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July 2012


전반 Weidenfeller - Löwe, Hummels, Santana, Piszczek - Kehl, Gündogan - Kuba, Reus, Grosskreutz - Lewandowski
후반 Weidenfeller - Kirch, Subotic, Günter, Schmelzer - Bender, Amini - Bittencourt, Leitner, Perisic - Schieber
(Weidenfeller - Schmelzer, Kirch, Bittencourt, Günter - Subotic, Bender - Schieber,  Perisic, Amini - Leitner 이건 페이스북 라인업..;; 네? 쉬버가 있는데 라이트너가 스트라이커요? ㅋㅋ)
전반 다르고 후반 다른 경기ㅋㅋㅋㅋㅋㅋㅋㅋ바이데 빼고 싹 다 교체. 이것이 바로 더블 스쿼드 으어어! 근데 별로 믿음직스럽진 않닼ㅋㅋㅋㅋㅋㅋ쿠바에 케빈이요...? 으?으?! 본격 로이스 테스트 라인업ㅋ... 근데 거의 시작하자마자 5분만에 레비가 골 넣음ㅎㅎㅎ근데 그게 마지막이 될 줄이야.. 0:1로 이기고 끝난 경기... 흐.... 나도 제대로 안 보긴 했지만ㅋㅋㅋ뭐 어차피 프리시즌이니까여^^;; 대체로 마츠와 케빈의 플레이가 쫌 별로였던 전반이었음..
글고 초반에 텔레가 제2의 골키퍼ㅋㅋㅋㅋㅋ발로 공 걷어냄. 근데 후반에 코라이가 또ㅇㅇ잘하긴 했으나 불안한 상황들..흐어
레오.. 중간에 공 뺏기고 + 밀려서 넘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힘내랑.. 짜식..
아아ㅏㅏㅏ스벤 카메라에 잡아주는데 시발 존나 잘생겼네ㅠㅠㅠ 키르히도 진짜 생김새가 멋지구리함..
아오 아미닠ㅋㅋㅋㅋㅋ임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늘로 뻥뻥^^;;... 2분 정도 남겨두고 좋은 상황이었는데ㅎㅎㅎ그래....


Hungarian Grand Prix

헝가로링 써킷에서 펼쳐지는 헝가리 그랑프리. 뭔가 아스트랄한 이름임. 헝가로링..ㅇ<-<

으어 엑스트라 포메이션랩으로 보는 사람 긴장하게 만듬ㅋㅋ 슈미옹 엔진에 문제가 생겨서 그런 것 같다. 막 머신이 안 움직임;; 그래서 새로 시도동 걸어서 가고 막 그랬음. 그것땜에 패널티도 받은 듯. 여튼 그렇게 두번만에(ㅋㅋ) 스타트를 했는데 우아앙 로맹!!!!!!!!!!!!!! 잘했서!! 베텔이 막 앞으로 가려고 쫓아왔는데 잘 막아냄. 그리고 베텔은 4위로 또르르 밀려났다... 글고 웬일로 세나도 잘해서 막 온보드 리플레이 해줌ㅋㅋㅋㅋㅋㅋ세나가 8위로 달리고 있서요!! 맑도 앞으로 올라오고.. 그런 속에서 맛은 9위로 내려감ㅎㅎㅎ;;;; 키미는 커스 문제가 생겼다고 하는 것 같다. ㅠㅠㅠ. 안그래도 별로 좋지 못한 스타팅 그리든데 알론소에 밀려서 6으로 더 내려감.. 으앙.

엌... 존나 지루하다....지루햏...............계속 똑같음ㅋㅋㅋㅋㅋㅋㅋ순위ㅋㅋㅋㅋㅋ핏스탑 했는데도 고대로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피트크루들 개러지에 앉아서 할일없이 경기 구경하는 거 되게 웃긴 듯ㅋㅋ
로맹.. 저번에도 추월 못 해서 갱장히 답답했던 적이 한 번 있었는데 요번에도 그르넹..^_ㅠ 뭐 그게 어디 쉽겠냐만.. 음.......할 수 있어야 되여 로맹..

