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re, There
ABOUT ME
View my complete profile
2026-09-03
이번주 내내 회사 이슈 관련 꿈들을 꾸며 빡치면서 일어나는데, 어제 꾼 꿈은 그 중에서도 특히 이상했다. 술먹고 잠들어서 그런가. 그리고 내 깊은 불안을 건들였는지 그새키도 꿈에 나왔다. 나는 여전히 그에게 인정받고 사랑받고 싶은가? 상상해봤는데 모르겠다. 아무튼 불안정하다. 피곤해서 내내 머리가 멍하다. 내일은 정말 좀 쉬어야지.
Older Posts
Home
Subscribe to:
Posts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