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November 2010

영화본거

부당거래 (2010)
갑과 을의 이야기
그리고 송새벽의 존재감 쯤..?

The Beach (2000)
대니보일 + 디카프리오 + 훌륭한 사운드트랙..^^
땜에 보기로 결정한 영화
글쎄 난 애초에 낙원이나 유토피아에 대한 것들을 싫어해서..ㅋㅋ
존나 다 부질없고 애초에 가능하지도 않으며 원하지도 않음..ㅋㅋ
뭔가 되게 서양적인 영화 같기도 하고
근데 블러 노래 ㅋㅋㅋㅋㅋㅋ어디 나오나 했더니 귀여운 장면에 나왔다 ㅋㅋㅋ





Track listing

  1. "Snakeblood" (composed by Neil Barnes and Paul Daley; performed by Leftfield) – 5:39
  2. "Pure Shores" (composed by William Orbit and Shaznay Lewis; performed by All Saints) – 4:24
  3. "Porcelain" (composed and performed by Moby) – 3:58
  4. "Voices" (composed by Stephen Spencer, Paul Geoffrey Spencer & Scott Rosser; performed by Dario G featuring Vanessa Quinones) – 5:19
  5. "8 Ball" (composed by Rick Smith and Karl Hyde; performed by Underworld) – 8:51
  6. "Spinning Away" (composed by Brian Eno and John Cale; performed by Sugar Ray) – 4:24
  7. "Return of Django" (composed by Lee "Scratch" Perry; performed by the Asian Dub Foundation featuring Harry Beckett andSimon de Souza) – 4:17
  8. "On Your Own (Crouch End Broadway Mix)" (composed and performed by Blur) – 3:32
  9. "Yéké Yéké (Hardfloor Edit)" (composed and performed by Mory Kante; remix by Hardfloor) – 3:55
  10. "Woozy" (composed and performed by Faithless) – 7:53
  11. "Richard, It's Business As Usual" (composed and performed by Barry Adamson) – 4:17
  12. "Brutal" (composed and performed by New Order) – 4:49
  13. "Lonely Soul" (composed by Richard Ashcroft, Wil Malone & J. Davis; performed by UNKLE featuring Richard Ashcroft) – 8:53
  14. "Beached" (composed by Angelo Badalamenti; performed by Orbital and Angelo Badalamenti) – 6:45


blur - on your own



짱 귀여웠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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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November 2010

우울하다ㅠ

불특정 다수가 아니라
내 손에 닿는 사람중에서
내 감정을 이해해줄 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사실 이건 이게 더 어려운가 저게 더 어려운가하는 문제지만
즉 현실적으로 전부 안된다는 얘기
그래도 한번 바래보는 거니까
존나 더 공허해졌다 씨발 슬퍼ㅠㅠ
이제 눈치나 봐야되고 ㅎ..ㅎㅎ.....
그냥 나를 아는 사람과 내 감정에 대해서 토로하고 싶다

플레이밍 립스

어제 공연 ㅎㅎㅎ
후기를 써야할까..써야하겠지
일단 존나 힘들엊 ㅜㄱ는 줄 알았다
밥도 점심에 삼각김밥하나 먹은 게 전부고ㅋㅋ
공연 2시간ㅋㅋㅋㅋㅋㅋㅋ스탠딩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도 2시간 해준 웨인에게 ㄳㄳ^^^
시작 전에도 괜히 왔다갔다 하면서 손흔들어 주고 ㅋㅋ끝나고도 계속 나와서 인사하구 ㅎㅎ
근데 다들 너무 귀여웠다 진짜 특히 드러머 ㅋㅋㅋㅋ짱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수줍어하면서 계속 인사하고 ㅋㅋㅋㅋㅋ께이

