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August 2011

21 August 2011

일단 겁나 답답하다
이렇게 살면 안 된다는 건 알겠는데
그럼 대체 어떻게 해야하는 거지..;

11 August 2011

할아버지가 병원에 가야하기 때문에 어제 시골에서 엄마랑 서울올 때 같이 왔다. 할아버지는 많이 늙으셨다. 오늘 밖에 나가있는 동안 엄마가 영화 빅 피쉬(Big Fish)를 보고 나에게 좋은 영화라며 문자를 보내왔다. 엄마는 지금 엄마가 보면 가장 좋은 영화에 손 꼽히는 걸로 본 것 같다. 적절한 타이밍이다!

교장샘의 페이스북에 가보니 가족관계-아들 페이스북이 떠서 들어가봤다. 포스가 장난아니다. 교장샘도 특이하지만 아들은 더 특이하네라는 생각을 하며 사진을 보다가 사진 속 tv에 재생중인 쿠엔틴 타란티노의 바스터즈가 눈에 들어왔다. 어떻게 알았냐하면 특히 내가 좋아하는 장면이었다ㅎㅎ 카드게임.

아.. 영화를 봐야하는 데 말이지. 책부터 읽어야하고. 그 전에 글을 하나 써야하고. 할 게 너무 많다ㅠㅠ

06 August 2011

ㅇ..연애가 뭐지.......... 하지 말까 그냥 ㅡㅡ

04 August 2011

하루종일 습도에 쪄 죽어가다가;
밤 되서 좀 살아남... 근데 밤 되서 자야됨ㅎ아 망했어요ㅎ
그리고 역시 목소리들으니까 너무 좋다.. 내가 남친목소리덕후겠지;; 아씨 통화 더 하고싶은데 왜 아빠 들어오고ㅠㅠ

03 August 2011

오늘 헬스장에 underworld노래가 나왔었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