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June 2012

오늘의 교훈 : 신상 관리를 소홀히 하지 말자!
으으 책 사고 시펐는데 다들 아는 사람들이었다니...ㅋㅋㅋㅋ무서웡

28 June 2012

어.. 음.. 그니까 3:20에 알람 맞춰 놓고 자다가 깼다가, 다시 잤다; 글고 후반 시작할 때 일어나야지^,~ 하고 꿈을 꿈
독일이 이탈리아한테 발려서 그리스랑 교체되는(!) 그런 꿈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설마설마하면서 깼는데 전반 결과 독일이 2골 내주고 이탈리아에 지고 있었다ㅎㅎㅎ;;;;;;


M. Neuer J. Boateng M. Hummels H. Badstuber P. Lahm B. Schweinsteiger S. Khedira T. Kroos M. Özil L. Podolski M. Gomez

존나 이게 선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선발이 이 모양이니까 그렇지 뢰브답답앜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 바이언좀 그만 쓰라고!! 바이언+레알+포돌스키 빼면 남는 건 마츠 하나 뿐ㅋㅋㅋㅋㅋㅋㅋ보아탱도 미친 듯이 못 했다던뎈ㅋㅋ

듣자하니 전반에 고메즈랑 폴디가 존나 똥을 쌌다고 한다. 그리고 후반 거의 시작하자마자 저 둘은 로이스랑 클로제로 교체 됨. 지금 로이스랑 로제느님한테 똥 치우라는 거임?ㅋ... ㅇㅇㅃㅊ

여튼 그렇게 후반이 진행되고 있는데 별로 보고싶진 않음ㅎ... 에잇 이탈리아 우승해라 슾국따위 이겨버려!

글고 이로써 마츠는 체력안배를 하게 되었... ㅠㅠ 담 시즌 바이언 걍 존나 쉽게 이겨버림 되겠네..

27 June 2012

미칠듯이 우울하다. 그래서 예전 블로그 글들을 좀 봤다. 가끔 할 일 없을 때 잘 하는 짓이긴 함.;
특히 고1 끝날때 쯤의 글들을 봤다. 아직도 거기에서 헤매이고 있기에. ㅠㅠ
의외로 한 가지 느낀 점은, 그땐 내가 참 내 감정에 대해 솔직하게 글을 썼다는 것이다. 최근 쓴 글들을 보면 무서울 정도로 전부 덕질 글들.
그냥 정말 슬프다는 말 밖에, 떠오르지 않는다. 존나 눈물나올 것 같다. 
빨리 사라지고 싶다. 어서어서.

25 June 2012

Mean Machine, 2001

아 이거 언제 봤는지 기억도 안 남 이제.. 한 달 전 쯤에 봤었나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이름 넘 길엇..!)의 스텝들과 배우들이 만든 영화래서 보게 된 거.
근데 RSATSB(!) 본 지 넘 오래되서... 중계하는 사람밖에 기억 안ㅋ남ㅋ걍 새로운 영화 보는 기분으로 봤다
교훈 : 경기 조작은 나쁜 거에요.. 으?으?!
근데 저 주인공이 묘하게 클로제를 닮았단 말야(..)







Amazing Spider Man, 2012
시사회 다녀왔다고 글도 썼지만ㅎㅎ그래도 후기 남겨야지
앤드류는 이뻤습니다.. 요런거 말고ㅎㅎㅎ음ㅎㅎㅎ...
젤 기억에 남는 건 크레인 돌려주는 거. 글고 그 박사와의 싸움도 싸움이지만 피터의 내면 갈등이 이야기의 중심. 
찌질했던 애가 갑자기 힘을 얻어서 불량배들한테 무차별 복수하는 그런거.