사실 런던 개막식이랑 같이 보고 있었는뎈ㅋㅋㅋㅋㅋㅋ어떤 아저씨 나오고 고 밑에 자막에 inventor of world wide web 라고 뜨는데 간지 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 사랑을 받아주시겠어여? ;ㅅ; ㅋㅋㅋㅋㅋㅋㅋㅋ

키미가 지금 핏스탑 안 하고 1위로 달리고 있는데.. 팀라디오로 빨리 들어오라고ㅠㅠ 내 생각에도 할 때가 된 듯.. 오래 버텼어 키미쨔응.. 1키미 2개미 3로맹 꽤 괜찮은 포디움 순서였으나.. ㄸㄹㄹ
엌ㅋㅋㅋㅋㅋㅋ결국 키미가 핏스탑 하고 나왔는데 하필 그 옆에 로맹이 지나가섴ㅋㅋㅋㅋㅋㅋㅋ키미 vs 로맹 구도가 벌여졌는데 로맹 짐...ㅋㅋㅋㅋ키미가 이겨브렸엌ㅋㅋㅋㅋㅋ두쪽 다 팀라디오 난리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키미 레이엔은 로맹 오니까 빨리 피하라고 하곸ㅋㅋㅋㅋㅋㅋ
키미: 해밀턴이 시야에서 사라지질 않아.... 로맹: 형 저두요ㅠ^ㅠ 나: ㅅㅂㅠㅠㅠ + 베텔: 거기 로터스 두 명 쫌 비켜봐요..
이야 근데 세나가 무려 7위나 하고 있닼ㅋㅋㅋㅋㅋㅋ심지어 고 뒤에 맑을 끼고 달리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0.5초 차이!!
막판에 키미가 2위에서 잘하긴 했으나 그래도 아쉽다ㅠㅠㅠ아이고 개미..개미...!!!!!

아니 근데 포디움에서 원래 저렇게 흥겨운 노래가 나왔나?? 샴페인 뿌릴 때!? 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야 겁나 노래가 신남. 글고 올림픽 기간이라 해설자 아저써들 & 인터뷰어도 올림픽 얘기 하고ㅋㅋ키미 인터뷰 차례 되니까 아래 키미 덕후들이 많이 모였는지 함성 쩔ㅋㅋㅋㅋㅋㅋ역시 인기 갑임ㅋㅋ 인터뷰어 아저씨 막 로맹한텐 월챔 2명이나 있는데 올ㅋ잘했다고ㅋ 했음..

아아 요걸로 전반기 엪원도 끝! 로맹 넌 신혼을 즐기러 가겠지 에라이

28 July 2012




This is how it starts.
And then it escalates.
It gets on the telly and in the press, and then other fans from other clubs start trying to outdo each other, and then it becomes about hate.
And then it's nothing to do with football anymore!
It's about gangs, and scumbags like you, roaming the country, seeing who can cause
the most trouble!
And then we overreact, and we have to put up perimeter fences, and we treat the fans like animals!
Forty, fifty thousand people, herded into pens.
And then how long before something happens?
How long before something terrible happens, and we are dragging bodies out?
- Life on Mars 1x05

가끔 생각나는 에피소드. 참 잘 만든 것 같다. 두 소년의 이야기도 좋았구ㅠㅠ 아마 모든 영국인이 그렇듯 작가도 축덕이겠지.. 본격 샘 타일러에 빙의한 작가.
Never Buy The Sun 가사 궁금해서 찾아보다가 어느새 힐스보로와 헤이젤 참사를 파고있었고 시간은 새벽 1시를 훌쩍 넘겨버렸ㅋㅋ닼ㅋ..ㅠㅠ 원래 11:30까지만 컴터할라 했는데.. 망함요 (사실 진작 망함)
근데 저 사건들이 다 80년대였다는 거. 80년대 영국은 정말 암흑기인 듯..;

24 July 2012



ㅇ<-<
이걸 보고 1차로 쥬금



캡쳐하고 확인사살..셀프로 함 시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야이 미친 왜케 이뿌지??????? 어??? 응????????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존나 눈썹 왜케 이뿌지 입술 ?씹란ㅁ ㅇㅎㄴㄴㅇ힌ㅁㅇ혼이ㅏㅗㅇ니ㅏ지 엉엉



글고 왜 살짝 보이는 쇄골에 쥬글 것 같지..  스벤은 맨날 저 모습을 봐왔단 말인갛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ㅇㅌㄴㅇ헤헿ㄶ이;ㅎㅋ히;ㄴㅁ회;ㄶㅇ
훔멜스 존나 부러운놈 욕심쟁이 씨발아ㅠㅠㅠㅠㅠㅠㅠ야 넌 리가에서 스벤끼고 국대에서 라스끼고 사니까 좋냐 씹라씨바리ㅏㅂ서지ㅏㅎ저ㅏ!@!@!!! 부러워!!!!!!!!!!!!!! ㅠㅠㅠㅠ이쁜이들 둘을 양 옆에 끼고 거리를 누비고 싶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왜 라스를 밑에 깔 수가 없눈고야ㅠㅠㅠㅠㅠㅠ헝헣 스벤 빙의만이 살 길이야... 야 김스벤 라스가 저렇게 미모 흘리고 다니는 거 알고 있냐??ㅠㅠㅠ 얼른 가서 주워 담아! 셔츠 단추도 꽉꽉 하나도 남김 없이 잠궈주고!!

