅋㅋㅋㅋㅋㅋ


평생 과제
감사해라(남들 장점 그만 부러워해라)
사람을 진실로 사랑해라(멀리있는 사람 동경 그만해라)
과거의 집착을 벗어나라(현실에 좀 충실해라)
일상적 삶에서도 가치를 느끼고 인정해라
-> 존나 소름 ㅠㅠ


정서적으로 우울하기 쉬운 4번과 정신적으로 낙천적인 7은 유형중 가장 양극적이다
4번은 너무 따지며 사는데 7번은 너무 안 따지고 산다
서로가 상대방의 비범한 특징과 장점을 존중하게 될때 둘은 절로 콧노래가 나온다


유형별 가장 싫어하는 것
7번 : 재미없는 것
5번: 귀찮게 구는 것
4번: 흔해빠진 것


갈망이 소유보다 더 중요하다
그들은 가까이 있는 것보다 멀리있는 것, 얻을 수 없는 것에 더 끌린다
과거의 떠나간 사람, 상상 속 연인, 멀리있는 친구, 먼 미래나 꿈에 끌린다
때로는 이국적이거나 비정상적인, 엉뚱하거나 혹은 비밀스러운 사람이 되려고 한다
-> 마지막 줄은 내가 지양하는 것... 되고 싶다기 보다 저런 사람들 별로임ㅠㅜ막 낸시랭이나(!?) 사람들이 4차원이라고 부르는 그런 사람들..ㅎㅎ;; 근데 난 이미 사람들한테 좀 비정상적..이런 사람이겠짘ㅋㅋㅋㅋㅋㅠㅜ 근데 갈망이 소유보다 더 중요하다 시발;;; 존나 다 내 얘기야ㅠㅠㅠ

근원적 욕망: 자기 자신을 이해하는 것
근원적 두려움: 어떤 면에서 불완전하거나 부적격이 되는 것
-> 마자 나는 100% 나로 살고시퍼...

환상 속으로 도망가서 자기 자신을 찾을 수 있을 거라고 착각함
그러나 자기 자신을 찾기보다 환상 속에서 자신을 망각
현실에 대처하지 않고 환상으로 도망
-> 이런 적 있음. 고등학교 올라 갈 때..ㅋㅋㅋ 적응 못해서 존나 현실도피
지금은 저러면 안된다는 걸 깨닫고 현실에 붙어있기 위해 노력

특징적 결함 : 남들을 마구 질투함
긍정적 특성: 심미안 있음 ,독창적, 예술적 재능, 정서적 예민 ,표현력 풍부, 직관적, 독립적
부정적 특성: 자의식 과잉 발달로 열등감, 죄책감 생김, 변덕 생김, 지나치게 근심하거나 질투, 복수에 시달림
슬픔이나 고독을 진하게 느낌
-> 열등감이 자의식 과잉 발달로 생기는 거였구나.. 그랬구나..ㅠㅠㅠ 난 내 할 일 해야 하는데 안 하고 있으면 부정적 특성이 왕창 발생하는 듯.



아 근데 나 진짜 내 성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일관적일 수가..
내 성격 100% 예술가형.. 이라니....

예전에 학교에서 다요인인성검사??? 한 것도

자아강도 98.0 도덕성 95.0 공상성 99.0 진보성 99.0 자기 결정성 98.0 자기 통제성 90.0
정열성 5.0 자책성 2.0 불안성 5.0

뒤에는 백분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매우 극단적인 인간으로 판명ㅋㅋㅋ

계열탐색 한 것도 탐구형=예술형 같이 나왔는데 흥미나 자신있는 분야는 탐구형인데 성격은 예술형에 100뜸..

