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숙소에서 지내는 5일 연속 망한 사랑들이 꿈에 나왔다. 제각기 다 다른 모습으로. 오늘은 어김없이 고등학교때의 걔가 나왔다. 이상하게도 많이 보고싶다. 아마 결혼해서 애낳고 살고 있을지도 모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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