두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 2012
원래 학교 끝나고 집 들러서 옷 갈아입고 볼 예정이었는데 중간에 빙수를 먹어서.. 으으 빙수 때문에! 혼자 교복입고 봄!!! ㅠㅠㅠ 뭔가 짠내나는 상황
일단 다행인 게, 인터뷰로 스포를 당해서(..) 좀 덜 슬펐다 으앙 그래도 슬퍼ㅠㅠ
혼자보길 잘했음 막 눈물나오고 이래성..
글고 역시 만화는 만화임 만화로 먼저보고 영화를 봤더니.. ㅇ ㅏ.. 티나 Aㅏ....
그래도 여태까지 김조광수 영화 중에 젤 좋았음. 넘 오버하지도 않고 적절하게 잘 담아낸 듯
그나저나 깨알같았던 용어들ㅋㅋㅋ형한테 맛없다고 하다니 난 나쁜년이야 흐아앙!!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 June 2012

이따 9시에 있을 유럽 GP

어제 퀄리파잉이 갱장히 다이나믹해서 미리 써봄.

티모 글록은 배탈이 나서 퀄리를 달리지 못하였고(..) 웨버는 2바퀴 돌더니 19위로 마쳤다. ㅠㅠ!? 머신에 이상이 있는 듯
헤이키는 Q2를 웬일로 진출했으나 달렸는지 안 달렸는지 여튼 18위. 알론소와 맛은 11, 13으로 둘다 Q3 탈락.. 으아니 페라리 양반!?!? 갑자기 포스인디아 듀오와 말도나도가 속도를 내더니 저리 되버림. 알론소는 10위로 들어갈 수도 있었으나 마지막 1x위로 있던 그로쟝이 갑자기 1위로 들어오면섴ㅋㅋㅋㅋㅋ망함
베텔은 Q3달리기 전 머신에서 눈을 감더니(원기옥이라도 모았으려나) 1위로 들어왔음. 그로쟝과 키미는 각각 4,5위로 괜찮은 순위. 근데 앞에 말도나도가 3그리드! 포스인디아 듀오는 Q3왔으나 8, 10위.. 근데 그 중간에서 단추옵빠는 뭐하는지 모르겠다; 요즘 매우 안쓰러움(..)




이게 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가 발렌시아 써킷에 약이라도 탔나! 티모 글록의 배탈부터 이번 GP는 예능이 점쳐졌던 거시다... 마루시아는 샤를 혼자 내보냈다. (리저브 드라이버 내보냈으면 얼마나 더한 예능이 펼쳐졌을까 생각만 해도..흐앙) 그리고 거의 시작하자마자 샤를은 카티켸얀한테 어택당하며 으앙하고 저 뒤로..(..) 그래도 그는 꿋꿋했음다. 오늘 리타이어도 안 하고 꾸준히 들어옴


샤를이 15위로 들어왔다면 맛은 16위로 들어옴... 아아 맛ㅠㅠㅠㅠㅠㅠㅠㅠ첨부터 리어윙인가에 문제 있다 하더니만 (확실치 않음) 여튼 오늘도 머신에 문제.. 페라리 나쁜놈들아 맛좀 이뻐해달라고ㅠㅠ서럽다. 막 오늘 그래서 롭도 카메라에 잡혔음. 맛한테 문제생기면 팀보스말고 레이엔 보여주는 롤리페 퀄리티

오늘 스타트가 예술이었던 두 사람. 셉이랑 그로쟝.. 셉은 우아아앙하면서 혼자 저 멀리 나아가고 그로쟝은 5위에서 순식간에 두 사람을 제치고 3위로 올라옴. 난 첨에 키민줄알았다ㅋㅋㅋㅋㅋㅋㅋ근데 그로쟝이었어! 그리고 곧 그는 개미를 밀치며 2위로 올라옴. 그러나 셉은 저 앞에.. 정말 저~~~~~~앞에 있었다. 1랩당 1초씩 차이를 늘리더니 나중 되니 30초 가량 인터벌 벌림ㅋㅋㅋㅋㅋ덕분에 그로쟝은 1위하는 기분(..)으로 드라이브 할 수 있었다는 후문(?). 아 씨발 그럼 뭐해 엉엉ㄴㅁ이혼잏ㅇ밍유ㅣ;니;ㅣㅇ;

그렇게 셉과 그로쟝은 나름 사이좋게(..) 달리고 있었는데 베작가..으으 베르뉴 이게 다 베르뉴때문이닼ㅋㅋㅋㅋㅋㅋㅠㅠㅠ베르뉴가 헤이키를 박았던가 오늘 박고 박힌 사람이 많아서 매우 헷갈림;; 여튼 아마 헤이키를 박고(..) 타이어 펑쳐 써킷 막 더러워지고 해서 세이프티카가 나옴. 인터벌 쩔었던 김베텔한테 젤 눈물나는 상황ㅋㅎ..