도르트문트와 레버쿠젠을 두번 가야겠따 아니 세번.. 눌러살아야지 시발

Protect Me From What I Want 外



Protect Me From What I Want, 2009
으아니 의사양반 이양반이 카야 스코델라리오 남친이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게 무슨소리!지금 되겤ㅋㅋㅋㅋ할 말이 많닼ㅋㅋㅋㅋㅋㅋㅋ으어어어어어ㅓㅓㅓ!!!!!!!!!!!!!! 일단 난 이걸 보면서 생각했음. 맨체스터 사투리를 하는 애도 이렇게 다정할 수가 있구낰ㅋㅋㅋㅋㅋ존나 친절햌ㅋㅋㅋ막 번호 알려주고 원 드링크~ 한잔만 하자 하고 집도 알려주고 막 존나 여튼 존나 친절하고 다정하고 스윗한뎈ㅋㅋㅋ막 나중에도 턴 어라운드~ 돌아봐돌아봐 하는데 진짜 돌아봐서 열린 결말이지만 해피로 끝난 것 같은 느낌. 다즈도 좋아했고ㅇㅇ.. 여튼!!!! 그런데 하필 카야 남친이라닠ㅋㅋㅋㅋㅋ맨날 보던 놈이었을줄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깨알 같이 맘에들었던 방. 일단 조명부터 아늑하고 맘에 들었는데 방에서 영국냄새 물씬나서 좋았다ㅋㅋㅋ까만머리 남자애 뒤쪽에 잉글랜드기가 걸려있고 방문에는 추꾸선수 사진이 붙어있으며 침대 뒤에는 밴드 포스터가 붙어있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근데 진짜 방 아담하고 이쁘지 않음? 전체적으로 영화 색감도 나쁘지 않던데 정상 비율(내 파일은 좀 찌그러졌음) + 고화질로 봤음 더 좋았을 것 같다 ㅠㅠ








Dear Friend, 2011
영화 받으면 일단 확인부터 해보는지라 잠깐 뒤에서부터 봤는데 응? 옷이? 꽃청남방? 이건 대체 무엇인가 하고 처음으로 돌려봤더니 1965년 리버풀이 배경이었다ㅎㅎㅎㅎ 크리스가 베프 제임스한테 먼저 반하는 그런 이야기. 배경이 배경답게ㅎㅎㅎ순탄치만은 않을 듯 하다만ㅎㅎㅎㅎㅎㅎ 근데 영상미가 빼어났다고 해야하나 여기도 방이 너무 이뻤음..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1,2,3,4
1) 처음에 바닥에 누운 줄 알았던 크리스네 거실 벽지ㅎㅎㅎㅎ
2) 주로 크리스네 집이 배경인데 가끔 이렇게 나오는 제임스의 방도 깔끔하고 이쁘다.
3) 뭔가 올드한 천(?) 두개가 걸려있는 구도와 앞에 도 걸려있는 영국 국기들ㅎㅎ글고 영국인 아니랠까봐 기타도 있다
4) 유니언잭 베개와 옆쪽 벽에는 제임스와 함께 찍은 크리스의 사진 or 제임스의 독사진이 붙어있음ㅎㅎㅎㅎㅎ+ 전구

뭔가 방 분석만 한 것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영화도 뭐 무난하고 나쁘지 않았음. 맞다, 사운드트랙도 잘어울리고 좋았던 듯ㅎㅎㅎㅎㅎ시발 난 왜 영국 퀴어가 이렇게 좋은가ㅋㅋㅋ양은 얼마 없어도 영국만의 분위기가 나서 좋음. 엉엉 시발 그래 내가 영국 덕후요

