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February 2013

어제 저녁부터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를 보기 시작했는데 와 존잼... 역시 떡밥제왕의 작품답다.
일단 무엇보다 보는 사람들한테 스스로 생각해주게 함. 설정자체도..ㅇㅇ 전체주의적인 감시체제를 이용한 범죄예방이 과연 옳은가 그른가. 7화까지 봤는데, 4화의 성폭행범이 과연 변할 수 있느냐에 대한 열린 결말. 그리고 7화의 일라이어스같은 살인자를 살인으로부터 보호하는 것에 대한 의문 등등.(왜냐면 그를 살려두면 그에 의해 사람들이 더 죽게 될 터이니..)
이 드라마 진짜 깨알같은 듯;-;

25 February 2013

쥰쮸.... 쥰쮸 너므 죠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근데 며칠간 준수앓이를 했더니 뭔가 비슷하게 꿈에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랑(!) 키미 보려고 영암엘 갔는데 오잉 웬일인지 사람이 우리밖에 없음ㅋㅋㅋ엄마는 싸인받더니 어디론가 사라지고(!) 키미랑 나는.. 걍 할 말도 없었는데 대화를 나누게 됨. 근데 그게, 분명 키미였는데 어째서 91년생이고 준수의 형이자 이종혁 아들로 나오는 거신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 수 없다... 게다가 나는 키미보다 누나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몇살인거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튼 키미랑 썸타다가(!!!) 깼음. 왜죠? 왜 아침이 오는 거죠...ㅠㅠㅠㅠㅠ
흐아 여튼 요즘 내 정신상태가 말이 아니라구 한다. 금요일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24 February 2013

어제 다녀온 고등학교 동문회 탓인지 또 그 꿈을 꿔버림..;ㅁ;
이번엔 내가 걜 몰래 쫓아가다가 걔가 날 불렀는데 모른 척 하고 가고 근데 다시 내가 거기서 걜 기다리고 걔는 다른 데서 날 기다리고......뭐 이딴 내용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 언제쯤 꿈을 안 꾸려나...orz

22 February 2013

rest in peace.
성인규씨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에이스타일 정말 좋아했었는데, 으..ㅠㅠ

21 February 2013

요즘 블로그에 쓰는 글이 되게 줄었는데 별 거 하는 거 없이 피곤하기마 ㄴ해서 그런가보당..ㅎㅎㅎㅎㅎㅎㅎㅎㅎ 심지어(?) 어제부턴 아빠어디가도 보고있다고 합니다... 엉엉 준수 넘 귀여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단, 어제 수강신청이었는데 세상에 좃망함^^! 9시인데 9시 40분 가까이에 일어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멘붕과 함께 시작하는 아침... 첫 학기.. 씐난다 씨발 ㅠㅠㅠ

그리고 어제 모종의 모임(!)을 나가고 왔는데 존나 털리고 옴. 탈탈탈탈 존나 인간 탈곡이였다고 한다...... 도르트문트와 더잼까지 털리다닠ㅋㅋㅋㅋㅋㅋㅋ아 이게 다 머글美가 완전하신 친구샤기 떄문이다...ㅠㅠㅠㅠㅠ시발 걔가 내 홈오덕질은 몰라서 다행이짘ㅋㅋㅋㅋㅋㅋ알았으면 그것까지 털렸을 판. 그래도 만난 사람들은 넘 좋았다. 아직 내가 뭘 할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모래알이라도 되고시픔.

토요일엔 또 동문회... 여긴 전혀 분위기를 알 수 없는데 고등학교 선배라고 만나야 하는 거시다... ㅠ0ㅠ 부디 좋은 사람들이길.

내일은 입학식이고 하건도 가야하고 운동도 가야하는데 흐어어 또 그 담날은 치과가곸ㅋㅋㅋㅋㅋ조공도 보내야하곸ㅋㅋㅋㅋㅋㅋㅠㅠㅠ

근데 아직까지 책읽기가 넘 싫어서 탈임. 셔리 버먼.. 언제 읽지.ㅠㅠㅠㅠㅠㅠ

19 February 2013



넘 이쁘고 귀여ㅣ운 얀츠케.ㅠㅠ

어제오늘 오티를 다녀왔당. 피곤..... 내일 수강신청 졸라 떨림

15 February 2013

요즘 책장이 안 넘어간다. 막 너무 프롤레타리아가 어쩌고 하는 것만 읽어서 슬럼프 걸린 듯. 아니 사실 아무것도 하기 싫다. ㅠㅠㅠ. 심심하고 무기력하고 외롭고 그러타.... 친구든 애인이든 현실의 사람들에게 애정을 주고싶은데 마땅한 대상이 없어서 이 꼬라지인 듯.