오프닝부터 존나..신기했음
일단 오프닝전에 웨인 나와서 공지사항(ㅋㅋ) 얘기했는데 그것도 넘 귀여웠다니
여튼 다시 오프닝 돌아가서
출생으로 시작되는 밴드의 공연..굳ㅋ
플레이밍립스 공연 거의 안봐서 잘 몰랐는데 첨에 사람들 위로 지나갈테니까 손 위로 올려줘^^ 라고 웨인이 말할때 저게 뭔소리ㅋ했는데 진짜였음 우왘ㅋㅋㅋㅋㅋ사람들 위로 지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부터 그렇게 정신을 빼놓았음
계속 색종이(??) 쏴대고 풍선 띄우고 ㅎㅎㅎ
뒤에 영상이랑 퍼포랑 음악이랑 존나 다 원시적(?)이라 놀람ㅎㅎ신기

근데 fight test 안해줘서 넘 아쉽다니ㅠㅠㅠㅠ야이..ㅠㅠㅠㅠ
글고 킬러스만 존나 듣느라 예습을 안해가서..^^ 반은 모르는 노래ㅋ 으잌
나중에 또 플레이밍 립스 공연 가게되면 그땐 꼭 떼창을 하겠음다..

공연 끝나고 나오는데
분명 안에선 잘 몰랐는데
왜 나오니까 외국인 밖에 없는..? 여기 지산인줄? 외국의 한인마을인줄? 영어밖에 들리지가 않고..?
근데 어떤 외국 남자가 공연에서 사귀게 된 친구(남자)한테 i feel like a girl이라고 한거 들은게 한탄
둘 다 여친이랑 걷고있던 남자들이라 더 한탄
아 글고 게이커플도 봤당..ㅋ..ㅋ........ㅋㅋㅋ........

그리고 집에와서 당연하게도 뻗었다..^.^...
안그래도 요즘 내내 컨디션 안좋아서 갈까말까 고민하다 간거라서.. 새벽에 한번 자다 깼는데 너무 진짜 좃나 피곤함을 느낌ㅋㅋ

19 November 2010

어떡해
지금.. 헐ㅋㅋㅋ 그래 확실히 증명은 받은 것 ㅏㄱㅌ다 한 80%정도? 워낙 기간이 짧다보니 이정도만해도 존나 큰 성과다
근데 난 친구한테 걸리면 끝장이다 정말 뒤질지도 모르겠닼ㅋㅋ흐어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쫌 미안하다...ㅎㅎ;
아 .
지금 심정이 꽤나 괴롭다




어떡하지
진짜
낮 ㅣ금 병신된 것 같다
사람이 왜 감정 주체를 못하지
와 미치겠다 돌겠다 진짴ㅋㅋㅋ어켘ㅎㅋㅋㅇ하ㅣ;ㅋㄴ호;이ㅏㅠㅠㅠㅠ

와 이걸
이걸 어디다가 다 털어놓고싶다
ㅠ이;ㄴㅇ으앙
나 왜이랭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감정이 너무나도 세심하게 복잡미묳새ㅓ
어이가없다

ㄴㅁㅇ나ㅣㅎ;ㅘㅠㅠㅠㅠㅠ
맙소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ㄱ그래 ㅆ비ㅏㄹ 어느정도 원하던대ㅗㄹ 됐다 어느 정도 증명받았다
근데 더 불안하다 ㅆ비랔ㅋㅋㅋ어훜ㅋㅋㅋㅋㅋㅋㅋ
더더더 좀만 더 더 많이 더!!!!
더 나한테 집착하고 기대고 날 필요로 해줬음 좋겠닼ㅋㅋㅋㅋ내가 봐도 난 진짜 좀 이상한데다가 별로인 듯 재수도 없고
나만..나만. 나한테만. !! 나를 제일로.






..
Tlqkf 내일 플레이밍립스 공연인데 곡 ㅏㅎ나도 안듣고 망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몇주내내 킬러스만 줄창 듣다가 ㅃㅆ발ㅋㅎㅎ휴ㅠㅠㅠㅠㅠ으헝 ㅠㅠㅠㅠ그래도 파잇테스트하면 열심하ㅣ 존나 괴성지르며 즐겨줄 용의가 있음..
아 지금 기부 ㄴ이따구라서 노래도 하나도 안들어오고 씨발 내인생이여 ㅋㅋㅋㅋ ㅠㅠ

18 November 2010

정신분석학 ?