Lucky Blue, 2007
스웨덴 단편이다ㅎㅎㅎㅎㅎ이것두 영상이 이뻤음. 캠핑장에서 일하는 올레와 고모따라 캠핑장 놀러 온 케비니의 러브러브 존나 풋풋한 첫사랑 이야기. 마지막에 사람들은 무대에서 춤추고 있고 둘만 따로 그거 구경하는 장면이 있는데 진짜 엄청나게 풋풋했다. 그래 저래야 캠핑장에서 사귀는 맛이 나지ㅠㅠㅎㅎㅎ 근데 케비니가 좀ㅋㅋㅋㅋㅋ존나 도도함. 막 술쳐먹고 두번이나 올레한테 키스하는데 지는 모르는 일이래.. 야이나쁜노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올레 속은 시커멓게 되지만 장르가 앵스트가 아닌지라 해피하게 마무리됨. 케빈은 캠핑장에 남기로ㅎㅎ함ㅎㅎㅎㅎㅎㅎ흐헣 감독님 NC-17 버전으로 그 뒷이야기도 만들어 주실래요..? 떡은 캠핑장에서 몰래 쳐야 제맛 아닌가여..??;;; 나 샤워실 장면에서 설렜다? 글고 올레 몸이 좀 많이 좋..음.........ㅋㅋㅋㅋㅋㅋㅋ왜케 요즘 몸 좋은 남자들이 좋을까 욕정돋넼ㅋㅋ. 여튼 영화 자체는 풋풋 쩔었음

23 July 2012


어딘가 익숙한 구도의 장면(..) 여튼 야짤을 남긴 독일 그랑프리

사실 재미는 그닥.. 별로 없었다. 중간에 개미가 예능을 하기 전까지는ㅎㅎㅎㅎ 막 그래서 피스컵도 동시에 보고 텀블러에서 짤 찾고 놀면서 봤음.
전날 퀄리에서 무려 4위까지 올라간(5위였는데 웨버의 기어박스 패널티) 포스인디아의 니코는 포디움에 올라가는 게 아니냐며 포스인디아 팬들을 설레게 했지만 9위로 마무리. 2점을 벌었다...(..)
그로쟝은 시작과 함께 코스아웃.. 다시 들어왔으나 차에 문제가 생겼는지 20대의 순위에서 사차원의 벽을 뚫고나오질 못했다ㅠㅠ 엉엉 요즘 계속 운이 안 좋은 듯. 마사도 초반에 프론트윙을 떨어뜨리고 폭풍같은 속도로 들어와서 윙을 갈았다. 그런데 그 떨어뜨린 게 잘 처리가 안 됐는지ㅋㅋ고걸 밟고 개미가 펑쳐가 남ㅎㅎㅎㅎㅎ그리고 한동안 22개미 23그로쟝 다정하게 달리면서 예능의 기미를 보여주었다. '형 우린 왜 여기서 이러고 있어요?ㅠㅠ' '시발 몰라 내가 언제까지 여기있나 보자!' 그치만 개미는 꽤 오랫동안 그 자리였는데, 18위쯤 달리고 있을 때 1,2위 사이로 들어감. 물론 백마커ㅋㅋ그때 순위가 1알론소 2베텔이었는데, 으아니 개미가 셉을 추월했다!? 얌마!? 셉은 화나서 막ㅋㅋㅋㅋ화난 모션 취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는 사람은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알론소-개미-베텔의 순서로 달리게 되었는뎈ㅋㅋㅋㅋㅋㅋ알론소가 개미를 방어..한다? 응? 중계를 금방 튼 사람은 보이는 건 셋인데 아래 자막엔 개미가 없는 그런 상황에 처하게 되었을 거임ㅋㅋ개미가 순위에 없어..! 의사양반! 막판에 개미는 유일한 리타이어러가 됨ㅎㅎㅎㅎㅎ오늘 예능 수고했다
그리고 마지막 랩에 피니시라인을 얼마 안 남겨두고 셉이 코스아웃을 하면서 젠스니를 추월함. 일단 순위대로 가는 포디움인 엪원의 규정상 매우 어색한 포디움이 되었고...ㅋㅋㅋㅋㅋㅋ야금야금 올라와서 3위한 키미는 샴페인을 맛보지 못하게 되었다! 키미한테 술을 달라고 이사람들아!

22 July 2012

Starcrossed

Starcrossed, 2005

씨발 이 보석 같은 영화는 뭐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원래 퀴어영화는 배우 검색 잘 안 하는데.. 뭐지 이 미친 비주얼;; 둘 다 훈훈함;; 게다가 형이 졸라 내스타일이라 입에 주먹넣고 봤음. 형 Darren역에 J.B. Ghuman Jr., 동생 Conner역에 Marshall Allman이다. 순서대로 80, 84년인데 05년에 고딩을 연기하심.. 여튼... 흐ㅜㅇㅇㄴㄴ어히ㅏ;ㅁㄴㅇㅎ;ㅗ히;ㅏㅇㄴ존나좋아ㅠㅠㅠㅠ


뭐 영화 감상평은 어차피 네이버 검색하면 잘 나오니까. 욕망돋는 동생이었ㄷ ㅏ..