11 February 2013

One Day, 2012
이거 언제봤더ㄹㅏ.............. 2주 전에 봤던가. 여튼. 학교에서 공짜표를 주길래 이걸로 봤는데, 아, 이 영화 뭐얔.....ㅋㅋㅋㅋㅋㅋㅋ원래 이런 장르를 안 좋아하기도 하고 애초에 짐 미모 하나만 믿고 보려고 하기도 했지만, 또 그래서 스포까지 알고 보기도 했지마능.. 아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히 그렇게 좋아하지도 않는 배우 둘이 찍은 로맨스 영화를 보고있는 기분이란 게 참...(..) 개인 취향이겠지만 난 사람들 막 해서웨이 엄청 좋다고 하는데 난 잘 모르겠고, 짐도 생각만큼 미모발산 그런게 없었음. 차라리 클라우드 아틀라스에서 첫번째 에피소드 주인공 역할이 더 잘생기게 나옴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90년대 영국 디스코 프로그램(?) 엠씨로 나오는 설정은 괜찮았던 것 같다. 90년대 분위기 존낰ㅋㅋ추억돋음
뭐 그래도 영화 본 다음에 잼께 놀았으니 된 것 같긴 하지만;ㅂ;




Star Trek: The Beginning, 2009
설날에 시골에서 할 것도 없고해서 티비를 켰는데 우왕.. 슈퍼액션은 좋은 채널이었읍니다. 스타트렉 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막 엄마랑 삼촌들이랑 모여서 봤ㄷㅏ.. 앞부분을 놓쳐서 대충 중간부터 봤는데(커크의 재시험 장면부터ㅇㅇ) 집에와서 다시 보니 앞에 햄식이가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존나 얼마나 짧게나오는지 햄시기 출연하는지도 몰랐넼ㅋㅋㅋ글고 또 놀란게 그.. 네로였나 여튼 그 악당놈이 에릭 바나였다니ㅎㅎㅎ우왕
여튼 스타트렉은 좋은 영화였슴다.. 많은 더쿠들이 커크스팍을 파던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왜 좋아하는지는 충분히 이해감. 이 커플에는 께이덕질할 모든 요소가 갖춰줘있닼ㅋㅋㅋㅋ대신 나는 체코프로 나온 안톤이 넘 귀여웠을 뿐이고ㅎㅎㅎ안톤ㅠㅠㅠ씹귀ㅠㅠㅠㅠ맥코이로 나오는 배우도 뭔가 낯익다 했더니 반제 에오메르 역이였대서 깜놀ㅋㅋㅋㅋ근데 여기에 이제 다음편엔 벤베니까지 나온다니.. 더쿠들을 위한 시리즈다 정말..ㅎㅎㅎㅎ벤베니는 이제 닥터후에만 나오면 영국 3대 더쿠물 출연 미션 성공☆


Star Wars1,2,3, 1999~2005
드디어 스타워즈를 봤다. 이...이게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나도 스타워즈 좋아하고 싶다. 근데 재미가 없음ㅇㅇㅇ
괜히 1편부터 본 거실까.. 진짜....재미가 없슴. 새로 나오는 7편을 보려면 456편을 봐야할 것 같은데 별로 보고싶지가 않ㄷㅏㅏ... 스타워즈 클래식이 짠내가 완전하시다는데 ㅎ...일단 좀 생각좀 해보고. 지금으로선 별로 ㄴㄴ함.
그나저나 아이언맨1에 이어 양덕들은 정말로 레이싱을 좋아하는 구나 느꼈다...는 포드레이싱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시발 아나킨! 아나킨 1편에서 엄청 귀여웠는데 배우가 역변해버림.. 제이크 로이드..ㅠㅠ 그리고 2,3편의 아나킨... 시발 존나 찌질함. 그 파이메.. 였나. 여튼 여자가 왜 좋아하는지 모르겠음. 둘의 사랑얘기는 진짜 몰입도 0ㅋㅋㅋㅋㅋㅋ..^_ㅠ
사실 보려고 한 이유의 대다수 지분은 유안이 차지하는데, 뭔가 흘러가는 배경같은 배우로서의(?) 존재감. 뭐랄까 영화 내에서 유안보다는 오비완이랄까. 그게 나쁘다는 건 아니고..머. 참고로 유안 미모는 3편에서 젤 이뻤다ㅋㅋㅋㅋㅋㅋㅋ



스타워즈는 보면서 계속 반제가 그리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 스타트렉은 최근에 만들어지는 시리즈물 같은 그런 게 있음. 뭔진 모르겠지만 엑퍼클이나 토르, 어벤져스같은 그런거..? 가벼우면서도 재밌는 게 공통점일ㄲㅏ.. 근데 역시 판타지는 중세 판타지가 짱인 것 같다. 어벤저스류는 재밌다^^라면 반제는 ㅠㅠㅠㅎㅇㅎㅇ존잼ㅠㅠㅠㅠㅠㅠ이런 느낌.

