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텀블러를 산다고 했다가 말았나..? 아닌데 엄마한테 회사 동료들이 좋다고 추천한다 했던 것 같은데. 안 그래도 오늘 뭔가 이상하게 하루종일 일이 안 풀리는 날인데 기시감까지 심하니 기분이 이상하다. 이게 잘 된 평행세계이고 그런건가(그럴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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