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September 2015


(들어야한다!)

지난 번에 쓴 글은 확중했다. 역시 나는 나를 너무 잘 알고있음^^!
비투비 앨범 구매까지 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짤 모으기를 시작..헤헤... 노래도... 아이돌 노래자랑에 금도끼은도끼로 멤버들 나왔는데 미친 존웃존잘 ㅠㅠㅠㅠㅠ본업 잘하고요 얼굴도 잘하고요..ㅠㅠ 요즘 이창섭 음색땜에 미치겠다..8ㅅ8

그리고 방탄소년단도 약간의 덕질을 시작했다..ㅎ 근데 방탄 얘넨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대 첨봤을때 개충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랄까 아 언어로 표현이 안 되는... 쩔어 무대도 넘 어필이 심해서 놀랐는데 아니쥬는 진짜 대놓곸ㅋㅋㅋㅋㅋㅋㅋㅋ반바지 미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그게 좋아서 또 찾아보고있다. (..)

24 September 2015




요즘 비투비에 제대로 입덕했다....^^ 전부터 웃긴사람들 정도로 알고 있었는데ㅎㅎㅎㅎㅎ멋있어보이기까지하니 팬 다 된 듯.ㅎㅎ....
근데 이거 완전 추석맞이 덕질같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읽어야 할 텍스트들은 읽지 않고 하루종일 영상이랑 사진만 찾아보고 있을 것 같은 느낌이...^_ㅠㅠ

10 September 2015

-아 오늘 인터뷰 넘 개같닿ㅎㅎㅎㅎ연서복들이 왜케 맣ㄴ아... 한 번 보고 안 보는 사이라고 생각하니까 넘겼지..ㅇㅏ...ㅎ.........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시밣ㅎㅎ

-망중한.. 이랄까. 끝나고 다들 곱창먹으러 갔는데 집에 와서 맥주 한 캔 하니 좋다. 정말 좋다. 아 근데 좀 외로운 것 같기도 하고. 연애가 하고싶은걸까나..

-1년 전에 쓴 글에, 살아남고 살아남아서 지난날이 나를 규정하지 못하도록 만들거라고 써있었다. 아직도 지난날이 내 발목을 잡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은 그저 내 마음의 문제일까.

02 September 2015

현대철학은 결국 칭찬해달라는 거라는 말이 너무 웃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 넘 정확한 말이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