그리고 점점 썸을 타게 되는데(?)


그냥 맘에 들었던 장면ㅎㅎㅎㅎ

아아 영화 정말.. 존나 보물이야 진짜 너무 좋았다ㅠㅠㅠㅠ from beginning to end 같은 영화가 또 존재할 줄이야. !! 저 브라질 영화가 성인버전에선 그냥 여타 다른 퀴어영화 같이 나간다면 얘네는 성장기를 다루고 있고, 또 그러기 때문에 결말이 이따구인 듯.. 게다가 형제니까 더더욱. 뭔가 결말이 좋게 끝나지 못 하는 건 사회의 시선(?)을 보여주는 듯하다. 내가 퀴어영화를 안 좋아하는 이유가 겁나 우울하던가 해피하다가도 막판에 다 죽거나(..) 새드로 끝나기 때문인데 더군다나 형제면은 뭐.. 그래.. 등장인물 죽여도 이해해줄게 감독아;; 만들어준 것 자체만으로 고마움()
여튼.. 영화 존나 좋았다구여ㅠㅠㅠ짱이야 으핳!!

20 July 2012

피스컵 금요일 경기 후기

 


으아 졸라 피곤하지만 일단 쓰고보는 아들러 피스컵 후기
경기 4시간 전 쯤 도착해서 먼저 만난 분과 폭풍수다를 떨고ㅎㅎㅎ할 게 수다밖에 없..엉ㅋ...
글고 2시간 전부터 입장 가능하대서 표 받고 자리 잡음
근데 여기저기 널린 흥미니 팬들..! 존나 많아..!! 특히 쏘녀팬들이 왜케 많은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울 흥미니 인기 많았구나.. 우리에겐 그저 고마운 아들러 셔틀이었는데.. 여튼거마워..
시작 전에 1시간 정도 몸 풀때 앞에 달라붙어서 새우젓ing 근데 막 방송사에서 찍어감.. 티비에 나오진 않았겠지ㅎㅎ...;;;;
경기 내용은 상당히 쏘쏘했음.. 전반은 함부르크가 더 우세했는데 1골 넣고 1골 먹힘. 글고 후반은 미친듯이 실수하는 함북 + 잘 걷어내는 흐로닝언. 그러나 어떻게어떻게 프리킥을 얻어 1골을 넣고 결승 진출. ㅎㅎㅎㅎ 3,4위전도 한다길래 함부르크 4위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다행이야(..)
근데 이겨서 + 아들러가 잘해서 넘 기쁜 나머지 또 방송사에서 찍어감ㅋㅋㅋㅋㅋㅋ편집.. 됐겠지...제발ㅎㅎㅎㅎ
글고 약간 감명받았던(?) 응원에 대해 말을 해보자면, 앞에 있던 한국분들은 정말 초짜티가 팍팍났고 그나마 뒤에있던 술 취한 독일 아저씨들(!)이 분위기 띄워줬다. 막 익숙한 노래들이 나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후반에도 어떤 술취한 독일인(....)이 우프타를 시도했으나 fail.. 여튼 독일 현지에서 직접 경기보면 얼마나 재밌을까하는 생각이 절실했다ㅠㅠ 베스트팔렌슈타디온으로 날아가고 싶었음. 나 있다 꿀벌 져지! 머플러도 있다! 노래도 안다! 같이 놀 수 있다! ㅠㅠ
여튼.. 나중에 그분들과는 지인의 지인이 폭풍 수다를 나누기도 함ㅋㅋㅋㅋㅋㅋ깁 미어 다인 트리콧 플카에 감동받으신 듯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경기 후에는 차 나오는 곳에서 기다리려했으나 팬들이 다들 호텔 간 듯하여 우리도 호텔ㄱㄱ하자해서 가려했는데 차타고 10분ㅋ?... 걍 피곤해서 포기ㅎㅎㅎㅎ 그래.. 눈 앞에서 몸 풀고 물 마시고 뛰고 공 잡는 아들러 보면 된 거야..하핫...
여튼 오늘 넘 피곤하기도 했지만 알차고 재밌었음ㅠㅠㅠ한국 자주자주 와 줘요...ㅋㅋㅋㅋㅋㅋㅋ