10 February 2013




=지금 내 멘탈 상태
졸업도했겠다 멘탈은 점점 더 거지가 되어가는 듯^6
일단 이번주 좃가튼 경기는 별로 말하고싶지도 않..고...후후....ㅠㅠㅠㅠㅠ
빨리 오티를 가야 뭔가가 마무리되거나 시작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은 뭔소린지 나도 모르겠고 으앙 여튼 컴터하면서 좋아하는 것'만' 많이 봐야지. 

07 February 2013




That's your plan? Ignore them? I've been ignoring people like that my entire life, David. That's not good enough anymore. We're having a baby.

We are bringing a baby into the world where idiot people feel free to say and do the things they say and do because we have been trained to ignore them! That guy is not the problem. We are the problem.


the new normal 보는데 난 왜 질질 짜고 있는가... 엉엉 이거 왜케 슬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ㅈㅈㅈㅈㅈㅈㅈ조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ㄹㄹㄹㄹㄹㄹㄹㅇㅇㅇㅇㅇ어ㅓㅓㅓㅓㅓㅓㅓㅓㅂㅂㅂㅂㅂㅂ

i'm a loser baby so why don't you kill me

아ㅏㅏㄴㅇㄴㅇ년ㅇ
안녕
앙ㄴ녕!!!!!!!!!!!!!!!!!
존나 크게 인사하고 싶었는뎋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진짜 영영 영원히 ㅃㅃ

졸업기념으로 여친이나 남친 사귀게 해주세요

05 February 2013

2012년/
1.7 말하는 입과 먹는 입
1.14 데리다 읽기
1.21 소설 속의 철학
1.28 내일을 거세하는 생명공학
2.4 나, 아바타 그리고 가상세계

이 때 읽은 책들 레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해나 하고는 읽었는지는 모르겠다 '데리다 읽기' 저건 존나 피똥싸면서 읽었던 기억이 생생하고.. (그니까, 어디까지나 비유적으로^^!)
근데 책 읽고나서 글은 또 좀 잘 썼단 말얏..!?

예를 들어서, '나, 아바타 그리고 가상세계'에는


여기에서 저자가 말하는 가상세계란 여러 가지를 가리키지만 주로 현실과 비슷한 공간, 즉 가상의 냄새를 맡을 수도 있고 원하는 대로 상황 조종이 가능한 공간을 가리킨다. 나는 인터넷 등과 같은 공간에서의 정체성에 관한 내용을 기대했기에, 이러한 개념의 가상공간을 다루는 것은 조금 생소했다. 정체성에 관한 언급을 할 때, 저자는 정체성의 기준을 육체적 특성에 대한 고려나 인간의 내면적 심리 상태나 경험 내용에 두지 않고 사회적 맥락에 둔다. 또한 데카르트에서 본격적으로 시작한 근대적 주체의 행보를 따라가다가 붕괴, 그리고 재구성에 이르기까지를 개괄하여 보여준다. 시간과 공간의 압축을 유발하는 과학의 발전이 근대적 주체관의 변화에 큰 영향을 주었다고 한다.

요런 문단이 있는데 어떻게 저걸 다 기억하면서 썼을까(..). 근데 저런 글이 존나 많다 이말이지ㅎㅎㅎㅎ 고3하면서 글을 안 쓰다보니 흠..흠흠....ㅠㅠㅠ 그래도 요즘 대충 공책에 짤막하게 잊어버리지 않을 정도로 기록은 해두는데, 다시 이런 글을 써야하나 고민이다. 손으로 글 쓰는게... 생각보다 귀찮다...orz 그리고 또, 독후감을 염두해두고 쓰면 좀 더 포인트를 잘 집어서 읽게되는 것 같다. 요즘 막 아무렇게나 읽어서 그런가... 확실히 그런 걸 느끼고 있음.

2011년/
1.22 당신들의 대한민국 02
1.29 세계사 누구를 위한 기록인가
2.5 젊은 날의 깨달음
2.12 불편해도 괜찮아
2.19 이슬람, 우리는 무엇을 알고 있나

아주 특별한 상식 NN시리즈를 열심히 읽었던 때 같다. 이제 막 사회에 관한 책들을 읽기 시작할 즈음.

