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 November 2018

전에도 쓴 것 같은데, 나 스스로 외면해왔던 내 삶이 누군가에 의해 이해받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는 건 눈물부터 나는 것 같다. 아동청소년의 미성숙함이 용납되지 않는 환경 역시 학대라는 글을 보고 새로운 가능성에 대해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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