그 후 셒카가 들어가고 시작을 했는데.. 오오 셉은 셒카에 불구하고 다시 저만치 달려나가기 시작하는 듯 보였음 글고 2위였던 로맹은 어느새 3위였던 알론소에게 자리를 내주는데.. 갑자기 셉이 차를 멈춤 !? 으?으?! 그래서 막 알론소 1위 로맹 2위로 순위다툼 하는 줄 알았더만 얼마 안 가 로맹도 차를 멈춰버린다!? ........... 나 진짜 그로쟝 멈추는 장면에서 눈물날 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아아 그로쟝.... 그 이후로 리얼 멘붕이 와서 잘 기억도 안 난다 흐엌ㅋ.. 막 셉이 핏월 가서 호너한테 토닥토닥 받는 장면도 나오고.. 베뉴 인터뷰도 잠깐 나오고... 베작가 신춘문예 등단의 날이었슴다. 셉은 속도 낮췄다가 높이는 데서 오는 문제 같고 그로쟝은 무슨 전기방전이라고..? 미친 ㅠㅠ 그러고보니 레드불은 웨버도 그렇고 업뎃한 머신에 문제가 많은 듯. 그래도 웨버는 고장난 차 가지고 4위로 마무리함! 19위에서 4위라니 근성있음

그리고 그 후에도 예능은 계속되었다... 페작가 비탈리는 리카드로인가를 깨박치고 마지막에 말도나도가 멋지게(..) 개미를 리타이어시킴ㅋㅋㅋㅋㅋㅋㅋ존나 멋졌다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관이었음ㅋㅋㅋ그 때가 드디어 키미가 개미를 추월해서 2위로 올라간 직후인데 말도가 리타이어시켜버림ㅋㅋ그리고 말도는 10위로 들어와서 무려 포인트까지 따감 비록 1점이지만ㅋㅋ당시 5위였던 포스인디아의 니코는 어부지리로 포디움에 올라갈 가능성이 잠시라도 있었으나 곧 슈미옹과 맑에게 자리를 내어줌..ㅎ 슈미옹은 오늘 잘 달리신 듯


아 근데 오늘 진짜 누가 누굴 박았는지 하나도 기억이 안 난다ㅋㅋㅋㅋㅋㅋㅋㅋ한두번이 아닌지라..; 엪원이 아니라 정말 예능이었다. 좀 슬푼 예능..그로쟝 ^_T 젠슨은 요즘 뭘 하고 사는지 순위가 계속 안 좋음

그러나 써킷이 발렌시아라 경기 후에도 예능은 이어짐. 무슨 말이냐면, 알론소는 1등으로 들어온 뒤에 어제오늘 자기가 지나갈 때마다 기립한 관중들에게 감ㅋㅋㅋㅋㅋ길바닥 콘서틐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오지를 않는데...ㅋㅋㅋㅋ키미 빨리 술마셔야 되는데 안 와서 셒카가 데리러 갔다ㅋㅋ글고 포디움이 알론소-키미-슈미옹인지라 클래식하다는 사람들의 의견이 있었음.

아아 그로쟝 담 GP에선 우승하길 ㅠㅠ 모나코때 1랩만에 리타이어하고 그 다음 GP인 캐나다에서 2위로 들어왔으니.. 담에도 잘 할 수 있을거야 ㅠㅠ


+

셉은 울었다고 한다. ㅠㅠ 글고 슈미옹은 옐로 플랙 상황에서 drs써서 포디움 박탈 당할 수도 있다고.. 헉 설마 그냥 그리드 패널티가 되지 않을까

22 June 2012



6시에 자려고 했는데 잠들질 못하고...ㅠㅠ 7시에나 잘 수 있을 것 같다

독일 - 그리스 경기!!
그리스랑ㅠㅠㅠ해서 꼭 보기로 했으나 못 일어날 뻔;; 그래도 간신이 3:43에 일어나서 아프리카 키고 그랬다..