18 July 2012

Haywire, 2011

극장 개봉을 한다길래 호갱은 당장 달려가서 영화를 봤습니ㄷ ㅏ... 유안과 패시와 채닝테이텀이 나온다는데 당근 극장에서 봐야하는 거 아니겟음!? 근데 이거 어째.. 전날 예매를 하는데 나 혼자야1? 아무도 예매한 사람이 없서!? 설마 영화관을 나 혼자 통째로 빌리나 싶었으나 다행히(..) 개봉일이라 보러오는 사람들이 쏠쏠히 있었음. 7월 5일 개봉하자마자 달려간 나란 호갱ㅇㅇ(이미 기말고사따위는 중요하지 않다) 혼자 두근두근 과연 무슨 내용일까 앉아서 기다다가 영화 시작. 걍 존나 센 여자 한 명이 나오는 것만 알았지.. 스토리가 이런 줄은 몰랐지^^;;;;;;;  영화 시작하자마자 보이는 몰코 닮은 언니 등장. 으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00% 몰ㅋㅋㅋ코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가 몰코랑 존똑이야... 글고 유안이랑 패시 설마 둘이 나온담서 투샷하나 없나 걱정했는데 그래도 대화씬 하나 넣어줬더라.. 고호맙다..... 글고 이 날의 수확은 채닝테이텀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이뿐 게이^^매직마이크도 개봉날 달려가야지 ㅎㅎㅎㅎㅎㅎㅎ


Ice Age 4, 2012
ㅎㅎㅎㅎㅎㅎㅎ아이스 에이지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보고싶어서 본 게 아니었음.. 친구에게 전화가 옴. "용산 와라" "왜?" "영화보자" "싫엉.." "같이 용산에서 볼 사람이 없음ㅠ시사회임" "뭔데?" "아이스에이지" "...ㅇㅋ"
돈내고 봤으면 한달동안 의자에 앉아서 반성좀 했어야 함. 기억에 남는게.. 호..호랑이? 고양이?????;;;;;;; 아직도 그 두더진지 뭔지 걔 이름이 루이스일까 로이스일까 궁금함. 왜냐면 더빙이었거든..(..) 애기들.. 천지.. 내 자리에 애기들이 앉아있어ㅠㅠ!? 너넨 누구니 거긴 내 자리야 흐엉. 같이 간 친구 曰 다음부터 전체이용가 관람은 심야에 보든가 안 볼거야^^^... 그래도 이날 용산 시사회라 그런지 시작 전 행사에서 개그맨들도 오고(이름은 몰라도..) 끝나고는 레인보우 꼬맹이들도 봤다ㅎㅎㅎㅎㅎ알레이나, 언니에요 언니^!^




Hot Fuzz, 2007
헤이와이어가 쓰잘데기없이(..) 별 거 아닌 내용 가지고 진지하게 갔다면 핫퍼즈는 존나 내 취향ㅋㅋㅋㅋㅋㅋ병맛 쩌렁! 왠지 모르게 영화 초반부 사이몬 페그와 마틴 프리먼의 대화에서 빵 터졌음ㅋㅋㅋ왜냐면 사이몬을 보고 아.. 마틴 프리먼 생각나... 이러고 있었는데 마틴 프리먼 등ㅋ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진짜 설정ㅋㅋㅋ약빨고 만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뭔가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가 떠오르면서도(=내 최애 영화) 후반부에 병맛이 빵 터지는 게 약함ㅋㅋ물론 할매할배 스나이퍼는 웃기긴 했읍니다만.. 즉슨, 엔젤(이름ㅋㅋㅋㅋ존낰ㅋㅋ)이 그 마을 사람들이랑 맞짱 뜨려는 장면부터가 이 영화의 피크인데 그 빵 터져주는 강도가 록~ 보다 약하다는 말ㅎㅎ왜냐면 록~은 정말 골때렸거든...ㅋㅋㅋㅋㅋㅋ 여튼 오랜만에 이런 신나는 비급영화 봐서 넘 행복ㅎㅎㅎㅎㅎㅎ

17 July 2012

역시 슬플 땐 즐거운 생각을 하면서 현실도피(!)를 하는 게 짱이다.
현실도피라서 좀 그렇긴 한데 확실히 효과가 직빵임.
how to disappear completely가 요즘 내 인생의 동기부여ㅎㅎㅎ

14 Jul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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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땅히 올릴 사진이 없어서 이걸로ㅎㅎ
Kiessling/Beck. 중간에 허접하게 오스카 와일드와 쇼펜하우어를 인용하는 패기까지 보임. (there are only two tragedies in life: one is not getting what one wants, and the other is getting it)
노래는 스테레오 포닉스의 Is Yesterday, Tomorrow, Today?
헠헠 이렇게 길게 써보긴 처음인 듯

+ 아래는 구상과 관련한 잡담. = 스포 포함

12 July 2012

스쿼드에 관해서



---------------------레반도프스키(쉬버)--------------------
----케빈(페리시치)----로이스(비텐쿠엇)------괴체(쿠바)-----
----------켈(라이트너)-------------귄도간(벤더)-------------
---슈멜쳐(뢰베)-----------------------------------피스첵(오보모옐라)---
-----------훔멜스(오보모옐라)--------------수보티치(산타나)----------
-------------------------바이덴펠러(랭거락)------------------------


대략적인 다음시즌 스쿼드.