2010년/
3.14 죄와 벌
3.20 고향
3.27 복덕방

더 쓸 것도 없이 처음 책 읽기 시작했을 때는 소설만(부터) 엄청 읽어댔다ㅎㅎㅎㅎㅎㅎ애초에 독서록을 기록하려고 마음 먹은 이유가 교과서나 문제집 등에 나오는 소설을 읽고 기록하기 위함이었기 때문. 중3 겨울에도 소설만 읽었는데, 그 땐 전부 해외 고전문학 같은 것들.

2010년엔 비소설이었던 게 손에 꼽는데 와중에, 심지어(!) '화폐, 마법의 사중주'란 책이 있음ㅋㅋㅋㅋㅋㅋ이게.. 읽고보니 논문이었던.. 그런.... 더욱 놀라운(!!) 건 이 책의 독후감 중에는 "어떤 이의 말대로 계속 중복되는 이야기를 하고 있고 또 너무 맑스의 견해를 따른다고 느끼기도 했다."란 구절이 있기도 한다는 것이다. 야잌ㅋㅋㅋㅋㅋㅋ마르크스에 대해 뭘 안다고 그렇게 느끼긴 느꼌ㅋㅋㅋㅋㅋ^_ㅠ 차라리 아예 "~따른다고 한다"식의 인용이었으면 나았을 것을..ㄲㄲ

여튼 최근에 읽는 책들이랑 대략 1년 전에 읽었던 책들이랑 좀 달라보여서 독서록 목록 찾아보면 재밌을 것 같았는데, 시발 졸리기만 함. 새벽 1시........ 자야했어orz.

근데 2011년에 생각보다 이런저런 책들을 많이 읽은 것 같다. 그 때 읽은 책들이 허술하게라도 사고의 전체적인 기초가 된 듯. 그니까, 그 책들로 기본적인 주제들을 잡고 요즘은 그 주제들을 조금 더 심화하는 책들을 읽고 있다. 2011년 하반기에 뭐했나 했더니 책 읽고 살았구만(..) 

04 February 2013

Leno, Reinartz, Wollscheid , Boenisch, Carvajal, Rolfes, Bender, Toprak, Schurrle, Kießling, Castro
Langerak, Gundogan, Piszczek, Santana, Schmelzer, Bender, Gotze, Hummels, Blaszczykowski, Lewandowski, Reus