오늘 선발에 로이스랑 쉬얼레가 있었음 S2S2S2 말만 들어도 흐뭇해지는 라인업 ㅎㅎㅎㅎ 고메즈 대신 클로제가 들어왔고 뮐러, 폴디도 없었다. 그리고 감독님은 베니를 싫어하셨지..(..)

아 너무 졸리고 정신없어서 제대로 경기 못 봤는데,
대충 생각나는 건 초반 골대앞에서의 엄청난 삽질. 하다못해 람이 골을 넣었다ㅋㅋ 쉬얼레 정말... 잘하는거 보고 올ㅋ국대에선 잘하네ㅋ 라고 잠시 생각했으나 다 날러버렷.. 그리고 로이스도 다 날려버리더라ㅠㅠ
그래도 나중에 로이스 골 넣고 괴체랑 교체해서 들어감ㅎㅎ (쉬얼레는...orz)

훔멜스는 오늘 잔디 위에서 삭제됐음. 안 보여...;; 뭐 전술이 닥공이라 그런지 몰라도 진짜 안 보였음 너 어디갔니

스코어는 4-2로 독일이 승.
그리스는 사마라스의 골과 게카스의 PK골
독일은 람-케디라-클로제-로이스

20 June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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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가 꿀벌이랑 친하게 지내길래 스벤이 레버쿠제너들이랑 친하게 지냈으면 하는 마음에서 쓴 글...ㅋㅋ진짜 1%의 팩트(라스의 득점)와 99%의 망상으로 채워진 글이다ㅋㅋㅋㅋ영상통화는 나의 욕망ㅎㅎ
근데 어쩐지 유로가 시작되고 처음 RPS를 쓰고, 계속 쓰고 있는 듯... ㅎㅎㅎㅎㅎ

18 June 2012


아아 결국 새벽에 못 일어났다
하지만 꼭 일어나야 하는 경기였다!!!!!!!! 라스가 선발로 뙇! 후반전에 골을 뙇!
내가 이럴 거 알았으면 진짜 무슨 수를 써서라도 일어났지..ㅠㅠ
라스ㅠㅠㅠㅠ
게다가 무려 풀백으로 선발..(..) 대체 베니는 어쩌고!? 그치만 라스 90분 내내 뛰어다녔는지 골도 넣고 그랬다ㅋㅋ궁디 퐝퐝!!! 완전 기특하다ㅠㅠ
이걸 알고 오늘 학교에서 자랑하고 싶었는데 할 데가 없음 -> 그냥 친구들한테 말함 -> 반응 ''...ㅇ ㅏ...
여튼 라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뭔가 내 덕질의 결실이 열리는 것만 같음...ㅋㅋ요즘 국대에서 훔멜이도 날라다녀서 넘 좋은데 ㅎ헷
위는 내가 좋아하는 세 사람이 나란히 있으니 괜히 흐뭇^^^
그나저나 스벤이랑 전화 통화 했을까 궁금해하는 나란 덕후년ㅋㅋㅋㅋㅋㅋㅋ했겠지? 으핳

17 June 2012



현재 남미 투어 콘서트 중에 있는 노엘 갤러거는 BBC와의 인터뷰에서 맨체스터 시티의 프리미어 리그 우승 소감에 대해 밝혔다.
"산티아고에 도착해서 일찍 바에 가서 친구들과 경기를 볼 수 있었지. 경기가 시작되고 천국과 지옥을 오갔어.
QPR이 이기고 있을 때는 내 인생에서 가장 암울한 시간이었지.
그리고 제코가 골을 넣기 전에 '지금 꼭 넣어야 돼. 지금 넣으면 가능성이 있어.' 라고 생각했는데
그때 바로 제코가 넣더군. 제코가 골을 넣은 뒤에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억이 안 나. X나게 욕을 했거든."
세르히오 아구에로가 결승골을 넣었을 때 어땠냐는 질문에 "내 친구가 벽에 걸려 있는 TV를 떼려고 했어.
생전 본 적도 없는 광경이었기에 난 X나게 욕하면서 아기처럼 울어댔어. 정말 신나는 시간이었어."


