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15

나름대로 착실한 삶을 살고 있어서

좆..긴 한데
덕질할 시간이 없다니
나-덕=0 인데??? 시바 어쩌지ㅠㅠ
존나 위기감이 느껴진다;;;


방금 알게된 신기한 일 하나

연락 안한지 꽤 된 늠이 얼마전에 꿈에 나왔는데 존나 아련아련돋는 꿈;; 이라서 씨바 뭐지ㅡㅡ; 했는데
알고보니 내가 그 꿈꾸고 하루뒤에 입대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와 나 진짜 미친것같다 돋네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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