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좆같은 기분 뭔가했는데 작년인가 재작년에도 비슷하게 느꼈던 것 같다. 연말이 되면 세상이 끝나가는 기분이 들고 죽을 것 같은 감각이 느껴진다. 그래서 크리스마스 즈음 목숨을 끊는 사람들이 자꾸 뉴스에 보이는지도 모르겠다. 신년을 디데이로 세기라도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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