그는 열심히 시티빠질 하는 중 (인터뷰는 덤)
나도 열심히 덕질 중!
과연 낼 새벽에 일어날 수 있을 거신가

Johnny Rapid

엉덩이 큰게 짱임


15 June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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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멜스/회베데스 제목없음
포르투갈 전 끝나고 짧게 쓴 글 :9 이제서야 올림

오늘 쓰는 어제 일기



..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시사회 후기

오랜만에 승상(..)을 만났다 ㅎㅎㅎㅎㅎㅎ거의 반년 만임.
내가 졸업하고(=수능 끝나고 살 빼고) 만나자고 극구 미뤄왔지만 결국 이렇게 만나게 되다니ㅋㅋㅋ덕질이 뭐라고(..)
그런데 예전보다 살 안 쪘단 말 들어서 기쁘면서도 뭔가 좀 그런 기분(!?)

여튼 김포공항까지 갔는데 생각보다 안 멀었음. 급행으로 20분 거리. 저쪽 올림픽 공원보다 훨씬 가까움ㅎㅎㅎ;;

도착해서 지하철을 내렸는데 으아니 한 층을 올라갔는데 또 지하철이야 ㅠㅠ!? 멘붕하며 겨우 승상을 만나 행사장으로 갔고, 모 여 그룹(..)이 공연을 마무리하고 있었음
잠깐 넋 놓다가 앗 하고 사진찍는거 자리잡으러 감

그리고 얼마 안 있어 등장 oh oh



리스 이판 존나 롹스타 간지
듣자하니 이분 돈도 짱 많다고
ㅎㅎ!?



케..케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야 케빈 존똑
근데 영화 보고 나서도 무슨 배역인지 모르겠음 배우가 아닌가..orz




ㅎ ㅏ... 진짜 잘생김... 경호원인지 매니저인지...





앤드류찡.. 웃는거 존나 이뻤음 ㅠㅠ 얘는 진짜 지 웃는게 이쁘다는거 알겠지.. 내 앞-옆 분들은 모두 악수도 하고 아이컨택도하고 고맙다는 말도 듣고 계를 탔지만 난 어버버버하면서 걍 멍때림ㅋㅋㅋㅋㅋㅋ싸인도 간신히 받음ㅎ;;


영화 본 소감 = 피터 괴롭히는 애였다가 나중에 착해지는 애 왠지 애잔함

다 끝나고 집 오니까 11:40쯤.. 사진 정리하고뭐하고 하니까 1시네!? 다음날(=오늘) 10시까지 잠ㅎㅎㅎㅎㅎㅎ1,2교시에 숙면

12 June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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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베텔 우려먹기ㅋㅋㅋㅋㅋㅋ나도 내가 어쩌다 자작나무 레이드를 쓰게 됐는지 모르겠음.. 신들린 듯이 쿠왕크왕하면서 3시간 만에 다 씀ㅋㅋㅋㅋㅋㅋ
병맛주의

11 June 2012

쎾쓰하면서도 앵슷돋는 글을 쓰고시픈데 어꺠서 내가 쓰면 전부 개그 or 차분한 글들 일까..ㅎㅎㅎ^_T 아니 사실 읽고 싶은 건지도 모르겠다

10 June 2012



Canadian Grand Prix

뜨아! 어쩜 이렇게 내 감이 좋을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베텔이 폴을 땄어도 7번째 우승자가 나올 것 같았고, 즉슨, 개미가 우승할 것 같았는데 로레알이 되었다
그리고 또 하나, 왠지 이번에 그로쟝이 포디움 올라갈 것 같았는데 진짜 올라갔어ㅋㅋㅋㅋㅋㅋㅋ엄마 나도 내 감이 무서워요!
(여담으로, 또 우승 예측되는게 스파에서의 키미인데, 과연 우승할 것인가)


험프리 오라버니는 우크라이나에서 즐겁게 축덕질..(..) 여튼 bbc 중계는 없었음 대신 sbs espn에서 중계 해주길래ㅎㅎㅎㅎ + 스카이스포츠 음질이 개같아서 한국 중계 봤는데 왜케.. 진짜 누구 말마따나 바둑 중계 같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바! 둑!

