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November 2018

부국제에서 본 대만 다큐의 두 청소년들처럼. 그들에게 하루하루는 큰 변화이기에 고작 3개월 만의 만남은 많은 것들이 변화해있다. 그에비해 나에게 ‘2년 전’이란 ‘얼마전’과 동일한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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