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April 2017

내가 스스로에게 솔직해지지 못하는 건 17살 때의 기억때문인가 아직도 자책한다

26 April 2017

이제 생각해보니 상처받지 않기 위해서 필사적으로 살아왔던 것 같다. 단단하면 깨질 것 같아서 언제나 무뎌지려고 노력해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