포디움 얘기는 좀 웃기니까 이따 하자

 미쳤나보다 이 사진 올려놓고 키미옹이라고 썼닼ㅋㅋㅋㅋㅋㅋㅋ슈미옹은 이로써 7경기 5리타이어를 기록하심 그의 기록은 어디까지 이어나갈 것인가..아아
근데 본인이 때려뿌순 것도 아니고 팀의 문제..(..)

  근데 이 그림들 병맛 쩔어서 넘 좋단 말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캐나다는 왜 새벽에 레이싱을 하냐며 울부짖었는데 나름 결과가 재밌어서 위안이 됨(?) 대신 언어 장애를 습득하였다! 글 쓰는데 말이 잘 안나오넼ㅋㅋㅋㅋㅋ오타도 쩔고ㅎㅎㅎ글고 아까 졸려서 어질어질하길래 당황.. 으 이럼 안되는데ㅔ

처음 뙇! 스타트 하자마자 맛과 닉호는 불꽃접전ㅎㅎㅎㅎㅎㅎ 으아니 6위에서 시작한 맛이 니코를 제치고 5위로 갔다! 근데 오늘따라 자동문 버전 니코였음.. 디레스타에게 자리를 내주고 뒤에는 그로쟝-슈미였나
그러나 맛은.. 니코보다 운이 나빴음 스ㅋ핀ㅋ 그리고 곧 원래 순위대로 돌아왔다..(12위..)

이때 1~3 순위는 셉-개미-알롱이었음 사실 좀 졸았..음........ 한 20랩 남기고부터 열심히 본 듯ㅋㅋㅋ첨 핏스탑한게 맛이었나
근데 핏스탑이 모든걸 바꿨슴다.. 개미가 1위를 달리다가 혼자 슈슈슉하고 타이어를 갈고 나왔음(웃긴게 심지어 이때도 크루들 실수ㅋㅋ나사 좀 늦게 쪼였었나) -> 그러나 셉과 알롱은 타이밍을 놓침 -> 걍 쳐달림 -> 망테크
진짜 망테크인게 왜냐면ㅋㅋㅋㅋㅋㅋ그때가 한 15랩쯤 남겨놓았을 땐데 개미는 3위에서 1위 알롱과 10초가 차이났지만 1랩당 1초씩 빨리지고 있었음 글고 곧 셉을 추월ㅋ.. 글고 셉은 6랩을 남기고 슈퍼소프트로 타이어를 갈아끼우는 엄청난 짓을 시전한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이!? 망하려고 작정함ㅋㅋㅋㅋㅋ그러는 동안 3위에는 그로쟝, 4위 페레즈가 꿰어참 으아니 당신네들 어디서 왔어!? 정신차리고 보니 저 순위. 사실 그로쟝은 눈여겨보고있어서 올ㅋ오늘 좀 빠르네ㅋ했지만 페레즈...페레즈!?
셉이 5위에서 뭔가를 때려뿌시며 멘붕하고있을때 1위 알롱은 1랩당 4초씩 느려지면서 더더욱 멘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베텔 뒤로 밀려남.. 당연한 결과.. 그치만 니코뒤까지 가진 않았다!
그렇게 해서 70랩 중 55랩을 선두로 달리던 셉-알롱은 4,5위로 마무리.. 진짜 이건 개미의 전략 승리ㅋㅋㅋㅋㅋㅋ개미가 두 사람을 망쳐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안타까운 사람들 얘기를 하자면... 젠슨.... 키미.... 웨버......... 맛......웨버는 4그리드에서 시작했으나 존재감이 0이었음 그래도 7위로 마무리. 젠슨은 10그리드 시작 -> 16위로 마무리. 으아니 이옵빠 왜이런답니까.. 키미는 퀄리에서 레이스에 넋을 놓은 듯한(..) 모습을 보여줬으나 그래도 8위로 마무리했다. 글고 초반 정말 잠깐동안 포텐터졌다고 좋아했던 맛은 1점 획득^_T

