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April 2013

'담배 피러 갈래?' 라는 말은 정말로
대화를 하러 가잔 말이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랑 왠지 그럴거라고 의심(?)을 해봤었는데
여러 명이 그런 말을 하는거 보고...ㅇ ㅏ....ㅋㅋㅋㅋㅋ
왠지 나 얼마 안 있어서 흡연자되어있을 듯(..)
인정투쟁따위 그만하고 이제 즐거운 5월!! ^0^
즐겁고 바쁜 5월이 될 것 같당

19 April 2013

오늘 완전 떡이 된 채로 학교에 가서 떡이 된 채로 수업을 ㄷ...는게 아니라 엎드려서 잤는데, 수업 끝나고 옆사람이 뭐 물어봄. 근데 넘 이뻤단말이지ㅠㅠㅠㅠㅠㅠㅠㅠ 완전 내가 좋아하는 얼굴ㅎㅎㅎㅎㅎ구로나구론데 난 떡이된 상태였을 뿐이고ㅎㅎㅎㅎㅎㅠㅠ


13 April 2013

어제 선본 제의를 받았닼ㅋㅋㅋㅋㅋㅋ으어어어 나 과연 휴학 안 하고 4학기까지 다닐 수 있을까.. 독일 점점 멀어지는 기분

어젠 학교 근처, 오늘은 시청

06 April 2013

오늘 넘 즐겁고 행복했다
매일이 이럴 순 없겠지만, 그래도.. 히힣ㅎㅎ
전진 또 전진~

05 April 2013

폭풍수다

나랑 정말 비슷한 사람을 만났다
서로 그걸 알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비슷하단 걸
어제 만나서도 계속 얘기하고, 새벽까지 카톡으롴ㅋㅋㅋㅋㅋㅋ얘깈ㅋㅋ
서로 할 얘기가 너무 많은가봉가.. 는 둘다 존나 말이 많음ㄲㄲ


맞아, 어젠 시청엘 갔는데 처음으로 무서웠다
세미나 끝나고 간 거라 이미 상황은 다 종료되어있었음에도
일단 경찰들..ㄷㄷ
편하게 뉴스로만 접했을 때에는 결코 느끼지 못할 두려움
그들의 폭력의 대상이 내가 될 수 있음에 대한 공포라고해야하나
블로그엔 여기까지.

02 April 2013

 그런데 정부가 분양가를 강력히 규제할 경우에는 무주택 서민도 상대적으로 싸게 아파트를 살 수 있어 개발이익의 혜택을 보는 측면이 있다. 특히 '부동산 가격은 계속 올랐고 앞으로도 오를 것'이라 믿기 때문에 자금 동원력이 허락하는 한 가격이 올라갈 가능성이 큰 아파트 단지를 고르기 위해 최선을 다할 수밖에 없다. 더 나아가서 일단 아파트를 분양받게 되면 자신에게 손해가 될 아파트값 하락을 원하지 않게 되며, '어차피 오를 거면 내가 산 아파트가 가장 많이 오르길' 기대하게 된다.
<부동산 계급사회>, 손낙구. p.78

이거 읽고 <런던 코뮌>에서 대처 시절 모두가 신자유주의에 동참하도록 만들었다는 구절이 떠올랐다.

01 April 2013

근황


(이동 중에 피곤해서 자는데 찍힘..zz)



이러고 살고있다고 한ㄷㅏ........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름 최대한 열심히 살고 있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