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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2
설에 할머니집에 가서는, 저녁에 비몽사몽하다가 깨서는 무서워서 엄마 침대로 가려고 했다. 벌떡 일어서서 문고리를 잡고나서야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깨달았다. 심장이 내려앉는 느낌은 언제쯤 사라질까. 5살의 밤보다 하나도 나아진 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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