개미의 우승으로 위트마시 인터뷰가 있었음 아 이 훈훈한 비주얼.. 니콜 세르징거 언냐도 오고 맥라렌 최종보스(..!?)도 오셨다던데 오늘이 맥라렌 잔칫날일 듯 (그러나 젠슨을 생각하면 눈앞이 뿌얘진다)
2,3위를 보며 해설자가 GP2나며ㅋㅋㅋㅋㅋㅋㅋㅋGP2에서 순위경쟁하던 사람들이라곸ㅋㅋㅋㅋㅋ아 그래도 그로쟝 감격 아아... 모나코에서 그렇게되고 진심 눈물이었는데 개인 신기록 세움ㅠㅠㅠ 이러다가 우승도 할 기세! 야호!!! 글고 컨스트럭터 포인트도 로터스가 페라리를 앞서나가게 되었다ㅋㅋ올ㅋ 로터스ㅋ올ㅋ
그러나 샴페인 뿌릴 때 한없이 어색했던 그로쟝... 갈 곳을 찾지를 못하고ㅠ 키미횽 데려와라ㅠㅠㅠ

+

맞다 백마커 깃발 본 키미를 빠뜨려놓을 뻔 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 저 파란색 깃발 뭐야!


요즘 계속 9~10시 취침 -> 1~2시에 일어나서 경기를 봄 -> 4~5시쯤 다시 잠 -> 6~7시 기상인데 미쳐버리겠닼ㅋㅋㅋㅋㅋㅋㅋ미국에서 그랑프리를 두 번 하게 된다는데 한국 덕후 수면권 보장점여^^;;;; 아아 벌써 해뜨는 5시ㅎㅎㅎㅎㅎㅎ
텀블러에서 짤 긁어 모으는 것도 체력이 후달려서 못 하겠음.. 는 좀 핑계 같지만 여튼 체력과 정신력이 좀 후달리는 것은 사실

09 June 2012



모종의 동영상(..)을 다운받았는데 애들이 너무 어려보여서 뭔가 죄짓는 기분..
제목에 young british가 들어가는데 진짜 리얼 영이다ㅋㅋㅋㅋㅋ존나 걔네 나이로 13~14쯤으로 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_T

08 June 2012


진짜 오늘 엄청 피곤한데 간신히 일어나서 유로 보는 중ㅎㅎㅎㅎㅎㅎ
15분동안 컴키고 방송키느라(..ㅠㅠ) 앞에 대기하고 국가 연주하고 이런거 좀 놓쳐서 아쉽

POLAND


Szczesny
Piszczek, Wasilewski, Perquis, Boenisch
Murawski, Polanski
Blaszczykowski, Obraniak, Rybus
Lewandowski
GREECE

Chalkias
Torosidis, P'thopoulos, P'dopoulos, Holebas
Karagounis, Katsouranis, Maniatis
Salpingidis, Gekas, Samaras
해설이 스쿼드 부르는데 폴란드ㅋㅋㅋㅋㅋ스키스키스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스도 걍 어려운 이름..ㅇㅇ

첨에 피스첵-레비가 패기넘치게 헤딩 하려다가 실패했는데 올ㅋ결국 레비 성공해서 1골 넣음 - 폴란드가 1:0으로 이기고 있음

A. 파파도풀로스가 나가고 샬케의 K. 파파도풀로스가 들어왔당 이로써 레비어 더비 성립..!? 으잉!? 은 개드립ㅎㅎㅎㅎ

헐??????? 퇴장???????????????????????? 19 파파스타토풀로스(!) 카드 누적으로 퇴장;;;;

그와중에 페르퀴는 또 골을 놓쳤.. 아까도 거의 다 된거 날려먹어서ㅠ_ㅠ.. 텀블러에서 자주보이던 페르퀴쨔응..