---------------------------메시---------------------------
---로시츠키-------------로이스-------------괴체-------
-----------------라스------------------스벤----------------
------람---------------------------------------피스첵-----
--------------베니-----------------훔멜스---------------
--------------------------슈제츠니----------------------------

그리고 이건 내 욕망의 라인업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메시 써놓고는 나도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골리 자리에 초르바도 넣고 싶지만... 넘 따로 놀아서 포기ㅠㅠ

10 July 2012


아나 김스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9 July 2012



더 늦기전에 올리는 영국GP 후기.
사실 이미 다 까먹..음........ 이전 GP까지 워낙 깨고박고 한 게 많아서 그런가 임팩트도 약간 떨어지는 편. 물론 이게 나쁘다는 건 아니다ㅎㅎ; 그래도 사고가 아예 없었던 건 아님. 시작과 동시에 폴이 리타이어를 하면서 모님의 눈물을 자아냈고(..) 말도나도가 잘 가던 페레즈를 파방파방! 리타이어 시킴.

그리고 퀄리가 더 다이나믹했다. 비가 너무 많이 내려서 한시간 동안 레드플랙. 그 때가 Q2막 시작하고 다들 1랩씩 돌았을 때라 순위가 엉망진창이었을 땐데, 설마 이렇게 퀄리가 끝나는 건가 했는데 퀄리는 레드플랙 시간이 무한정이라고 한다ㅎㅎㅎ그래서 막 다음날 본 경기 시작하기 전에 퀄리하고 경기하는 경우도 있었다고 함ㅋㅋ 그럼 뭐하냐 젠슨 버튼은 Q1에서 떨어졌는데ㅋㅋㅋㅋ!!...^_T 이보시요 의사양반.. 젠슨이 요즘 겁나게 죽을 쑤는 중. 죽자격증이라도 따려고 하나봄. ;; 그래도 본 경기서 젠슨은 오르고 올라와서 1포인트를 획득. 아아..

로터스 듀오는 걍 평타친 듯. 키미가 5, 로맹이 6위. 난 마사보느라 로맹을 잘 신경 못 썼는데 후반부에 미친듯이 치고 올라왔다고 한다. 헣헣 노쳐써! ㅠㅠ 그리고 키미는.. 하필 앞에 마사라ㅎㅎㅎㅎㅎ이번만큼은 마사 좀 행복하자고 걍 거기서 머물러주길 바랐닼ㅋㅋㅋㅋ킴서방 미안햏.. 그치만 맛도 키미한테 자리를 내어주지 않았음. 이번에 마사 짱 잘함!! 으아니 막 셉한테도 물러서지 않고 무려 슈미옹도 추월! 뙇! 이번에 슈마허가 자동문이라고 까이긴 해도 맛이 기특(..)한 건 마찬가지임. 엉엉엉 드디어 해냈구나 맛! 포디움만 들었으면 딱이겠지만 앞에있는 놈들이 워낙 무서워서 말이지... 알론소, 맑, 셉인데 어케;;;; 음 그래도 이정도 해주니까 올해 포디움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ㅠㅠㅠㅠㅠㅠㅠㅠ맛 포디움 올라가고 롭한테 뽀뽀받아야하는데ㅋ.ㅋ... 는 그들만의 세상 (a.k.a. 롤리페)

글고 오늘의 주인공 맑ㅋㅋㅋㅋㅋㅋㅋㅋ막판에 거의 10랩 남기고 2위에서 1위로 올라감. 알론소의 그지같은 타이어 전략이 한 몫 하기도 했음. 소프트를 신은 알론소와 하드를 신은 맑ㅇㅇ여튼 축하해요 맑 웨보ㅠㅠ 올해 꼭 월챔따길 바람ㅠㅠ



클롭, 초어크와 몇몇 선수들 인터뷰 봤는데 어쩜 다 생각이 똑같다ㅋㅋ 1. 리그 3연승은 어려움 2. 그러니 챔스권이 목표 3. 카가와 나간 건 아쉽지만 우린 로이스와 부상에서 돌아온 괴체가 있다. 이 라인업으로 펼치는 경기가 기대됨