어제 식당에서 친구랑 같이 밥을 먹는데
tv를 보던 친구가 연말시상식 광고를 보고 이제 진짜 연말인 것 같다고 했는데
진짜 놀랐다 이렇게나 일상적인 삶이라니!
그게 내 삶의 모든 걸 보여주는 것 같았다

트위터
이렇게 가져와도 되는건가?ㅋㅋ..되겠지 뭐..;; (안될 시 오열하며 삭제)

@unheim
jungkwon chin
인류 보편의 무의식이란 게 존재할까요? 무의식은 그 사회의 역사, 문화, 전통, 습속, 기억, 경험의 총체 속에서 형성되는 것일 텐데... 외디푸스니, 엘렉트라니, 거세공포니... 이런 거... 이런 게 아시아인의 무의식을 설명할 수 있을까요?
3 hours ago via web Favorite Retweet Reply

@unheim
jungkwon chin
이 미쳐버린 사회에서 뛰어난 정신분석학자가 안 나오는 것은 매우 이상한 일입니다. 프로이트니 라캉이니 시중의 정신분석학은 너무 서구적이라서 우리랑은 잘 안 맞는 것 같아요. 이제 아시아 버전의 정신분석학이 나올 때도 된 것 같은데...
3 hours ago via web Favorite Retweet Reply

---- 진중권의 트윗. 밑에는 의견
위로 올라올수록 최근

@silentminoriT
Michelle Kim
@unheim 그럼 현재와 과거....(물론 어느시점에서 그걸 나눌것인지가 애매하지만) 의 인류 무의식도 다를수 있지않을까요? 문제 제기는 아니고 그런생각이 드는데 답이 안나온달까요
56 minutes ago via twtkr Favorite Retweet Reply

@silentminoriT
Michelle Kim
@unheim 아주 어려운 문제네요. 동서양을 구분? 구별 지어 생각하시는지는 몰랐어요. 그러고 보니...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겠어요. 보편적 무의식이 아니라 환경의로 부터 결정되는거라면
58 minutes ago via twtkr Favorite Retweet Reply

@yksworld
KWNee
@unheim 에스키모에게 태양의 의미가 다른 민족들과 다를것 같고.. 사막의 베두윈들에게 천둥소리란? 환경이 보편적이지 않아 문화도 보편적이지 않고 심리도 보편적이지 않겠지만.. 어머니의 품에서 젖먹고 크면서 말배우는 시기가 있는건 공통이니
1 hour ago via twtkr Favorite Retweet Reply

@unheim 이미 나와있거든요, 불교의 '유식사상', '유식학'이 있답니다. 서양보다 천몇백년전에 이미 체계화되어서 저술화 되었답니다. 종교적 선입견만 배재하고 접근하신다면, 놀라운 세계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http://dw.am/LEFyn
2 hours ago via twtkr Favorite Retweet Reply

@unheim 듣기론, 무의식이니 자의식이니 이고니 수퍼이고니 등등은 프로이드가 만들어낸 가설이라는 것, 우리의 뇌는 그보다 훨씬 더 복잡 다양해서 몇 가지로 추려내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지적이 있던데요.무의식에 대한 정의(?)가 아리까리해진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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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sider999
minjin song
@unheim 그 '무의식'이란 것 자체는 존재하는 것일까요?
2 hours ago via web Favorite Retweet Reply
Mentioned in this tweet

@studioaaaaa
정아름 Areum Jeong
@unheim 저는 보편적인(universal) 것은 없다고 생각해요. 보편적이라고 여겨지는 것은 사회적으로 형성된(socially constructed) 것이며, 우리는 그것에 대해 질문하지 않고 믿는 교육을 받고 있다고 생각해요.
2 hours ago via web Favorite Retweet Reply

@JW_TERM
Term JW Kim
@unheim 서양인들이 우리의 가위눌림을 경험해보지 못하는 한 절대로 아시아인의 무의식을 설명 못한다고 봐요
2 hours ago via TwitBird Favorite Retweet Reply

@gihieh
꼬까리지혜
@unheim 우리나라는 최고의 점장이들께서 그 역할을 하고 계시는 것일지도... ㅎ
2 hours ago via Osfoora for iPhone Favorite Retweet Reply