이야... 레버쿠젠 선배님이 훈훈함 체고시닼ㅋㅋㅋㅋㅋ서있는데 다들 왜케 잘생김?;;;;
어라 오늘 마츠가 주장. 그러고보니(!) 켈이 서브다. 근데 바이데는 어디갔지...? 즐라탄이 명단에 있는 걸 보니 부상당한 것 가튼데... 으아니ㅠㅠ 여튼 롤피와 마츠가 악수하는 모습을 보게 되다닠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켈이 보고시프다... 켈ㅠㅠ
아닠ㅋㅋㅋㅋㅋㅋ로이스는 무슨 3분만에 골을 넣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궁디팡팡 잘했는데 약국 너네 모함?ㅠㅠㅠ뭐지 이 골대앞에서의 병약함은(..) 선수 졸라 많았는데 로이스 한 명을 못 막다니 특히 볼샤이트 너말이야 넠ㅋㅋㅋ..
카스트로 헛발질이 넘 애처롭다... ㅠㅠㅠㅠ 와중에 레노는 치즈를 받았... ㅠㅠ 그리고 피케이가 들어갔도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난장판 쩐닼ㅋㅋㅋㅋㅋㅋ 근데 쿠바 유로 땐가 피케이 못 들어간 적 있었나? 왜 있었던 것 같지???;;; 여튼 피케이만 연습한 것 같이 와 잘찼음ㅇㅇㅋㅋㅋ
샘 들어오자마자ㅎㄷㄷㄷㄷ 볼샤이트............ㅋ....................존나 아프겠다 어떡
키슬링 헤딩ㅋㅋㅋ와 엄ㅁ청 아깝게 안 들어갔음....^_ㅠ
카르바할 진짜 잘ㄹ하긴 되게 잘하나봄..!? 뒤에서부터 막 뚫고 감ㄷㄷ
어라 발락 구경왔나 봄ㅋㅋㅋㅋㅋ카메라에 잡혔당 근데 라스 진짜 왜케 이뿌냐... 화면에 잡힐 때마다 이뻐서 감탄이..ㅠㅠ 시발 존나 더쿠같지만 더쿠가 마즘ㅇㅇㅋㅋㅋㅋㅋ
와 라이나르츠 골!!!!! 키슬링 어시ㅋㅋㅋㅋㅋ
헉 라이나르츠 헤딩으로 한 골 더 넣었엌ㅋㅋㅋㅋㅋ쩐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ㅋㅋㅋ넣자마자 레비가 역전골ㅋㅋㅋㅋㅋㅋㅋ쩌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 재밌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밌긴 한데 약국은 이런 장면이 한두번이 아닌 것 같아서 짠내에 짠내가 더해진ㄷㅏ...
보에니쉬가 레비 밀쳐서(?? 왜지???) 피케이를 줬는데 이번에도 쿠바가 찼으나 실ㅋ축ㅋ... 그래도 이기고 있으니 됐닼ㅋㅋㅋㅋ근데 진짜 왜 피케이 준 거지..?? 봐도 모르겠음 주심이 잘못한듯ㅋㅋ..(..)
화면에 쉬얼레 나와서 깜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경기에서 얘 존재감 진짜 제로에 가까웠... 그나저나 밀리크는 누구세요?ㅋㅋㅋㅋㅋㅋ밀리크가 누구얔ㅋㅋㅋㅋㅋㅋ레알 첨 들어보는 선수라닠ㅋㅋㅋㅋㅋㅋ......는 헐 얘랑 나 같은 날에 태어났음ㅋㅋㅋㅋㅋㅋㅋ좀 사겨줘야겠다;;; 글고 존나 클로제 닮았다고 생각해떠니 폴스카였음ㅋㅋ 경기 끝나고 피스첵이랑 존나 친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되게 레버쿠젠 선수들 거친 느낌ㅋㅋㅋ최근 경기는 안 봐서 모르겠는데, 특히 약국한테 민감한 경기이긴 했던 듯. 도르트문트랑 승점차 1점인데 이길 것 같진 않곸... 이러케해서 연속 4경기? 5경기? 모르겠따 여튼 요 몇 년간 약국은 꿀벌을 이기질 못하고(..)
레비는 존나 저러케 잘하는데 나간다고 하니 눈물뿌니야... 밋치는 쫌 불안한 맛이 있긴 한데 잘해줬따ㅇㅇㅋㅋㅋ거의 항상 보면 결과는 좋은 듯. 이게 바로 모 팀을 상대로 데뷔한 선수의 힘인 거신가(!)

레버쿠젠 118.7km / 도르트문트 122.9km



양팀 다 활동량 쩔ㄷㄷ그래서 그런가 경기 넘 재밌었음ㅎㅎㅎㅎㅎㅎㅎ

03 February 2013



모두를 깜놀하게 한 로터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폴...?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시발 근데 짠내나는데 존나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케 잘생김..?;;; 땀이 나네;;;;;;;;;



자우버는 차가 존나 머싯어짐..



자우버의 새 칭구들



맥라렌은 뭐가 바꼈...?;;



막짤은 자는건지 의심스러운 키미


...는 정말 간만의 엪원 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01 February 2013

요 며칠 아침에 학원 안 간다고 잠을 오래 자서 그런가 꿈도 오래 꾼다.
오늘 꿈도 길었는데, 마지막이 대ㅋ박ㅋ이었음ㅋㅋ.....
일단 난 왜 아직도 그 꿈을 꾸는 거신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단지 어제 페북 확인을 해봤을 뿐인데! 차단 당한건가 하고 으어어하면서 잠들었을 뿐인데!(오늘 다시 확인해보니 정황상 차단은 아닌 걸로..ㅇㅇ)
...근데 오늘 꿈 내용은 여태까지 중에서 제일 현실적인 해피엔딩이었음...는 내가 매일매일 바래왔던 상황. 이 말은, 요즘은 별 생각 없다느 ㄴ거신데.. 어째서^_ㅠ 장소는 중학교였고, 걔가 막 아무렇지도 않게 웃으면서 지나가면서 말 걸고 장난치고 이래서 막 서러워서 눈물 참는데 걔가 당황해서 왜그래??;;; 이러는 상황. 나쁜너마 진짜 몰라서 묻는거야 아옼ㅋㅋㅋㅋㅋㅋ그래서 내가 그 동안 그래왔던 게 있는데 어떻게 지금 와서 이러냐고 졸라 우는데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다시 친구로 지내기로 했다는.. 그런 이야기........

다음주에 졸업이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씨발 ㅠㅠ

ㅠㅠㅠㅠ비도 오고 기분이 땅을 파고 내려간ㄷ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