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June 2011

시험기간이니 지금은 트윗을 졸라 보고
끝나고는 책을 많이 읽어야지.. ㅠㅠ

29 June 2011

일단 올해는 머리에 충전을 해야하지 않을까..!
Great things are done by a series of small things brought together.

Great things are not done by impulse, but a series of small things brought together.

I dream of painting and then I paint my dream.

It is better to be high-spirited even though one makes more mistakes, than to be narrow-minded and all too prudent.

Love many things, for therein lies the true strength, and whosoever loves much performs much, and can accomplish much, and what is done in love is done well.

I often think that the night is more alive and more richly colored than the day.

I wish they would only take me as I am.

The best way to know God is to love many things.


If you hear a voice within you say "you cannot paint," then by all means paint, and that voice will be silenced.


If I were to think of and dwell on disastrous possibilities, I could do nothing. I throw myself headlong into my work, and come up again with my studies; if the storm within gets too loud, I take a glass too much to stun myself.

- Vincent Van Gogh


... 그러고보니 고흐는 영어를 안 하지 않았던가..(..)
뭐하려고 컴 켰더라..
지금 진짜 상태 안 좋은듯ㅜㅜ

제정신이 아닌 증거

수능 끝나고 할 거를 지금 생각하고 있다!

그런데 이렇게 잉여거리지도 않으면 뭔가 미칠 것 같은 기분 ㅠㅠ
괜히 어제 새벽에 잠들었다

라됴에서 글라스토 라이브 음원을 틀어주나 보다...
역시 비 + 각성상태(..) 크리로 존나 평소보다 몇 배는 재밌게 들린다
미쳐버릴 것 ㅏㄱㅌ다 정말;;

여튼 지금 기분이 좆나... 이상하다.............

28 June 2011

내 최대의 단점
공부를 좀 하면 욕구불만이 되어버린다 ;;;;
머 야한 얘기는 아니고 잠을 자야한다던가 음악을 듣던가.. 대부분 인터넷으로 시간 때우지만ㅎㅋㅋ
여튼 공부를 하긴 하지만 계속 못 하는게 함정 ㅠㅠ

27 June 2011

벨벳 골드마인을 또 봤다!
사실 중3때 봤을때는 거의 반수면 상태에서 봤던 거라..;
약간 힘겹게 봤는데 오늘은 확실히 재미도 있고 ㅎㅎ이야기도 잘 따라갔다..ㅇ<-<




이미지에 대해 말하는 영화.
내가 제일 궁금한 점은ㅎㅎㅎ커트는 진심이었을까? 스톤과 그의 아내의 모습만 봐도, 브라이언이 이미지에 빠졌을 뿐이라는 건 확실하지만.. 커트는 왜 스톤 공연장 근처의 술집에 있었을까.




영화에서 크리스찬 베일은 진짜 찌질했다...ㅋㅋㅋㅋㅋ아 그 쥐파먹은 단발머리 겁내 안어울림
그래도 10년 후의 모습은 말끔하고 잘 생겼던^.&
그리고 젊은 이완은 역시 너무 쎾쓰하다 데헷


그래서 결론은
Please don't put your life in the hands of a Rock 'n Roll band



그래도 여전히 좆같은 기분은 나아지질 않는다--..
으아 짜증나ㅏㅏㅏㅏㅏㅏㅏㅏ

26 June 2011

집회 나가는 꿈을 꿨다..;;
워크캠프는 역시 돈이 문제
아빠를 설득해야 하는데 안 될듯..^_T
아침부터 우울하다(비록 글 쓰는 시간은 아침이 아니지만..!)
그리고 지금, 내가, 활동을 해도 되는지 매우 갈등 중
되나? 한다면 할 수 있을까? 계속 할 수 있을까? 내년에도 해야하나?
일단 시험 끝나고 다시 생각해봐야 겠다

25 June 2011

워크캠프 신청서를 막 방금 제출했다.
내가 생각해도 좀 미친 듯^^;;;;
되라 제발 !
너희들보단 못 하지만
그래도 잘 할 수 있어
내가 책을 보는건지
책이 날 보는건지