@poissondart
Seonghee Oh
@unheim 아시아만의 집단 무의식이 존재한다고 할 수도 있지요. 대표적인 예로는 유교사상을 들 수도 있겠고, 삼국유사 기이편에 나오는 신화들 살펴보면 서양의 것들과 비슷한 면들도 찾아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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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mbadissam
혁근
@unheim 아시아인의 무의식이 존재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릴적 듣던 구전문학과 노래들이 무의식 형성에 영향을 주는 것 아닐까 짧은 생각을 해봅니다.
3 hours ago via twtkr for iPhone Favorite Retweet Reply

@lizomnet
lizom
@unheim 프로이트 라캉 정신분석학을 공부하는 입장에서 새겨 듣겠습니다. 그런데 분석해야 할 미친 사회가 별로 비-서구적으로 보이지는 않네요.
3 hours ago via web Favorite Retweet Reply

@BristolBrian
Jinsoo Choi
@unheim 외디프스 콤플렉스만해도 서양지식인들의 무의식을 지배하는 보편적 잠재의식인데 - '나는 아버지를 일찍 잃음으로써 내 자아를 일찍 찾을 수 있었다' (사르트르) - 실제 동양에서는 참고할 부분이지 그 정도는 아니거든요
3 hours ago via twidroid Favorite Retweet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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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은 그 사회의 역사, 문화, 전통, 습속, 기억, 경험의 총체 속에서 형성되는 것일 텐데...

이 부분이 제일 와닿았다 (별게 다 ㅋㅋ)
내가 하고 싶은 게 이런 거겠지 인류학적인 요소들을 통해서 어떤 것(모든 것)에 대한 이유를 밝히고 싶은 거..?? 그런데 그게 개인적인 것이 아니라 보편적인 것들에 대한.. 과거보단 현재를 중시하고, 원인을 밝힘으로써 변화를 꾀할 수 있는 거.. 으흐흫ㅎㅎㅎㅎ아직 개념이 잘 잡히지 않아서 뭐라 쓰기도 민망하당

내 생각이 어디까지 먹힐지는 모르겠다 인문학을 가지고 어떻게 사회문제를 해결하거나 할 지도 잘은 모르겠당ㅋ.. 그래도 왠지 뭔가 할 수 있을 것 같다
내가 학자도 아니고 학생이고.. 특히나 고딩이고 ㅋㅋ 아직은 많이 배워야 하는 사람이니까 그 사실이 새삼 다행스럽기도 하고 ㅎㅎ;;;

17 November 2010

-
아싸 수시고사!! 비록 쉽게 출제 되었다고 해도
첫째로 내가 잘 하고 있는지 확인할만한 게 필요했고
둘째 내가 잘 하고 있다는 걸 증명할 게 필요했는데
만점^0^ 정말 다행이다

-
그들도 정말 고등학교때 꿈이 있었는지 궁금하다
그렇다면 고등학생인 나의 이런 꿈같은 생각들도 언젠가는 사라지는게 되어버리는지ㅠ
안돼 싫다!!



















-
부당거래를 보고왔다ㅋㅋ 친구들이랑 교복입고 몰래봤는드ㅔ 스스로가 넘 웃겼음ㅋㅋ
영화도 재밌었는데 끝에 좀 남겨두고 나온게 아쉽
점심 먹은게 아직도 배부르다
불안하다
증명할게 필요하다

15 November 2010

적잖이 설레는 이 기분은 뭔가
자꾸 안달나네;;
불안하고 조바심난다



콜플이 듣기 좋은 계절이 왔구나 벌써!!!
음악이랑 밴드이름이랑 진짜 잘 어울린다 coldplay

14 November 2010

정치성향 자가진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빨간 점이 도표 벗어나서 있는거 보고 식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씌발 나 잡아가는거 아님?ㅋㅋㅋ

근데 정작 나는 이렇게 나누는거 별로 안좋아한당 ㅎㅎ;

글고 이건 요즘 자주 드는 생각인데
나 원래 존나게 평범했는데 어쩌다가 저길 넘어가게 되었을까..ㅎㅎ;;
씨발 다 부질없어..!
즐겁게 살고싶디ㅏ

13 November 2010

ERIN GO BRAGH

영화보고싶다

다음주부턴 또 열심히 시험공부..ㅎㅎ..해야겠지

11 November 2010

예전에 썼던 글들을 보니

특히 여름이랑 중간고사때
답답했던 기억이 떠오른다 ㅋㅋ
확실히 그때보단 정서가 더 안정되긴 한 것 같다

그런데 게으름이 찾아옴
씨발!?

