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1

그와의 기록을 글로 남겨두려고 했는데 블로그에 올리기엔 너무 길어져서 결국 구글 드라이브 문서로 옮겼다. 전반부의 일들은 정말 좋은 친구였어서 괜찮은데, 마지막 날들을 떠올리려니까 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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