그리고 또 클롭은 유로파권에 든다고 해서 세상이 끝난 건 아니라고 했다! 항상 이렇게 조심스럽다. 잠머의 영입에 대해서도 말을 했는데 "독일 역사상 가장 극적인 SD영입이에요. 하지만 만약 그가 선수로 영입되었다면 (우리에게) 상황은 더 나빴을 거에요." ㅋㅋㅋㅋㅋ

여튼, 이번 시즌 너무너무 기대되는 건 사실. 특히나 훔멜스 + 괴체 + 로이스의 라인업이라니! 미친 퀄리티는 무엇인가ㅠㅠ


아까 밥먹을때 심심해서(..) 밋치의 데뷔 경기도 봤다. 무려 바이언 원정ㅋㅋ근데도 넘 잘 해주었다! 왠지 이 경기 본방으로 예전에 본 것 같기도 한데ㅋㅋㅋㅋㅋ전반만 봤는데 슈슈가 실책이 많았고 바이언 수비는 개떡이었다. 정말... 공을 다 내주고있음. 그에비해 꿀벌은 상대팀의 실수를 골로 이어나가고 찬스도 잘 만들어내는 모습을 보여줌. 특히 케브가 그렇게 잘 할 줄이야! 역시 꿀벌팬이란말야...ㄲㄲㄲ밋치도 시작 전에 갱장히 긴장하는 모습이 역력했는데─그래서 막 동료 선수들이 어깨 토닥여주고ㅎㅎ─ 우쭈쭈 잘 막아냈다. 그리고 바리오스의 경기 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음. Barrio$라고 욕하기엔 광저우로의 선택이 너무 비참해보여서ㅋ(..) 아 글고 무슨ㅋㅋㅋㅋㅋ원정 경기장을 꿀벌팬들이 점령했나 왜 베파우베가 들리는 건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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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 경기 내가 본 첫 분데스리가 경기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블로그 글 보고 확인함ㅋㅋ

06 July 2012

어-음. 문득 든 생각인데 우린 왜 맨날 흩어질까. 네이버에서도 따로 나오고, 다음에서도 따로 나오고. 유독 독일만 그러는...듯? 아님 내가 관심이 없어서 다른 리그 홈은 모르는 건가.
다 모여서 다같이 덕질하면 좋을텐데.. 는 더쿠의 한탄.

요즘 트위터를 사용하는 빈도가 높아지다보니 자연스레 블로그가 방치되는 것 같다. 물론 이것때문만은 아니지만 큰 기여를 한 건 분명하다. 최근 했던 말들을 끄적여보면 매직 마이크를 극장에서 보고 싶다는 것과, 10/11시즌 BVB 져지를 구매했다는 것! 스벤으로 마킹하고 싶은데 마킹 구하기가 넘 어렵다ㅠㅠ 구매대행사이트를 이용해서라도 꼭 사고야 말겠어..!
-마킹과 관련된 얘기, 즉 백넘버 얘기를 좀만 간단히 해보자면, 일단 다가올 시즌에 스베니가 6번을 얻게 되어서 매우 기쁘다. 젝서! 그래서 나는 왜 얘가 이전까지 22번을 달고 뛰었을까 궁금했는데 예전 사진들을 보던 중, 문득 뢰벤 시절 라스가 22번을 달고 뛰었다는 걸 알게 됨. 너 설마... 네가 아무리 형덕후라도........☆

그리고 지금 하게 될 얘기도 더쿠의 한탄 중 하나인데. 뭔가 리가 양상이 그렇게 되다 보니 & 느린 속도지만 점점 더 많은 얘기들을 알게 되다 보니 호감에서 비호감으로 바뀌는 팀들이 있음. 아니, 꼭 비호감까지는 아니더라도 적어도 호감이 떨어지는 그런거. 근데 정말 가입인사 보면 거의 한 명도 안 빼놓고 다 한 팀을 좋아한단 말이지.. 그치만 뭐 어쩔 수 없는 듯. 국대보고 좋아하게 되면... 내 경우 어느순간 국대 자체에 별 흥미가 없어지게 되긴 했지만; 여튼.. 난 ㅅㅋ 울트라 출신인 걔가 좀 싫다.

05 July 2012

03 Jul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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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지르고 만 마니샤샤
보면 알겠지만 쓰다가 지쳐서 급 마무리ㅋㅋㅋㅋㅋㅋㅋ^_T
대체 이거 끝까지 쓰시는 분들은.. 대단하다

01 Jul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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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커플로 쓰고 싶었는데 아련 돋는 게 얘네밖에 없음 ;ㅁ;
저번에 베니에 빙의했다면 요번엔 마츠에 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