제가 일주일..만 방황하겠읍니다;;

뭔가 더이상 그렇게 어리기만 한 나이가 아니란게 무섭당 ㅠㅠ
뭘 하든 일찍 시작하는 그런거였는데
좀만 더 있으면 느린 시작이 되거나 뒤쳐질 수도 있다는 것이
브랜든

10 November 2010

09 November 2010

jenny was a friend of mine

베이스소리가 죽인다 진짜
킬러스앨범 최근거 들어보면 관악기소리도 넘 좋고 노래가 더 느긋해지고 멋있어진듯
여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
ㅠㅠㅠㅠㅠ
ㅠㅠ

브랜든 빨리 모니터ㅓ에서 나와ㅠㅠㅠㅠㅠㅠㅠㅠㅠ

07 November 2010

오늘도 킬러스앓이

ㄴㅁㅇ히ㅏㅗㅇ니ㅏㅎㅎ




ㅇ난ㅇㅁ






ㄴ아





ㅁㄴ






ㄹ ㅐ




씨밞ㄴ잏ㅁㄴ업지ㅏㅗㅗ니ㅏㅗㅁ나ㅣㅇ
ㅇ마ㅣ;ㄴ오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브랜드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ㅠㅠ
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
ㅠㅠ

ㅠㅠ
ㅠㅠㅠㅠㅠㅠ




ㄴㅇ;ㅣㅈㄱ

ㄴ아



너무
좋아서 정ㅅㄴ분ㅇ열 올것같다
ㅁㄴㅋ

ㅣㅎ
ㅎㅎㅎ

ㅠㅠㅠㅠㅠ
ㅂ렌ㄷ,ㄴ
브랜든
ㅇ나너힌ㅁㅎ
ㄴㅇㅎ
썸바디톨미!! 유해더보이프랜드!!!!
ㅇㅁㄴ유ㅠㅠㅠㅠㅠ
좋은 노래 만들지 마라ㅠㅠㅠㅠ씹ㅠㅠㅠㅠㅠㅠㅠ
ㄴㅁㅇㅎㄴㅇㅎㄴㅇ유ㅠㅠㅠ
ㄴㅇㅁ
브랜드

브랜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빨리 나랑 결혼해줘 당장 씨발놈아

06 November 2010

When there's nowhere else to run
Is there room for one more son
One more son
If you can hold on
If you can hold on, hold on

I wanna stand up, I wanna let go
You know, you know - no you don't, you don't
I wanna shine on in the hearts of men
I want a meaning from the back of my broken hand

Another head aches, another heart breaks
I am so much older than I can take
And my affection, well it comes and goes
I need direction to perfection, no no no no

Help me out
Yeah, you know you got to help me out
Yeah, oh don't you put me on the blackburner
You know you got to help me out

And when there's nowhere else to run
Is there room for one more son
These changes ain't changing me
The cold-hearted boy I used to be

Yeah, you know you got to help me out
Yeah, oh don't you put me on the blackburner
You know you got to help me out
You're gonna bring yourself down
Yeah, you're gonna bring yourself down
Yeah, you're gonna bring yourself down

I got soul, but I'm not a soldier
I got soul, but I'm not a soldier
...

Yeah, you know you got to help me out
Yeah, oh don't you put me on the blackburner
You know you got to help me out
You're gonna bring yourself down
You're gonna bring yourself down
Yeah, oh don't you put me on the blackburner
Yeah, you're gonna bring yourself down

Over and out, last call for sin
While everyone's lost, the battle is won
With all these things that I've done
All these things that I've done
If you can hold on
If you can hold on


보면 볼수록 기도하는 내용같당
브랜든이 졸라 독실한 신앙인이라고 하니까 확실한 사실일지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