아니 아 카르발료 주심 이 잉간은 그리스한테 원한있낰ㅋㅋㅋㅋㅋ아까 옐로 누적은 그렇다 쳐도 반칙이라고 항의하다가 옐로를ㅋㅋㅋ받았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개최국과의 첫 경기가 힘들긴 한 듯.. 그리스 애도요..ㅠㅠ

올ㅋ 후반 시작할때 니니스 OUT 살핑기디스 IN 인데 거의 시작하자마자 동점골ㅋ우왕ㅋ 재춘이가 앞으로 나와있던게 실책 포인트인듭..

눈이...... 감긴다....... 두 나라 다 빠르고 재밌게 하는 편은 아니라서.. 존나 자비없는 새벽 2시 ㅜㅠ

헐 미친 재춘이 퇴장당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주심ㅈ ㅗㄴ나 무서웤ㅋㅋㅋㅋㅋㅋㅋ
리부스 OUT 티톤 IN (골키퍼)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고
헐 카라구니스 피케이 상황에서 공 차는데 잘찼는데 티톤이 막아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헐 잘함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카메라가 티비로 경기보는 재춘이 비춰줌ㅋㅋㅋㅋㅋㅋㅋ

살핑기디스인가? 골 연결은 아주 좋았으나 옵ㅋ싸ㅋ

레비야 한 골만 더 넣고 경기 끝내자ㅠㅠㅋ... 아 쿠바 넘 듬직하게 뛰어줘서 좋당

아 졸령... 설마 이대로 끝나나

아 폴란드 패스 존낰ㅋㅋㅋㅋㅋㅋㅋ... 한숨...

근데 카츄라니스 살 빠진 듯 오랜만에 보는데 왜케 홀쭉해짐ㅠㅠ


끗..........................

마지막에 티톤 왜케 께이돋게 포옹ㅎㅎㅎㅎㅎㅎ^^^^



결국 짤 쪄옴...ㅎㅇㅎㅇ 무슨 퀴어영화의 한 장면 같다



이제보니 초르바랑 재춘이도 만났음ㅎㅎㅎㅎㅎㅎㅎㅎ둘이 아는 사이니!? ㅠㅠ

07 June 2012



유로고 엪원이고 뭐고 휴식이 필요하다 ㅠㅠ 정신적으로 너무 지친다 증말.. 물론 어제까지 말짱했음ㅎㅎ... 는 모의고사 스트레스
결국 언어 점수는 뽀록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흐앙 어떻게 해야되지..

내가 이런저런 덕질을 하는 것을 종합해보면 동성사회(정확히 말하면 남성사회겠지만)에 대한 환상이 있는 듯. 책 읽으면서 깨달음. 루이-조르주 탱의 사랑의 역사라는 책인데, 12세기 이전의 중세사회부터 20세기까지 서양에서 이성애 문화가 어떻게 지배하게 되었나를 개괄하고 있음. 근데 아직 50페이지 밖에 안 읽었다는게 함정..^^ 이긴 한데 왜냐면 여기까지가 중세 문학이 우월했던 때고... 그 이후부터 궁정 문화의 이성애가 역전하기 시작하는데 존나 여기서부터 슬퍼서 못 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걸 이러한 슬픔을 느끼면서(..) 난 대체 뭔가하는 생각이 든당ㅋㅋㅋㅋㅋㅋ

피스컵은 보러가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고민. 일단 예매는 해놨는데.. ㅠㅠ

여튼 최근 계속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기분을 느끼면서 영화도 찾고 책도 찾았는데 딱히 이렇다할 해결책을 발견하지 못했었음. 그러던 와중에 아까 카프카의 단편을 읽고 존나 재미있어했는데.. 다시금 소설의 시기가 온 것인가! 근데 장편은 못 읽겠고 단편으로ㅎㅎㅎ 기분전환이 필요한 듯. 여행이라도 가야하나 싶기도 하고..ㅠㅠ

02 June 2012




유로가 약 일주일 뒤 시작인데
으아니 완댜님이 없다니1? 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랜만에 아르네 보니까 눙물남.. 흐극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