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6

고작 한다는 말이 ‘살아있었네’라는 게 너무 열받는다 시발 제발 관심 좀 꺼주세요 

2026-04-23

한 가지를 틀어막는 건 다른 새로운 한 가지로 교체하는 수밖에 없다 그래서 결국 계속 갉아먹힌다

2026-04-17

이런씨발너무우울하다 17살의 2배 만큼의 나이를 먹었지만 어떻게 그때보다 한 걸음 나아가질 못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