ㅠㅠㅠ
난 과연 예술을 하게 될 것인가...ㅋㅋㅋㅋㅋ내가 영화나 책 같은 걸 무진장 좋아하긴 하지만... 아아 모르겠다ㅋㅋㅋㅋㅋㅋ난 소질 별로 없는 것 같다곸ㅋㅋㅋㅋㅋ

헿헿.. 재밌다 애니어그램


*좀만 더 길게 써보자면


02 March 2012



* 내가 진짜... 이거 보고 열폭 존나 한거 사실이겠지... 아직까지 머릿속에 둥둥 떠다닌다 ㅠㅠ

* 교복 조끼가 새로 바꼈는데 짱 맘에든다 애들 비주얼이 더 올라갔어 ㅎㅎ 눈이 행복 ㅎㅎㅎ 그러고보니 울 학교가 인근 남학교에 이뿐 애들 많다고 소문났다고ㅎㅎㅎㅎㅎㅎ엄마 딸은 학교 다니는 게 햄보캐요!!!

* 3시쯤에 학교 독서실에서 나오는데 1학년 복도에 학부모님들로 꽉 차서 당황ㅎ;; 아 아직도 집에 안 갔구나...ㅋㅋㅋ그때 쯤에서야 고등학교 입학식이 끝난 듯. 그러고나서 학교 나오다가 1층 현관에서 학생회 애들이랑 같이 대입 결과 벽에 붙은 거 보고 있었는데..
지하에서 어떤 신입생이 자기 엄마랑 올라왔다. 와 근데.. 존나 이뻐ㅠㅠㅠㅠ사실 얼굴은 못 봤는데 키랑 몸매랑 머리랑 다 내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스타일이라서 눈길이 백번 갔다니...
되게 시크하게 생겨갖고는 핑크색 신발 주머니 든 게 정말 귀여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시 말하지만 딸은 학교에서 행복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저런 생김새가 내가 좋아하는 디폴트 값인 것 같아서..ㅋㅋ 학년마다 찜해 둔(???) 애들이 있는데 다 저렇게 생김ㅋㅋㅋㅋ비록 한 학년 어렸던 우리 동아리 애는 전학을 가버렸지만...ㅠㅠㅠ
슈ㅣ발 이름도 얼굴도 모르지만 스릉흔드...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 500피스 퍼즐을 선물 받았다.... 언제 다 맞출까나 ㅎㅎㅎ

01 March 2012

Meine Schwiegertochter ist ein Mann


으아니 내 며느리가 남자라니
!?


존나 귀엽게 생김.. 내 취향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알프스(!)를 오르는 바바리안 청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때 넘 귀여웠음
뒤에서 니키 졸라 헉헉대면서 오는데 지 혼자 싱글방글ㅋㅋㅋㅋ
배경이 바이에른이라 자꾸 홀거 떠오르고 ㅋㅋㅋㅋ왜 홀거인지는 모르겠다 ㅋㅋ


웃는거 진짜 이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옆모습...ㅎㅇ


난 해피엔딩이 넘 좋음... 슬프게 끝나는 영화는 아예 못 본다니ㅠ.ㅠ


일단 욕부터;;; 아 슈ㅣ발 존나 좋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스 존나 귀엽고... ㅇ ㅏ.. 아.................ㅜㅠㅜㅠㅠㅠㅠ적당히 해피하게 잘 만든 듯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시발 깡촌 바바리아 껒해랔ㅎ;ㅣㅏㅋ뉴ㅠㅠㅠ
근데 다 보고나니.. 왠지 나만 쩌리된 기분;;; 등장인물들은 누구였더라 여튼 어떤 언니까지해서 전부 짝이 있던데... 나는 왜.........ㅎ;;;
여튼 중간에 나도 찡하고 이랬는데.. 남주가 넘 이뻐.....ㅠㅠㅠ
그러고보니 결혼 보다는 커밍아웃에 관한 내용이넹..ㅎㅎㅎㅎ씨발 그래도 부럽다 부러웡 불ㄴ얼ㅇㄴㄹ눔허ㅣㅁ낭ㅎ부러워!!!!!!!!!! 애인도 있고 부모님도 나중엔 큰 힘이 되어주고 마을 사람들이랑도 잘 되가지고 결혼까지 씨발!!!!!!!!!! 존나 부럽다!!!!!!!!

..난 이 영화를 보면서 멘붕을 한 걸까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