22 June 2011

다시 일기를 써볼까 생각 중

이번주 월화수를 쌩으로 놀았다..^^...ㅎ

지금 뭔가 제 상태가 아니다 아무런 생각도 하기 싫다 정말 아무것도ㅠㅠ

20 June 2011

나는 너무 심각해서
지푸라기라도 잡아보자는 생각이었는데
저들은 너무나 뻔하디 뻔한 소리만 해대고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불노 간지폭발 ㅠㅠㅠㅠㅠ 대너리스 여신님;;;;;;;;;;; 마지막 존멋으로 끝나다니... 쓰바 1년 어케 기다리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아마 기다리는동안 책 볼 듯..ㅋ.....ㅋㅋ..............방학을 틈타서^!^

16 June 2011

-소닉 유스는 짱인 것 같다..!
나이 검색해보고 놀랐겠지ㅎㅎ;;;

-트레인 스포팅이 갑자기 보고싶어짐.. 그 분위기랑 이완..윽윽 ㅠㅠㅠㅠ이ㅏ와뉴ㅠㅠㅠㅠㅠㅠ

-인셉션 또한 보고싶어 졌다..!

-엑퍼클을 한 번 더 + 그리고 나머지 엑스맨시리즈를..흐극...

-내일 ㅅ ㅣ험.............=현실

15 June 2011

넘 피곤해서 짜증
시간이 없다 시간이.. 맨날 쳐 놀아서^_T

그리고 독일마을... 캠프...
으아니 어느새 국제캠프가 되어버렸다니 ㅎㅎ;;;;
내가 서울투어(!)를 가야한다 이말인가 ㅋㅋㅋㅋㅋㅋ

13 June 2011




짤은 스노우 ㅎㅎ
다음주면 얼불노가 끝난다니.. 슬푸다ㅠㅠㅠㅠㅠㅠ빨리 2시즌 나왔으면..
그 동안 나는 더 킬링을 보고있어야지 ㅎㅎ;;; 아니 사실 이것도 금방 볼 것 같지만(..)
아빠가 영자막으로 드라마 보는 날 보고는 알아들을 수 있냐해서 그렇다고 해버렸지만
사실 아직 한글자막이 안 나와서 그랬던 것 뿐^^!; 본 데 또 보고의 연속..ㅎㅎ;
그나저나 아직까지 엑스맨때문에 멘탈이 제상태가 아니고;; 우윽
브론도 작가의 사랑을 받는 캐릭터인 듯..ㅋㅋㅋ캐스팅 짱(Jerome Flynn..!)

12 June 2011

언제나처럼 6월은 슬럼프 ㅠㅠ
힘들다
땅굴파고 들어가고싶다..는 생각을 1년 전에도 완전히 똑같이 했단 사실에 돋을 뿐이고
내 무의식을 꽉 채운 것부터 다 없애버리고 싶다
뭐든지 다 너무 쉽게 좋아해버려서 큰일이다

11 June 2011


짤은 왜케 수줍어하는 패씨랑 이뿐 제임스.. 백합쩌네

- 엑퍼클을 보고왔당
마이클 패스벤더 ㅎㅇㄶㅇㅎㅇㅎㅇㅎㅇㅎㅇㅎㅇㅎㅇㅎㅇㅎㅇㅎㅇ
몇 마디 짧은 독일어 알아듣고 기뻐하는 중

정신 없어서 짧게 썼는데..
씨발 무슨 말이 더 필요하지 패씨ㅠㅠㅠㅠㅠㅠ

09 June 2011

괜히 독일어 배운다고 깝친 것 같다 ㅎ
..ㅎ
시발 ㅠㅠ 왜케 어려워
일단 발음부터가 울고싶어짐;;;
폐음 개음 시발ㅋ필요없엇1!하고 쌩까고 읽었는데 점점 배울수록.. 쌩깔수가 없어짐
하.. 막막하당
내 인생을 어디다가 걸어야하지ㅠㅠ
언어극복부터...... ^_T
쓰발 ! 모르겠당 모르게써ㅠㅠㅠㅠ

02 June 2011


짤은 랜덤.. 이었건만 왠지 적절한데..!?;;
그냥 가끔 이렇게 뭘 해야할지 알면서도 당황할 때가 있다.
뭘.. 뭐부터 해야할지. 막막. 인생이 넘 막막하다.
이제 그만 다 잊어버리고싶다. 스스로에게 너무 지긋지긋해서 미안할 정도. 난 뭘 하고 있는가..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